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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완전한 진실 - Heavenletter #4826 - 2/10/2014

The Whole Truth about Love

신이 말했다:

진실한 것은 너의 가슴 속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너의 가슴 속에 있는 것은 아름답다. 이것이 진실이다. 아름답지 않은 어떤 것도 진실하지 않다. 아름답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 춤추기를 두려워하며, 숨어 있는다. 전 세계는 어떠한 두려움으로 만들어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은, 환영이며, 또한, 그럼에도 환영은 많은 무게를 갖는다. 실로, 이것이 두려움의 환영이 하는 일이고, 많은 무게를 가지며 그 무게로 너를 짓누른다. 심지어 희망조차 현실이 되어 두려움을 없애기에 충분히 크지 않지만, 그럼에도 희망은 진실과 가깝다.

두려움은 반대를 찾는다. 두려움은 그것이 아름답고 진실한 모든 것에 반대할 생각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다.

두려움은 연상되는 것을 견디지 않는 실재의 수준에서 청하지 않은 연상들을 준다. 너는 피고 있는 아름다운 장미나 글라디올라스를 볼 수 있고, 너는 그것의 완벽함에 잠기는데, 그런 다음 두려움이 속삭인다: "내일, 네가 아름답다고 보는 것은 더 이상 아름답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일, 그것은 시들고 강으로 흘러간 다른 꽃과 같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너를 최후의 기분으로 밀어 넣는 것을 좋아한다.

두려움은 네가 시간의 길을 보는 것을 확실하게 한다. 신은 한 편으로는 주며, 다른 편으로는 가져간다고 말하는데, 그럼에도, 아, 이것을 하는 자는 내가 아니다. 한 편으로는 주며 다른 편으로 가져가는 것은 시간의 개념이다.

두려움은 말한다, "모든 것은 변한다." 진실은 진실이 영원하다고 말한다. 표면적으로는, 너의 육체적인 삶을 포함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그래서 너는 삶을 두려워 할 수 있으며, 그리고 사랑하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왜냐하면, 어떻게든, 너는 사랑이 영원하지 않다는 믿음으로 빠졌기 때문이다. 너는 심지어 오래가지 못하는 사랑의 역사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만일 사랑이 지속된다면 어떻겠느냐? 만일 네 자신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사랑의 표현이라면 어떻겠느냐? 만일 네가 사실 이렇게 말할 수 없다면 어떻겠느냐: "휙, 사랑은 그저 창문 밖으로 날아갔다." 인정하여라, 사랑은 지나가는 사랑보다 위대하고, 거듭 되풀이되는 사랑보다 위대하며, 비록 세상이 그것을 무엇으로 만들던 사랑은 불변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진실하다. 진실한 사랑은 존재한다. 나는 존재한다. 그리고 너 또한 존재하며, 사랑은 절대로 그치지 않는다.

만일 오직 큰 사랑만이 있다면? 만일 낭비되는 사랑이 없다면? 만일 네가 정말로 사랑이라면? 사랑하는 아이야, 너, 사랑의 에너지인 너는, 완전한 사랑이다. 사랑은 많은 모습으로 올 수 있지만, 그럼에도 어떠한 사랑도 잃어 지지 않는다. 사랑은 정말로 모습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임에도 상관없이, 사랑은 모든 것의 뒤에 있으며, 모든 사랑은 세상 속에 있다. 사랑이 아닌 한 포기의 풀은 없다.

두려움은 너의 앞에 신화를 밀어 넣었고, 너는 사랑에 대한 너의 믿음을 잃었다. 두려움은 어떠한 무시무시한 사랑의 그림을 그려왔고, 너는 그것에 몰두해 왔는지 모른다. 사랑은 노력이 필요 없다. 물론, 그것은 사랑이 완전한 세트이며 진정한 너의 집합이기 때문이다.

네가 이 속세의 번뇌를 떠날 때, 너는 네가 사랑한 것들과 함께 재 통합될 것이라고 알려져 왔다. 이것은 그러하며, 그럼에도 그것은 전체의 진실이 아니다. 너는 지금 너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사랑의 가득한 피어오름과 함께 재 통합될 것이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진실은 알려지며, 우리가 계속 되뇌이는 그 진실은 네가 사랑이라는 것이고, 어떤 사랑이 아니고, 때로의 사랑이 아니며, 오직 사랑, 높게 서있는 사랑, 영원한 사랑, 방대한 사랑, 가슴으로부터의 사랑, 사랑 그저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사랑 이라는 것이다. 사랑은 그것이 시들려고 하여도 그럴 수 없는, 시들 수 없는 꽃이다. 사랑이 비어 있는 것은 환영이고, 두려움도 환영이다. 사랑을 두려워하는 것은 서있을 수 없다. 그것은 가망이 없다.

하지만 사랑, 아, 사랑은 환영을 이겨낸다. 사랑은 시간을 이겨낸다. 영원함 속에서, 사랑은 존재하며 사랑이 아닌 것은 어느 것이라도 그렇지 못한다. 너는 잠시도 믿지 않는데, 그렇지 않느냐, 두려움이 영원함 속에서 가장 작은 공간이라도 가진다는 것을 말이다. 영원함 속에서는, 믿는 것조차 없다. 앎이 있을 뿐이다. 너는 영원함 속에 살고, 너의 조용한 공간 속에서 살며, 너는 이 모든 것을 지금 알고 있다. 영원함 속의 지금 이 순간, 너의 가슴은 솟구치며, 너는 그렇다고 끄덕인다.

Translated by I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