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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은 마음속에서 구성된다 - Heavenletter #4952 - 6/16/2014

Tragedy Is Configures in the Mind

신이 말했다.

나는 모든 것이 잘 있다고 말한다. 나는 비극은 거짓 해석이라고 말한다. 비극은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하나의 오류이다. 오, 그래, 드라마가 있다. 드라마는 다채롭다. 인류의 마음속에서 비극이 구성된다.

모든 이가 나와 함께 있을 때, 나와 함께 안전하고, 건전하고, 영광스럽게 있을 때 어떻게 비극이 거기 있을 수 있는가?

죽음은 비극이 아니다. 삶은 비극이 아니다.

집착은 비극이 진실이라는 강한 환영을 준다. 비극의 생각이 인간 마음의 생각들 속에서 일어나는데, “이것이 일어나지 않았어야 했다”고.

그것이 일어났다. 몸의 죽음은 삶의 일부이다.

다른 한편, 너희는 “그렇고 그런 일이 일어나기로 되어있었고, 그것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더 많은 비극이 너희가 그것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인간 마음속에서 생산되며, 그러나 이런저런 비극의 범주로 인간의 삶을 놓는 것은 너희이다.

확실히 삶에는 너희가 바라는 문제들이 있고, 너희가 절실히 바라는 문제들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삶으로 풀러스들과 마이너스들을 더하는데, 삶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때 말이다. 너희의 과점에서 문들이 열리고, 문들이 닫힌다. 스크린도어가 광하고 닫힌다. 바람이 그것을 민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진실로, 스크린도어의 꽝 소리가 너희를 괴롭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크린도어의 꽝 소리나 몸의 죽음, 또는 조각된 참나무 문의 광 닫힘은 단지 그것일 뿐이다. 예를 들어, 문의 다른 쪽에 있는 것이 그대로 있으며, 단지 너의 시야가 차단될 뿐이다.

너희는 문의 크기, 문의 무게를 인식하고, 너희는 결정하며, 또는 세상이 너희를 위해 결정했는데, 어느 것이 거대하고 어느 것이 받아들일 만한가로.

몸의 죽음은 너희에게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럼에도, 죽음 – 너희가 죽음으로 부르는 것 – 은 빈번하다. 그것이 보통 일어나며, 그러나 너희 가슴과 눈에는 그것이 예기치 않은 것이고 용납할 수가 없다. 그것이 일반적이라는 사실이 너희의 어깨로부터 그 무게를 제거하지 않는다.

너희는 다른 무엇보다도 몸의 죽음이 하나의 비극이라고 설득되었다. 나는 다르게 말한다.

만약 도움이 된다면, 사랑하는 아이들아, 육체적 몸의 죽음이 한 권의 책을 태우는 것과 같다고 고려해봐라. 책 속의 개념들, 그 책을 쓴 가슴과 마음은 파괴되지 않는다. 그것들은 계속한다.

너희가 죽음에 대해 가진 심각함, 용서할 수 없음은 너희의 시간의 구축과 관계가 있다. 만약 네가 시간의 노예가 아니었다면, 너는 슬픔으로부터 너 자신을 면제할 것이다. 너는 ‘너무나 빨리,’ ‘너무나 일찍’이라는 개념들로부터 너 자신을 면제할 것이다. 시간의 개념이 없다면, 어떤 것도 너희에게 옹호될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너희가 삶이 결코 마르지 않는 물의 풀장에서 놀고 물을 튀기는 것이라고 고려한다면, 크게 튀기든 작게 튀기든 모두가 물의 튀김이고, 그 이상이 아니다. 어디에 비극이 놓일 것인가? 어디에 비극이 놓이느냐? 그것은 인간 마음속에 놓이고, 가슴으로 배달되는데, 열고, 열리게, 열리게 되어있고, 사랑의 모든 것을 포용하게 되어 있는 가슴을 압박하고 짓누르면서 말이다. 너희는 꽃피는 한 송이의 꽃의 열림을 닫지 않으며, 그러나 너희는 너희 활발하게 뒤는 가슴을 너희가 심장 압박으로 이해하는 상황 아래 가둔다. 너희 인간 마음이 비극의 개념을 받아들이지만, 여전히 너희는 비극을 지구상의 삶의 하나의 측면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돌리는 그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삶은 펼쳐지며, 그것이 그것이다.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은 삶이 너희가 그래야 한다고 말하는 식으로 펼쳐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희는 내가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고, 따라서 너희는 자신을 하나의 희생자로 만든다. 무엇의 희생자인가? 너 자신의 해석들의 희생자이다. 너희는 현존하는 세계의 일련의 자연적 사건들로 비난을 돌린다. 너희는 잘못을 찾는다. 너무나 자주, 극히 자주, 너희는 나에게 비난을 부착한다. 너희는 실제로 내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삶은 공정하다. 몸의 죽음이 모든 이들에게 오는데, 부자건 가난하건, 젊었건, 늙었건 말이다. 어쩌면 너희가 비난을 부착하는 것이 불공정하다.

지금 너희 가슴을 열어라, 그리고 그것을 넓게 열어두어라. 비극은 너희 마음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웅장하게 말해진 거대한 드라마의 번성으로 얘기된 하나의 이야기이고, 잘 장식된 이야기이다. 그것이 실제처럼 느껴지지만, 그것은 일마일이나 빗나간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