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세상의 받아들임 - Heavenletter #4864 - 3/20/2014
Your reception of the World
신이 말했다.
고통에 끝이 있으라. 그것을 끝내라. 그것을 지금 끝내라. 세상의 광범위한 풍경에 있는 고통에 끝장을 내자, 그리고 또한 개인적 수준에 있는 고통에 끝장을 내자, 그것을 원하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고통으로 끝장이 산에서 쏟아지는 산사태처럼 너희에게 도달하지 않음을 이해한다. 너희가 바라는 모든 것이 세상으로 올 것이고, 너 안에서부터 너 자신에게 올 것이다. 안에서.
고통으로 끝장은 너의 춤추고 돌아다니는 것으로부터, 네가 부를 때 너의 쉰 목소리로부터 오지 않는다. 고통으로 끝장은 너의 내부로부터 온다. 너는 마치 네가 그것에 대해 말할 것이 없는 것처럼 너에게 던져지는 듯 보이는 불의와 고통을 끝장내라고 고함칠지도 모른다. 너는 모든 것을 위한 정의를 고함칠 수 있지만, 고통으로 끝장이 너의 말을 듣지 않는다. 외부로부터는 너나 누구를 위한 고통의 끝장과 평화가 오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의 내부에서 정착함으로부터 올 것이다. 그것은 너로부터 올 것이고, 너는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줄 것이다. 세상은 너를 모방한다.
네가 열쇠이다. 그 외 아무 것도 그 열쇠가 아니다. 너는 나를 기다린다. 나는 너를 기다린다. 너는 고통이 없는 그 장소에 있어야만 한다. 너 안의 그 열쇠를 돌려야만 한다. 너는 그 열쇠를 돌려야 할 사람이다. 나는 평화와 사랑 외에 아무 것도 주지 못한다. 그래, 우리가 사랑을 잊지 말자. 우리가 네가 진실로 사랑과 평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그 장소로, 더 이상 너 안에 전쟁이 없는 그 장소로 가자. 사랑하는 아이들아, 전쟁과 평화가 너 안에서 조성되어왔고, 너, 너, 네가 그 세상의 감독Director of the World이다. 너는 확실히 세상이 너에게 어떻게 보일지를 결정했다.
세상은 대체로 인위적이다. 너는 농담을 듣고, 웃는다. 너는 그것을 좋아한다. 너는 농담의 즐거움에서 너의 무릎을 칠치도 모른다. 너의 옆의 다른 누군가가 농담을 듣지만 무표정이다. 여기에 생각할 점이 있다. 그 농담이 그의 유머 감각을 터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너 옆의 그 사람에게 잘못된 무엇이 있느냐? 옳고 그른 것이 이것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이, 또는 그 농담이 잘못이어야 하느냐?
같은 이유로, 누군가가 너에게 친절을 줄 수도 있지만, 너는 그것을 모욕으로 볼 수 있다. 너는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세상은 실제로 네가 그것을 어떻게 보는가이다. 잘 들으라, 이것은 너의 세상이다. 세상은 네가 그 이름으로 부름으로써 가질 수 있는 것처럼 네가 반대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세상은 네가 부르는 이름들에 부응한다. 다른 이름을 찾아라.
세상을 결함이 있는 것으로, 네가 그것을 개선해야 하는 것으로 계속 보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 너는 결함이 있는 세상이라는 생각으로부터 나갈 수 있느냐?
너의 모든 인생에서 너는 불완전한 세상을 보았다. 너는 불완전함을 보도록 가르쳐졌다. 너는 그것을 찾도록 가르쳐졌다. 그것이 너에게 지적되었다. 그리고 이제 너는 다른 이들에게 그것을 지적한다. 너는 다른 모든 이들을 모방했다. 너는 어떤 날들은 좋고, 어떤 날들은 나쁘다고 받아들였다. 너는 세상을 반대하는 것에 사로잡혔고, 그리하여 그 잘못된 것을 파들어 갔다.
네가 잘못되었다면 어떻겠는가? 네가 계속 너의 모든 삶으로부터 왔다는 약속 대신, 네가 지금 세상이 좋다는 그 약속으로부터 온다면 어떻겠는가? 만약 네가 너의 생각을 돌린다면,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까, 그리고 너의 목전의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 네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
우리는 너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안 그러냐? 우리는 너의 세상의 받아들임에 대해 말하고 있다.
Translated by V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