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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어들은 그들의 최선을 다한다 - Heavenletter #4837 - 2/21/2014

Words Do their Best

신이 말했다.

신의 생명 안에서 하루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물론 날들이란 없다. 어떤 날도 다른 날로부터 분리되어 있지 않다. 나의 존재 안에는 시간이 전혀 없다. 시간은 일종의 위장이다. 그렇지만, 세상은 영원으로부터 이 허구적인 한 토막으로 구부러진다. 영원이 너에게 너무나 길게 들리느냐? 그래, 그러나 아니다, 영원은 전혀 길지 않다. 그것은 단지 있을 뿐이다.

너는 영원 속에서 산다. 영원은 너에게 길, 끝나지 않는 길과 같이 보인다. 그것이 끝나지 않는다는 것은 진실이며, 아니면 그것은 영원이 아닐 것이다. 너는 진실로 영원을 핀을 꽂아 곱슬머리로 만들 수 없거나 그것의 머리를 가를 수 없다. 또한 너는 무엇으로 그것을 합성할 수 없다. 영원은 네가 숨 쉬는 일종의 공기와 같다. 어디서 공기가 시작되고 어디서 끝이 나느냐? 공기는 영원이 아니지만, 그것은 긴 길을 간다. 어디서 너는 공기를 정확히 찾아내느냐? 말하기가 어렵다. 공기는 있고, 그렇게 너도 또한 있을 뿐이다.

너는 삶이 번쩍임 속에 일어나기를 원할 수 있고, 그것은 일어난다. 삶은 냄비 속의 번쩍임이다. 깜박. 깜박. 이것이 삶이고, 그러나 그것은 연속성 위의 하나의 번쩍임이다. 그것은 너를 위해 펼쳐진 카펫과 같다. 일종의.

나를 규정하는 것 이상으로 영원을 규정하는 일은 없다. 진실로 유한한 것이 너를 나에게로 더 가까이 데려올 수 있고, 무한의 이해로 더 가까이 데려올 수 있지만, 영원 안에는 규정할만한 것이 없다. 말들은 그들의 최선을 다한다. 말들이 갈 수 있는 만큼만이 있다. 영원의 장은 말이 없다. 우리는 영원의 장이 생각이 없는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말에게 영원은 무엇에게 존재함과 같다. 어쩌면 너의 작은 자아처럼.

영원은 위에, 그리고 넘어서 있다. 그것은 하나의 본질이다. 하나의 사진은 너의 존재를 찍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 방대함, 무한, 이 모든 정의하기 어려운 것들은 숨막히게 아름답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도 같다. 너는 영원이고, 방대함이고, 무한이고, 아름다움이며, 이 모든 피할 수 없지만 정의하기 어려운 성질들이다. 여전히 이런 말들이 정말로 그 성질들을 의미하지 않는데, 아름다움, 방대함, 신, 등과 같은 장대한 본질들이 정말로 특성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특성들보다 훨씬 더 진보되었다.

그러나 대화를 위해서, 언어가 공급하는 대화의 사고 체들을 위해,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말들을 사용한다. 사실, 너, 나의 친애하는 인간 존재는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 너는 또한 네가 원하는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리하여 너는 위험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너는 정말로 영원과 무한이 무언가의 위험 속에 있다고 믿지 않는데, 안 그러느냐? 무엇이 영원과 같은 것의 지주로 가능하게 영향을 줄 수 있느냐?

영원과 무한 등은 닳을 수 없다. 그것들은 닳을 수 있는 톱니바퀴들이 없다. 그것들은 네가 모든 것으로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담고 있지만, 동시에 그것들은 아무 것도 담고 있지 않다. 고요 속에 어떤 소음이 있을 수 있느냐? 내가 말하는 모든 아름다운 말들은 텅 비어있음으로 가득 차 있다! 아니면 우리는 공허의 가득 차있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무 것도 없음이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이다. 이 모든 것은 말들의 장난이다. 우리는 천국을 결코 떠나는 일 없이 지구에서 논다. 그래, 물론, 너는 지금쯤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다.

너는 네가 이미 되어 있는 것을 위한 연구에 있다. 너는 전혀 찾을 것을 요구하지 않는 너 자신을 찾는다. 너는 찾아졌다. 결코 너는 잃어버린 적이 없다! 그러나 너는 너 자신을 잘못 놓았다. 너는 너의 선글라스를 찾고 있었고, 그것이 이 시간까지 쭉 너의 이마에 놓여있었다. 너는 너의 열쇠를 찾았는데, 너의 열쇠가 자물쇠에 남아있는 동안 내내 말이다. 그리고 너는 방해받음 없이 너의 가슴 속에 이미 있는 나를 찾아왔다. 무엇이 가능하게 나를 방해할 수 있느냐, 그러나 많은 것이 너를 방해하고 있다. 그것은 진실로, 깊이, 네가 너 자신과 노는 하나의 게임에 지나지 않는데, 고독을 가지고 노는 것처럼, 길을 따라 돌을 발로 차거나 공을 던지는 것처럼 말이다.

나의 나라로 환영한다Welcome to My Country.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