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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걸어가는 것 - Heavenletter #4938 - 6/12/2014

Walking to God

신이 말했다.

너희는 삶이 너에게 힘들 때 네가 벌 받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기를 원한다. 삶을 통해가면서, 움직일 수 없다는, 문제 속에 있다는, 막다른 길에 있다는 힘든 시간들의 의미에서 더 이상 생각하지 마라. 삶이 너의 목을 끌고 갔다고, 너를 흔들고 있다고, 그 삶이 무자비하다고, 삶에서 네가 집중공격을 받고 있다고 더 이상 생각지 마라. 사랑하는 애야, 세상의 삶은 혹평이 되었다. 거짓 선전이 있었고, 대개 너희가 그것을 가져왔다. 너는 어쩌면 삶이 위험으로 가득 찬 정글이라고, 너 자신이 절망적이라고 생각했느냐? 다시 생각해라.

삶이 두 진영으로, 보상인가 처벌인가로 나누어져 있다고 더 이상 생각지 마라. 더 이상 너 자신을 좋은 것의 수령자나 슬픔의 수령자로 생각지 마라. 더 이상 너 자신을 나쁘다고, 잘못되었다고, 어리석다고, 혹은 네가 자신에게 덜질 수 있는 의미의 어느 것으로 특징짓지 마라. 더 이상 네가 처벌로 보는 것이 너의 보상 점수를 얻게 했다고, 마치 괴로움이 이제 너에게 보상을 준다는 듯이 생각지 마라. 사랑하는 애야, 너 자신의 보상이 되어라. 가능한 많이, 네가 앉을 의자를 만들어라.

너 자신과 삶에 대해 새로운 용어들을 사용할 때, 옳거나 그른 것, 현명하거나 바보 같은 것, 어리석은 것, 약한 것, 좋지 않은 것 등의 의미로 더 이상 생각지 마라. 너 자신을 좋은 양식으로 표명해라. 너는 신의 한 어린이다. 너는 이것을 알 권리가 있고, 이것을 살 권리가 있다.

어떤 삶도 허비되지 않는다. 내 말을 듣느냐? 너는 더 이상 황야의 목소리가 아닌데, 내가 아니듯이 말이다. 너는 경청되었고, 너는 대답되었다.

너 자신을 최-고급의 신비 소설 속에 있다고 고려해라. 너는 주인공인 탐정이다. 심지어 영웅 탐정도 잘못된 실마리들에[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는 헛된 실마리들에 소설의 반을 보낼 수 있다. 더 이상 너 자신을 삶의 수사관으로 보지 마라.

또한 너는 너 자신을 잡초들을 파야만 하는 헌신적인 정원사로 보지도 마라, 마치 모든 잡초들이 너의 정원의 중심기둥인 듯 파내고 있듯이, 마치 하나의 풀을 가진 너의 정원이 검열관을 통과하지 못하게 하려는 듯이 말이다. 잡초들을 너의 정원에 친구들로 고려해라. 너는 잡초들을 근절할 필요도, 존재하는 모든 벌레들을 근절할 필요도 없다. 너는 무엇도 근절할 필요가 없다. 너는 하나의 행하는 자보다 더 많은 존재이다. 너의 존재로부터 일어서라.

삶에서 나타나는 모든 것들을 공평하게 맞이하는 자가 되어라. 어떤 것이 너 앞에 나타난다. 오늘 너는 그것이 경이롭다고 생각할 수 있고, 내일 너는 그렇게 생각지 않을 수도 있다. 오늘 너는 나타나는 무엇이 흉포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다음 날 혹은 다음 해 너는 그처럼 혹심한 것이 너의 삶으로 햇빛을 가져온 듯 보였음을 볼 수 있다.

내가 보상하고 처벌하는 신이라고 생각지 마라. 너는 내가 어떤 종류의 신이라고 생각하느냐? 만약 네가 나를 환전상이나 너의 손을 칠 잣대를 가진 교사로서 생각했다면, 다시 생각해라. 만약 네가 나를 네가 선택한 사탕을 나누어주기로 된 누군가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해라. 만약 네가 나를 미래의 전체적 그림을 가진 신으로 생각한다면, 너는 올바른 길에 있다. 나는 소위 미래라고 부르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다.

삶은 항상 너의 손 안에 곧바로 있지 않다. 삶은 네가 이겨야 하는 너 앞에 곧장 놓인 체스 게임이 아니다. 삶은 이기고 지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다. 삶은 사는 것에 대한 것이다. 삶은 너의 손을 통해 흐르는 물에 대한 것이다. 삶은 물들을 반짝이게 하는 햇빛에 대한 것이다. 삶은 요새가 아니고, 삶은 감옥도 아니다. 오늘 너는 물 위를 걸을지도 모른다. 내일 너는 돌 위를 걸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항상 걷는 자이며, 따라서 너는 걷는다. 너는 나를 향해 걷고 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