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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말하려 하는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진실들 - Heavenletter #4841 - 2/25/2014

Inexpressible Truths That Words Try to Say

신이 말했다:

만약 네가 언어와 언어를 구성하는 말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너는 무엇으로 생각하겠느냐? 만약 네가 언어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사랑하는 아이야, 언어가 사랑받고 가치있는 만큼, 너는 지금이라고 불리는 개념안에서 충분히 살 수 없을까? 그렇지 않겠느냐? 너는 말 외에 무엇으로 생각하느냐? 그렇다, 물론, 말 이전에 그리고 말을 넘어선 생각의 차원이 있다. 언어없이, 네 앞에 네가 보는 그림을 위한 이름은 없을 것이다. 그림들은 알려지고 가리켜지지만 그럼에도 말들로 발언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곳의 인간은 말을 하는 동물이다. 우리는 그것이 비록 가능하다 할지라도 결코 언어를 폐기하지 않을 것이다. 가리키는 것이 먼저였고, 그리고 나서 가리켜진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인다. 나는 우리가 언어를 속기와 필기로 동시에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어란 얼마나 경이로운 것이냐!

혀와 입술과 숨과 가슴에는 소리를 만들고자 하는 무언가가 있고, 인간의 귀와 가슴에는 소리를 듣고자 하는 무언가가 있다. 게다가 언어는 쓰여질 수 있다는 기적을 더하여라.

그리고, 그렇게, 언어는 스스로 구두법에 자신을 더하였고, 소리는 귀를 축복하였으며, 또한 가슴은 그것을 좋아하였다. 그리고, 또한, 손에 무언가가 있는데, 마주볼 수 있는 엄지와 손은 소리를 그것의 손가락들에 보내고자 한다. 모든 곳의 가슴들 또한 귀와 가슴이 언어가 흐르는 것을 듣고자 하는 만큼 언어의 감동을 느끼고 싶어 한다.

이것이 너에게는 혁명의 물결이 지구 상의 모든 것을 축복하고, 지구가 그 소리를 듣고 그것이 그녀의 모래에 쓰여지는 것을 느끼며 행복해 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느냐? 물로부터 땅에까지, 그리고 바다로부터 바다에까지 그리고 다시 원래대로, 언어는 들려지고, 모든 것은 차례로 잇따라 흐르는 또 다른 물결이 되는 듯 보인다. 그럼에도 모든 곳의 물은 대양 혹은 호수 혹은 강 혹은 수돗물이라고 불린다. 근본적인 지구와 그것의 바다들은 또한 이름들을 동경하고 그들 자신이 그러기로 되어 있었던 듯한 모든 만들어진 언어로 불리는 것을 듣는다.

모래 위에 막대기로 쓰여지거나, 손 안의 연필로, 혹은 컴퓨터의 자판으로, 쓰여진 언어는 하나의 촉각이다. 어떤 형태로의 언어든 모든 감각들을 끌어안는다. 너는 네가 말하고 듣는 말들을 맛보거나 만질 수 없느냐? 너는 그 말들을 넘어서 볼 수 없느냐? 각각의 시는 그들 고유의 자신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물리적인 감각들은 가슴으로 이르는 부차적인 방법들이다. 무엇이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나 손길 눈길보다 더욱 달콤하냐? 하나의 사랑하는 사람은 장미처럼 달콤하고 또한 라일락처럼 달콤하다. 더욱 광대한 감각에서 경험된 모든 감각들의 조화외에도 여전히 마음과 가슴뿐 아니라 알려진 모든 감각을 통해 끌어안는 보이지 않는 기운은 무엇이냐?

비록 언어는 구속되어 있지만, 언어는 너의 출구이다. 비록 언어는 많은 것들을 의미하지만, 그것을 더욱 이해하는 것은 너의 길이다. 말 이전의 그리고 말을 넘어서는 삶이 있고, 언어는 너를 그곳으로 데려가도록 도울 것이다. 이해하는 것은 기분 좋은 것이다. 말과 노는 것은 음악의 음표들과 노는 것과 같으며, 언어의 위대한 음악도 또한 연주된다. 말은 입속에서 기분 좋게 느끼고, 말은 음악을 만들며, 언어는 훌륭하게 수행한다.

언어는 빠르고 느리게 그리고 그 사이로 간다. 언어는 경주하거나 머무르거나 빠르거나 느리거나 가만히 있을 수 있다. 언어는 그것을 말하거나 듣거나 읽는 자의 의식의 힘으로 언제나 새롭다. 언어는 의식의 도약이다.

언어는 말이 말하고자 하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이 모든 진실과 조화와 방대함의 전해양의 깊이의 침묵으로부터 온다.

Translated by I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