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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밖 - Heavenletter #4904 - 4/29/2014

Off-Stage

신이 말했다:

이것을 알아라: 해답은 항상 나올 것이다. 해답, 해결책은, 항상 만반의 준비를 하고 대기하고 있다. 너는 시간에 앞서 해답을 알 필요가 없다. 해답이 언제나 너에게 오고, 너에게 밝아 오며, 네가 보지 않을 때 조차 도착할 것이라는 것을 네가 이해할 때 삶은 너에게 더욱 쉽다.

응답이 네가 바라는 것이 되어야 하느냐? 물론 아니다. 그럼에도, 만약 네가 모든 실마리를 볼 수 있다면, 너는 소란을 멈출 것인데, 이로움과 자비가 너의 삶의 모든 날들에, 심지어 네가 방황해 왔다고 확신할 때조차 너를 따르기 때문이다.

이기는 것이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다. 지는 것이 항상 지는 것은 아니다. 너는 이것에 대한 암시를 이제는 알아야만 한다. 사실은 네가 항상 이기는 팀에 속해 있다는 것이다. 오직 이기는 것만이 있다. 너는 이것을 항상 알지 못하는데 왜냐하면 너는 너의 가슴을 특정한 결과에 묶어두고, 너는 너의 실망을 넘어서 잘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너는 네가 만든 필연적 결론에서 스스로 실망해야만 한다. 너는 네가 에베레스트 산을 올랐어야 한다고 생각했을 수 있고, 삶은 너에게 네가 킬리만자로 산을 오르거나 혹은 인도양을 항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삶은 그런 식이다, 맞느냐? 삶은 예측할 수 없고, 그럼에도 너는 그것을 단호하게 예측한다. 너는 무엇이 그래야만 하는 지에 대해 너무나 확신한다. 너의 그 보증은 네가 모른다는 확실한 신호이다.

만약 네가 릴레이 경주에 있다면, 거기엔 네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릴레이들이 있지만, 또한, 그럼에도, 너의 고집스런 마음은 너의 레이스가 이렇게 혹은 그렇지 않게 되어야만 한다고 말한다. 어쩐지, 너는 핵심을 놓치고 있다. 너는 마음속에 하나의 비전/선견을 가졌고, 마음속에 하나의 견해를 가졌지만, 그럼에도 너는 충분히 알지 못한다. 너는 잘못된 말에 내기를 건다.

이것은 비극이 아니다. 네가 그것을 선포하지 않는 이상 삶에서 비극은 없다. 네가 혼란스러워 하더라도, 너는 세상속에서 무언가를 배운다. 아마도, 너는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 어쩔 수 없는 혼란스러운 인간 존재일 것이다.

그 시간에는 그 해답이 올바른 해답이라고 믿는 것이 너는 어렵다. 이것을 들어라: 삶 속에서 실수는 없다. 하지만, 많은 잘못 판단하는 삶이 있다. 너의 사건에 대한 해석은 벗어나 있다. 삶은 그것이 전개됨에 따라 펼쳐지고, 그리고 삶은 그것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 삶은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지만, 그럼에도 삶의 혼잡은 너보다 삶을 더욱 잘 이해한다.

너는 얼마나 삶과 힘겹게 싸우느냐. 너는 한 번 행해진 삶을 바꿀 수 없다. 너는 그럴 수 없다. 하지만, 삶은 종종 스스로 변화한다.

어쨌든 너는 삶이 너의 바람들에 따라야 한다는 생각을 놓아 버려야 한다. 삶은 때로 그러하다. 삶은 대개 그러하나, 너는 그것을 잘 인지하지 못해 왔을 것이다. 그렇다, 너는 알지 못했다. 그것을 진정으로 인지했었느냐, 만약 네가 충분히 알아 왔다면, 만약 표면 깊숙이 보다 충분히 멀리 보아왔다면, 너는 그렇게 논쟁적이지 않을 것이다. 비극은 닥쳐온 - 네가 닥쳐오고 있다고 본 일들에게 네가 부여한 이름이다. 삶은 마치 무턱대고 산 물건처럼 보일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무턱대고 산 물건이 아니다.

삶은 그 에너지를 끝까지 다 써버리고, 그리고 많은 것들이 무대 밖에서 시작한다. 그 결과, 너는 그 차이를 본다. 따라서, 너는 예상하지 못한 것을 본다. 그리고, 그럼에도, 비록 기회처럼 보이는 것이 많이 있음에도, 그것은 도안의 한 부분이었다.

만약 삶이 그것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것을 네가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너는 얼마나 더 기쁘겠느냐. 어쨌든, 삶이 그것이 나타나는 대로 받아들이는 것 외에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는 퍼즐의 모든 조각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삶은 절대로 패배한다고 여겨지지 않는다. 네가 그것을 가늠할 수 없을 때조차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너는 나아가고 네가 선택했었을 시나리오를 따르지 않은 삶을 용서한다. 너는 다음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지 못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사고는 사고가 아니다. 무엇이 일어나건 상관없이, 나, 신은, 너의 한 구석에 있으며, 따라서 가까운 장래에 너의 실현이 있다.

Translated by I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