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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세계를 밝히기 위한 일몰이다 - Heavenletter #4960 - 6/24/2014

You Are the sun set Out to Brighten the World

신이 말했다.

나는 너를 나의 테이블에 앉힌다. 너는 내 옆에 앉는다. 너는 또한 내가 놓은 테이블이다. 나는 너를 나의 테이블에 놓는다. 지구는 나의 테이블이다. 나의 테이블과 나와 함께 앉은 너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나는 너 자신인 아름다움을 너에게 전달할 단어들을 알지 못한다. 너는 내가 세속적 아름다움보다 더 위대한, 바로 여기 내 앞에 있는 너인 아름다움에 대해 말하고 있음을 안다. 너의 가슴 속을 나는 본다. 너의 빛에 의해 나는 보며, 너의 빛에 의해 내가 보인다.

우주의 어떤 것도 우리가 나누는 빛의 표현이 아닌 것이 없다.

우리의 가슴들이 빛으로 밝혀졌고, 우리의 길이 빛으로 밝혀졌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우리는 그림자를 던지지 않는다. 내가 말하는 빛은 빛만을 던질 수 있을 뿐이다. 우리의 빛을 방해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러면 왜 이 밝은 거룩한 빛이 세상의 낮과 밤에 보이지 않는가? 그것은 보이지 않는데, 보지 못하는 너희들이 있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자가 있다.

그럼 다른 감각을 사용해봐라. 터치의 감각을 사용해봐라, 너의 가슴 속에서 돌아다니는 그 느낌을 감각을 사용해봐라.

그러나 이것에 귀를 기울여라. 너는 이것에 대해 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다. 나는 너에게 네가 빛나는 존재라고, 내부로부터 빛이 나오는 존재라는 내 말을 준다. 너는 내가 세상을 밝히도록 준비한 태양이다. 너는 나를 의심하느냐? 그럼 의심을 풀어라. 나는 정확히 너에게 말하고 있다. 너는 나의 태양빛이다.

너는 너 자신Self의 일별을 보았다. 너는 내 안에 있는 너 자신Self의 일별을 보았거나 느꼈거나 터치했다. 하나의 자신One Self이 있다. 세부에 대해 다투지 말자. 나를 빛으로 불러라. 너 자신을 빛으로 불러라. 우리는 하나의 빛으로 된 하나이다. 누구의 눈이 누구의 눈을 들여다보느냐? 누구의 목소리가 말하고, 누구의 목소리가 대답하느냐, 네가 어디서 발견될 수 있고, 내가 어디서 발견될 수 있느냐? 그 대답은 같다. 어디서든, 그리고 모든 곳에서이다.

너의 눈이 무엇으로 떨어지느냐? 너에게로 나의 눈이 떨어지거나 일어나며, 퍼지면서 온 우주를 덮는다. 그것은 누구의 우주인가? 그것은 우리의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창조했고, 우리는 그것 위에 살고 있다. 동시에, 우리는 천국을 탐험하는데, 비록 우리가 그것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해도, 결코 떠나지 않았다 해도 말인데, 너희가 읽는 모든 이야기들과 너희가 말하는 이야기들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우리는 천국으로부터 천국으로 뛰고, 지구로부터 지구로 뛰며, 결코 천국에서 한 걸음도 놓치지 않는다. 천국에서는 너희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너희가 발자국을 보지 않는다는 것은 너희가 거기 없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바로 지금 천국에 있지 않음을, 또는 내가 바로 지금 천국에, 바로 너와 함께 천국에 있지 않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있는 곳이 천국이고, 너는 바로 여기 나와 함께 있다. 너는 너의 마음이 의문할 때 의문하는 너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러나 나는 너를 내게 단단히 잡고 있고, 너를 떠나게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랑으로 너를 잡고 있다. 사랑이 우리의 유대이고, 사랑은 제약이 아니다. 사랑은 열림이다. 사랑은 흐름이다. 사랑은 우리를 모든 이들과 모든 것으로 연결하는 아교인데, 네가 그것을 알든 모르든 상관없이 말이다. 너희는 사랑과 다소 선택적이었고, 이제 너희의 사랑이 산불처럼 번질 것이다. 너희는 손에 불을 켠 성냥을 가졌고, 너는 너 자신을 다시 찾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면서 아직 걸음을 떼지 않았는데, 마치 너의 개체성이 사랑의 웅장함 속에 폭발하려는 듯이 말인데, 그래, 그래, 그것은 그럴 것이고, 너는 네가 언제나 천국에 있음을 알 것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