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우리가 공원을 거닐 때이다 - Heavenletter #4946 - 6/10/2014
Life as Our Stroll in the Park
신이 말했다.
내가 너를, 너에 대한 모든 것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네가 실망하는 그러한 일들조차 나는 사랑한다. 나는 어떤 것의 실망을 알지 못한다. 나는 네가 결함들로 부르는 것을 사랑하는데, 내가 네가 신성하다고 부르는 그러한 측면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말이다. 너는 너의 신성의 모든 색조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그리고 너는 이것과 저것, 그리고 너의 인간성을 나타내는 모든 주름들을 얼마나 탄식하는가. 너에게는 너의 인간성이 너의 인간성으로부터 하나의 다른 이야기이다. 너는 두 가지를 다르게 본다. 너는 그것들에게 하나의 위계질서를 준다. 너는 그것들로 그 결과를 돌린다. 너는 진실로 하루의 빛 속에서 단지 나의 아름다운 주변 표현들과 반사들일 뿐인 모든 것들로 그 결과를 돌린다. 너는 하나를 월등하다고 지정하고, 다른 것을 덜 월등하다고 지정한다. 오, 마이, 얼마나 많은 의견들을 너는 가지고 있느냐, 자주 너의 의견들은 너의 일시적인 날뛰는 기분에 달려 있다.
나는 네가 밝고 행복할 때 너를 사랑하고, 나는 네가 너의 발로 돌멩이를 걷어찰 때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네가 행복하게 느낄 때 너를 사랑하고, 나는 네가 슬프게 느낄 때 너를 사랑한다. 네가 느낄 수 있는 것과 너 자신인 것은 일반적으로 같은 것이 아니며, 너는 그것을 이해하는데, 안 그러냐?
네가 좋은 날이라고 부르는 것과 네가 나쁜 날이라고 부르는 것은 단순히 너의 의견의 문제일 뿐이다. 너의 의견들은 사실이 아니다. 모든 날들이 서로 엮이면서 굴러간다. 하루는 하루이다. 태양은 태양이다. 물은 젖게 하고, 너에게 나는 나의 내기를 건다. 물론 나는 어느 것이든 내기를 걸지 않는다. 나는 풀이 자라고 그것이 너의 잔디일 때 깎여야 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네가 지구상의 몸속에 있는 동안, 너 역시 너의 몸과 그 모든 결과들을 돌보아야 한다. 자동차들은 늙는다. 너는 성장하지만, 너의 몸의 나이는 너와, 너의 가슴과, 너의 영혼과, 너의 확실성과 아무 관계가 없다.
너는 이것을 동경하고, 너는 저것을 동경한다. 나의 사랑하는 아이야, 요약하면 그것은 네가 나를 동경한다는 것이다. 너는 우리를, 우리가 아니라 하나로 알면서, 우리의 존재 상태를 얼마나 동경하느냐. 이 하나됨의 앎은 삶의 절정이다. 이것이 그것이다! 네가 그것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일시적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우리 가슴과 영혼의 하나됨을 제외하면 일시적인데, 그것은 실재에 있어in Reality, 그리고 실제적으로 하나이다.
너는 삶을 공원에서 우리가 거니는 것으로 고려할 수 있다. 손을 잡고, 하나로서, 우리는 걸어 다니고, 우리는 풍경에 대해 언급한다. 궁극적으로 (만약 네가 하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 너의 입장에 있는 내가 나눈다면) 나나 우리가 풍경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갖는가. 나는 자작나무를 보고, 나는 소나무를, 혹은 관목을, 혹은 선인장을 보며, 나는 내가 너를 사랑하듯이 그것들을 사랑한다. 나의 사랑은 스며든다. 나의 사랑은 다루기 힘들다. 나의 사랑은 위대한 공평하게 만드는 자Great Equalizer인데, 하나임Oneness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의미에서, 나무의 어떤 잎을 내가 더 사랑하고, 어떤 잎을 내가 덜 사랑하느냐? 아니다. 어느 나무가 다른 나무보다 내게 더 많은 것을 의미하느냐? 어떤 아이를? 어떤 말horse을? 나는 사랑 속에서 수영하고, 너, 나의 너도 마찬가지로 사랑 속에서만 수영할 수 있다.
내가(우리가) 똑바로 말하게 하라,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랑이라고. 그것이 진부하게 들리느냐? 그럼 그렇게 내버려두어라. 사랑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나는 사랑이고, 너도 사랑이다. 모든 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있다. 그 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에 대한 질문이란 없다. 모든 것 안의 모든 것을 위한 충분한 사랑이 있다. 심지어 너의 인간의 가슴 안에도, 그것은 가끔 포위된 듯 느끼는데, 모든 이들을 위한 영원으로의 충분한 사랑이 있다. 심지어 너의 인간의 가슴 안에도, 그것이 가끔 허약하게 느끼는데, 너는 사랑의 무한한 대양이다. 너는 사랑의 일곱 바다이다. 너는 사랑의 숲이고, 사랑의 정글이다. 너는 사랑이고, 사랑 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그러므로 나, 신을 도와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