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됨과의 관계 - heavenletter #4819 - 2/3/2014
The Link to Oneness
신이 말했다:
네가 신의 권능과 영광을 잡고 있기에, 그 권능과 영광이 나의 것일 뿐만 아니라 너의 것이고, 그러므로, 우리의 것임을 알아라. 우리는 너의 창조하는 기적들, 네가 기적들로 보는 것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너는 기적들을 매일의 삶으로부터 분리된 범주에 넣는다.
너의 창조하는 기적들은 변화에서 오지 않을 것이다. 변화는 필요치 않다. 앎이 필요하다. 눈을 한 번 깜박이는 것이 그것에 필요한 모든 것이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문제 없이 초점과 하나됨은 내가 너에게 준 그리고 여전히 너에게 주는 선물이다. 너는 이 선물을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선물, 놓아주는 것과 천상의 왕국이 진실로 네 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선물을 가지고 있다.
네가 흔드는 마법의 지팡이는 우리의 사랑하는 하나의 가슴이다. 모든 것은 순간적이다. 아무것도 너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아무것도 너의 외부에 있지 않다. 너는 놓아 주는 것으로 얻는다. 네가 놓아버릴 때, 네가 그림밖으로 나와서 신과, 내면의 신과, 행해지는 기적들을 허락할 때 모든 것은 얼마나 쉬우냐. 이 모든 것은 너의 DNA안에 있다. 너의 것이라 불리는 그 DNA는 나의 DNA이고,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너의 것이다. 너의 것이란다! DNA는 육체적인 것보다 더 많이 적용된다. DNA는 오로지 육체적인 것이 아니며, 결코 그런 일은 없다. 세상은 육체/물질적인 환상속에서 얼마나 잘 받아 들여져 왔느냐. 그래, 당연히, 물질적인 것은 구축되어 있다. 그러한 곳은 없다. 네가 너의 눈으로 보는 것 그 이상이다.
그럼에도 공동의 육체/물질은 너를 영원함과 무한함으로 이끄는데 그것은 이미 네가 있던 곳으로 너를 이끄는 것과 같다.
만약 네가 실재하지 않는 육체의 일시적인 치유를 원하고 그 때문에 실재하지 않는 병을 얻는다면, 너는 애써 너 스스로 치유를 가져오지 않는다. 노력은 기적과 반대된다. 신이 쓴 글처럼, 기적이 오면, 그것들은 노력이 필요치 않다. 네가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은 빛의 흐름과 같이 온다. 너는 기적을 마치 그들 스스로 오는 듯이 본다. 아마도 너는 비극을 네가 기여한 어떤 것으로 그리고 엄청난 사건들을 너의 힘이 내재되거나 네가 관련된 것으로 보지 않을지 모른다.
모든 것은 이 순간에 내재되어 있다. 모든 것은 순간적이다. 모든 것은 순간적이며 그렇지 않은 적이 없었다. 모든 것은 이 순간에 캡슐로 싸여져 있으며, 이 순간은 그것이 언제든지 네가 나의 가슴으로부터 분출되는 이것을 읽을 때 혹은 이것을 생각할 때이다. 모든 것이 바로 여기 바로 지금이다. 물론, 바로 여기라는 것은 없다. 어디에도 없다. 물론, 이것을 이해하는 너도 없으며, 오직 너라는 환상이 있을 뿐이다.
나의 DNA는 하나됨과 연결되어 있다. 너에게는 이미 나의 DNA가 너의 안에 심어져 있다. 네가 없고 육체/물리적인 것이 없다면, 존재가 존재하고 존재함이 완전한 나의 것이라면 그것은 어디에 심어져 있느냐? 나는 실제로 어디에 있고, 너는 실제로 어디에 있느냐? 우리는 똑같이 비장소non-place에 있다. 우리는 창공안에 있다. 나의 DNA는 너의 타고난 권리이다.
시간의 감각은 너를 그것의 속박으로 쥐고 너를 붙잡는데 시간의 감각은 시제를 가지기 때문이다. 먼 옛날이 있고 나중이 있다. 내일이 있다. 너는 아마도 그의 매일의 일들을 절대 미루지 않는 완고한 경영자일 것이다, 그럼에도 너는 기다림을 아는 것과 다른 시간이 오는 것을 허락한다. 그것은 아득히 멀리에 있고 벗어나 있다. 그리고 너는, 소중한 인간 존재인 너는, 너의 외부에 있다고 인지하는 무언가가 도착하기를 기다릴 수 있다.
물론, 너는 순간의 치유, 순간의 교육, 순간의 비행, 순간의 육탈 등등의 자연법을 위임할 수 없다. 너는 매일 권능의 기적을 창조하고, 오직 너만이 그것을 다른 무언가로, 어쩌면 우연으로, 동시 발생적인 것으로 여기며, 그럼에도, 사랑하는 아이야, 너, 너는 창조하거나 하나됨의 예들의 창조에, 매일의 일체의 기적에 기여하며, 그럼에도 너는 그러한 발생들을 다른 무언가로 부른다. 네가 권능이다. 네가 또한 영광이고,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 그것을 제쳐둘 것인데 왜냐하면 영광이라는 단어에 에고의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랑의 영광이다. 사랑의 영광은 너의 의지로써 네가 하는 무엇이 아니다. 사랑의 영광은 이미 너인 그 무엇이다.
Translated by I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