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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하나임이다 - Heavenletter #4913 - 5/8/2014

Your Name Is Oneness

신이 말했다.

모든 이들everyone이란 단어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임Oneness을 상기시키는 적절한 표현이다. 우리는 내가 항상 하나/하나님을 표명한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우주의 하나임에 대해 말하고 있다.

누군가가 ‘생명에게’라고 말한다면, 그는 하나/하나님에게 말하고 있다. 하나임으로 추가할 것이 없다. 산수가 없다. 하나은 하나이다. 하나와 하나는 둘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이다. 세상의 모든 다양성 안에는 하나로의 결속Unity이 있다. 하나의 존재, 하나의 나눔. 너는 하나의 하나이다. 모든 것이 하나임이다. 모든 나머지는 환상이다. 하나임은 수백만 개보다 더 강력하다. 물론 나의 아이들은 많지만, 그것이 많이 있음many-ness을 진실로 만들지는 않는다. 여러 가지인 것은 세상이지만, 여러 가지는 말하자면 포개진 하나임이다.

어떤 이름으로 하나임이 가든, 그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분리하지 않는다. 그것은 엮는다. 그것은 포옹한다. 사랑은 복잡성을 없앤다. 그것은 간결하게 한다.

너는 하나임이 너의 신분, 너의 개인성을 없앤다고, 그 하나임이 어쩌면 너를 낮은 것으로, 군중 속에서 없어지듯이 생각할 수 있다. 하나임은 너를 전혀 없어지게 만들지 않는다. 너는 하나임 속에서 찾아진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의 인격의 개체성은 없는 것이다. 오, 그래, 너는 너의 진실로 부수적인 것 속에서는 잃어버릴 수 있다. 하나의 개인으로서 너의 신분은 외딴 섬에 고립된 것과 같다. 하나임은 강한 힘strength이다. 너는 하나임을 완전한 빛을 반사하는 만월과 같은 충만함으로 고려할 수 있다.

그래, 그것이 그것이다. 하나임 안에서, 하나임의 앎 속에서 너는 너의 사랑의 빛을 비춘다. 사랑의 빛은 더욱 집중된다. 그래 하나임은 레이저빔으로 비교할 수 있다.

너는 하나임의 앎 속에서 무엇도 포기하지 않는다. 하나임 안에서 너는 얻는다. 하나임 안에는 화장을 하는 것은 없다. 내적 아름다움이 드러나는데, 사랑이 선언될 때, 화장할 무슨 필요가 있느냐? 그것을 위한 목적이 없을 것이다. 사랑과 하나임의 맑은 빛 속에 방사하는 빛이 있다. 화장은 무언가를 요청한다. 하나임 속에서는 요청할 아무 것도 없다. 네가 하나임 속에 살고 있음에 만족하라, 그리고 너의 이름은 하나임임을 알라. 아무 차이점도 필요하지 않다. 지구상의 하나임 속에, 몸들은 몸들이 될 것이지만, 영혼이 무대를 잡는다. 영혼의 본질이 사랑의 밝은 빛 속에서 각광을 받는다. 지구상의 하나임 안에서 너는 영혼을 읽고, 영혼이 기다리고 있지 않음을 읽을 수 있다. 하나임 안에서 너는 껍질을 넘어 본다. 너는 실재에게 도달한다. 아, 하나로 박동하는 가슴들의 밝은 빛으로.

하나임 속에는 사랑의 중단이 없다. 일시 중지가 없다. 만들어질 결정이 없는데, 사랑이 차이를 알지 못하지 때문이지만, 그러나 그것은 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너는 별이다! 하나임은 각 부분들의 합보다 더 크다.

태양이 빛나는데, 누가 광선들을 세느냐? 대양은 파도들을 가지고 있지만, 누가 파도들을, 물방울들을 세느냐? 태양은 태양이다. 대양은 대양이다. 그리고 나의 아이들인 너희는 하나이고, 하나의 분리되지 않은 전체이다. 숫자들 속에는 힘이 없다. 하나임 속에 힘이 놓여있다. 어떤 힘을 하나임으로 더해질 수 잇느냐? 본질 안에 힘과 영광이 있다. 미묘함은 공공연한 것보다 더 강력하다. 내적인 것이 가장 긴 팔이나 흔적보다 더 멀리 도달한다. 하나임은 가장 작은 노력도 없이 천국으로 가는 모든 길로 도달한다 하나임은 결코 천국으로부터 떠나지 않는다. 하나임은 알고 있다. 하나임은 그 앎 속에서 결합한다.

네가 모든 너의 생애 동안 동경해온 것은 하나임이다. 너는 하나임Oneness을 사랑으로 불렀다. 사랑의 입자들은 얼마 동안 충분한 반면, 하나임은 영원하다. 하나임은 무한하고, 그래서 너희는 무한한 하나임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