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됨에 대한 송가 - Heavenletter #4877 - 4/2/2014
Ode to Oneness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현존하는 인간으로서, 네가 환영받는 방문자(손님)와 같이, 나의 삶으로 들어왔다. 나는 친절한 주인이다. 나는 너에게 나와 함께 앉기를 요청한다. 마치 네가 손님에게 차를 권(제공)하듯이 나는 네게 우주의 장려함을 권(제공)한다. 이것이 환대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것은 최선의 환대이다. 너는 나의 가슴의 입구로 그리고 나의 가슴의 중심으로 들어온 것에 대해 환영받는다.
완전히 네 자신을 내려 놓아라, 그리고 네가 어디에 있는지 인식해 보아라. 네가 나의 가슴의 궁전을 떠나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 그런데 왜, 왜 너는 도대체 떠나길 원하느냐?
네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데 네가 있는 곳은 나의 가슴 안에 있다. 너는 여기에 잘 놓여져 있다. 너는 나의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그리고 나는 너의 것을 따뜻하게 한다. 여기서, 우리는 손을 잡는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계곡들과 산들과 들판들과 숲속들을 돌아다닌다. 네가 사람들을 만나는 곳은 여기 나의 가슴 안이다. 생각 좀 해 보아라, 너는 나의 가슴의 주인 또는 여주인과 다름없다, 그러므로 너는 모두를 환영해라.
모든 이들은 환영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너는 환영하는 자이다. 지구로 온 모든 것을 환영해라. 조금씩 옆으로 움직여라, 그래서 모든 이들이 앉을 공간을 만들어라. 나의 가슴은 모든 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부푼다, 그래서 너는 모두를 환영하는 것을 배우는 중이다. 네가 지구에 있는 이유를 이해하는 것은 쉽다. 내가 너에게 할 것을 부탁하는 것은 이와 같이 작은 것이다 – 모든 이들을 위해 너의 가슴에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네가 나의 가슴 안으로 모든 이들을 안내하는 방법이다.
맨 먼저 너는 우주로 온 모든 이들을 환영해라. 너는 왕이나 여왕을 환대하는 사람이다. 우주로부터, 최후로 모든 이들이 존재하는 나의 가슴에 도달하기까지는 실로 매우 가까(쉬)운 거리가(도약이) 아니다.
여기 나의 가슴 안에, 모든 이들의 집인, 너의 집이 있다.
보아라, 네가 매우 당연하게 발견하는 것은 모든 이들이 너you라는 것이다! 너는 네 자신을 여기에 초대했었다! 너는 여기 내 가슴 안에서 모든 이들로 구현(실현)되어 진다embodied, 그래서 너는 모든 이들이 하나One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다른 이가 없다. 심지어 너와 나도 없다. 내가 있다. 가까운 시간에 혹은 먼 훗날, 네가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나, 신이라는 그 시간이 올 것이다. 나는 현존하는 모든 것이며 너이고 우주라고 이름 붙여진(명명되어 진) 것이다. 구분(차별)이 있을 수 없다. 하나됨은 구분(차별)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됨에 대한 송가(예찬/시)Ode이다.
그리고 너는 그 환대하는 연출가이다! 네가 연출하는 배역이 얼마나 멋진가. 네가 보여주는 장엄함이 얼마나 놀라운가. 네가 갖는 일자리가 얼마나 쉬운가. 모든 이들이 들어와야 하고 네가 모든 이들을 들어오도록 안내해야 하기 때문에, 너는 들어올 수 있는 사람들과 밖에서 머물러야 하는 사람들의 목록이 없다. 요구되는 입장권들이 없다. 모두가 하나됨을 이해하고 하나됨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나됨이 충분한 그 시간이 올 때까지, 너는 문을 열어놓고, 모든 이들에게 들어오도록 손을 흔들어 신호한다. 모두가 하나됨을 환호하며 맞이한다.
모든 이들이 나의 가슴에 안겨(품어)졌을 때, 그 후 너는 잠자리에 들 수 있다. 너는 내 가슴의 바다에서 멋진 요트를 타고 항해 할 수 있다, 그런데 너는 나의 가슴이다, 그리고 너의 가슴은 나의 것 안에서 신호를 울린다, 그리고 너의 가슴은 나를 위해 또한 소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의 것을 위해 울린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걸쳐 말이다.
나는 영원히 무한하다, 그리고 너도 그렇다, 그래서 너는 무한히 항해한다. 너는 지금 항해하고 있다. 너는 네가 나의 가슴 안에 정박되어 있다고 말 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추측한다, 그렇지만 너는 항해한다. 여기 나의 가슴 안에 한계가 없다. 하나됨은 제한되지 않는다. 하나됨은 끝이 없다(무한하다). 유와 무가 이미 여기 내부에 포함될 때 그것(하나됨)은 모든 것을 포함한다. 너는 나의 가슴 외부에 있을 수 없다. 외부는 존재하지 않는다. 외부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름표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가슴 안에 있는 전체는 유익(건강)한 하나됨이다, 그래서 여기 네가 있고, 모든 이들이 있는데,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가.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