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은 너의 것이다 - Heavenletter #4873 - 3/29/2014
Enlightenment Is Yours
신이 말했다.
너는 낙하산으로 올라가는 것을 상상할 수 있거나, 낙하산으로 내려가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 네가 너의 입장을 어떻게 상상하든, 너는 지금, 바로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 순간에, 천국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고 있다.
잠시 앉아라, 그리고 이것으로 귀를 기울여라.
천국으로, 너의 나와 하나됨Oneness with Me의 체험으로 들어가는 것은 자연적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억지로 꾸민 것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이 아닌데, 네가 호흡을 하나의 기술이라고 부르지 않는 한 말이다. 그것은 기술이 아닌데, 네가 지구로 태어남을 하나의 기술로 고려하지 않는 한 말이다. 그것은 심지어 네가 배우는 무엇도 아닌데, 네가 내게로 그처럼 가까이 다가옴, 그래서 모든 이들에게 다가옴 말이다. 만약 내가 아버지/어머니 신이라면, 모든 이들이 너의 형제나 자매가 된다. 이것은 변경할 수 없는 것이다. 네가 이것을 알고, 이것을 따르든, 혹은 이것을 고수하든, 그것은 결코 변경할 수 없다. 하나의 가슴이 있고, 그것은 나의 것이며, 그것은 또한 너의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계획된 행동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많이 예고된 깨달음이 일어나느냐?
어떻게 너는 아기로부터, 유아로, 초동학생으로, 그런 다음 십대로 계속 자랐느냐? 어떤 비결을 네가 행했느냐? 사실은 자라고, 너 자신을 확대하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다는 것이고, 네가 해야 할 일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이 바라는 깨달음enlightenment이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너에게로 그 길을 찾을 것이다. 깨달음이 너를 찾을 것이다. 너는 그것을 멈출 수 없다.
너는 놀랄지도 모른다. 너는 그것이 결코 너에게 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네가 그처럼 멍청하고, 깨달음이 아직 일어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깨달음은 지붕을 통해 떨어질 수도 있다. 그것은 한 번에 한 조가씩 올 수 있다. 그것은 이미 왔을 수도 있고, 네가 모를 수도 있다. 너는 학자나 문맹일 수 있지만, 깨달음은 올 것이다. 너는 말이 없을 수도, 아니면 장황하게 혹은 잠시 말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올 것이다. 너는 세상에서 네가 마지막 사람으로 고려하는 것이 될지 모르지만, 너는 첫째가 될 수도 있었다. 너는 변두리에서 뛰어 들어갈 준비를 하면서 너의 전 인생을 보낼 수 있었지만, 여전히 더 많은 참을성이 너에게 요구되었다.
네가 깨닫게 되는 것은 하나의 시급성이 아니다. 너는 깨달음이 네가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는 식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전히 크리스마스가 너의 마음속에 무엇으로 간주되든, 너는 그것을 기다려야 하고, 그것은 너를 여전히 원하는 상태에 남길 수도 있다.
가끔 깨달음이 몰래 기어들어오며, 우리는 네가 알게 될 마지막 자가 된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너 자신을 줄에 선 마지막 자로, 그리고 깨닫게 되는 첫째로 볼 수 있었다.
깨달음을 기다려라. 그것은 너의 것이다. 그것이 올 것이다.
물론, 너는 이미 깨달음과 친해졌음에 틀림없는데, 아니라면 네가 그것을 그처럼 많이 갈망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것의 맛을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그것의 폭발이 언제 너에게 올지 알지 못할 수도 있다. 너는 초콜릿을 먹고 있을지도, 혹은 어딘가에서 유목민일 수도 있는데, 네가 누구인지, 어디에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면서 말이다.
깨달음Enlightenment은 네가 달성하는 무엇이 아니다. 그것은 너의 성적표에 A학점과 같지 않다. 너는 그것을 위해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네가 밖에 나가야 하고, 착해져야 하고, 그래서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깨달음은 타고난 것이다. 너는 이미 네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
너는 다른 이들에게 친절하고 배려함으로써, 해를 끼치지 않음으로서 깨달음을 앞당길 수도 있다. 요점은 네가 그것의 도달을 앞당겼는지 아닌지를 결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깨달음의 의미에서, 거북이나 토끼의 어느 쪽도 이기지 않는다. 모든 이들이 이긴다. 모든 이들이 무지의 줄을 돌파하고, 그의 발가락이 결승선을 터치한다는 것이다. 너는 그럴 것이다.
여기에 결정적인 사실이 있다. 끝이 없다는 것이다. 너는 무한에 대해 기억하느냐? 그것에 끝이 없다. 또한 시작도 없었다. 존재하는 것은 존재한다. 만약 네가 그 아래 있을 우산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무한으로 부른다. 네가 태양으로 더 가까이 올수록, 너는 해를 더 많이 반사한다. 네가 나에게로 더 가까이 올수록, 너는 나를 더 많이 반사한다.
너는 깨달음을 게걸스럽게 먹을 테지만, 여전히 깨달음은 모든 시간 너에게로 기어온다. 네가 깨달음을 저녁으로 먹을 때, 너는 항상 더 많이 원한다. 무한 속에서는 적은 것이 없지만, 여전히 무한은 점점 더 많아지는 것이다. 무한 속에서는 네가 정확히 너 자신의 위치를 찾을 수 없음을 너는 이해한다. 측정할 장소들이 없다.
네가 현신했던/나타냈던 모든 층들 아래서 너는 지금 깨닫고 있으며, 언젠가 너는 이것이 그렇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