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빛나라 - Heavenletter #4908 - 5/3/2014
Shine, Beloveds, Shine
신이 말했다.
이 세상 밖에! 너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이 세상 밖에 있다! 너는 빛 속에 서있고, 빛은 너의 전체 이야기이다. 너는 빛을, 그 빛의 정도를 알지 못할 수 있지만, 여전히 너는 빛나는 빛이고, 그래서 너는 빛나며, 그래서 삶도, 너도 — 우리도WE ARE 빛나고 있다.
너는 오늘 어떠냐? 너는 빛이다. 너는 오늘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너는 하늘을 밝히고 있다. 진정한 빛인 너는 너의 빛을 반사하는 하늘을 밝힌다. 빛은 얼마나 축복받았는가, 그리고 네가 밝히는 그 빛은 얼마나 축복 받았는가. 네가 어둠에 의해 흡수되었다고 느낄 때에도, 너는 빛을 빛내고 있다. 너의 빛을 끄는 일은 없다. 너의 빛이 빛난다. 너의 빛을 빛내라! 이것은 어쨌든 네가 하는 일이다. 이것은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이것은 네가 하는 일이다. 불/빛을 밝혀라/켜라. 너는 빛을 밝히고, 그리고 너는 빛이다. 너는 나의 빛My Light이다. 이것이 그것의 진짜 핵심이다.
너의 빛은 거룩하다. 여기 지구라는 곳에서의, 이 아름답다고 하는 지구에서의 너의 목적은 너의 빛을 비추는 것이다. 네가 세상의 빛이라고 말하는 것은 우연한 성명이 아니다. 그 외 네가 될 수 있는 것이 없다. 너는 빛의 반짝거림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빛이다. 나의 아이들이 비추는 그 빛으로 만세. 매일 삶에 자기-몰입하면서, 너는 자신에게 잘 알려지지 않을 수도 있다. 너는 어던 파티에 참가하느냐? 어떤 축제에 너는 참가하고 있느냐? 너는 나의 눈에 빛나는 빛이다. 우리의 동맹은 거룩하다Holy is Our alliance.
시각의 한 수준에서 너는 먼지로부터 와서 먼지로 간다. 삶의 진정한 수준에서는 너는 빛으로부터 와서 빛으로 가며, 너의 빛이 밝게 타오른다.
나는 네가 빛나는 그 빛을 비추고, 나는 너의 빛 속에서 빛난다. 빛이 우리를 둘러싼다. 빛이 우리를 감싸는데, 우리의 하나임을 감싼다. 우리는 빛의 산책로이다. 우리는 아른거리며, 우리는 빛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만든 것Our Own Making 다. 이것이 내가 말하는 멋진 이야기가 아닌가? 나는 모든 것이 하나의 이야기라고 너에게 말한다. 오직 빛Light만이 진실이다. 오직 빛의 정적Silence of Light만이 진실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진실한 빛이다. 너는 표면의 모양보다 더 많은 것이다. 너는 지구상에 있는 빛의 구부러짐과 펴짐이다.
나는 너를 꿈꾸었지만, 여전히 너는 실제이다. 너는 실재/현실Reality이다. 너는 빛으로부터 나온 장난/놀이이다. 너의 빛을 밝게 빛내라. 너의 빛을 밝게 빛내는 것은 그 날의 명령이다. 이것은 너의 날의 펼쳐짐이다. 너는 존재하는 그 빛의 하나의 발표자/아나운서an Announcer of the Light That Is이다. 너는 그것을 빙빙 돌리는 자이다. 너는 빛이고, 모든 것이 빛이며, 빛이 없는 곳이란 없다. 네가 없는 곳이란 없다. 항상 너는 있다. 너는 빛 속에 잠겨있고, 빛 외에 어떤 것도 없다. 그리고 네가 밝히는 그 빛은 사랑이고, 단순히 그 자신을 밝히는 순수한 빛이다.
나의 창조My Creation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얼마나 경이로운가, 나의 유일한 창조Creation가 빛이고, 빛 외에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빛은 있다. 우리는 네가 가진 모든 가정에도 불구하고 빛이다. 그리고 우리의 빛은 거룩하다. 지구상의 생명의 빛은 거룩하다. 그것이 결코 켜 있지 않은 적이 없음을 너는 이해한다. 빛은 거기 있는 모든 것이다. 빛은 결코 없었던 적이 없다. 너는 단지 너 자신으로서 빛의 찬란한 영광shining Glory of Light이다. 너는 항상 켜져 있다. 우리의 빛은 서로 섞여 있다. 모든 것이 빛 속에 소중히 간직되어 있다. 그것 이상으로, 모든 것이 빛이고, 그것이 거기 있는 모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러므로 빛나라. 모든 이들이 볼 수 있도록 빛나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