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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너의 친절한 아빠가 아니다 - Heavenletter #4814 - 1/29/2014

God Is Not Your Sugar-Daddy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네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그것이 의중하는 대로 펼쳐진다. 네가 볼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모든 것이 정확히 정상적으로 펼쳐진다, 그리고 너를 위해 정말로 공정하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근시안적으로 살아왔다.

나는 너에게 10계명(율법)을 요구한다고 말해졌다, 그런데, 아직도, 너는, 너는 나와 너 자신에게 10개보다 더 많은 계명을 주고 있다.

나는 완고하지 않다. 나는 우주의 역학과 지구에서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안다. 그렇지만, 너는 아마도 너의 판단에 따라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 지에 대해 완강할지도 모른다. 너는 네가 더 잘 알고 있다고 확신한다. 너는 죽음이 있고 너의 사랑하는 자들이 죽는다는 것을 원망하며 너는 어느 날 너 역시 죽을 것이라고 내가 말하는 것을 거의 용서하지 않는다. 내가 보는 창을 통해서는, 전혀 죽음이란 없다. 육체는, 그렇다. 하지만 육체는 네가 아니다. 그것은 네가 들어와 있던 포장wrapping이다.

너는 네 가슴이 결코 상처받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내게 요구하고 싶어 한다. 요구하는 것은 역시 명령하는 것이다. 너는 아마도 진정한true 사랑의 행로가 너를 위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요구할지도 모른다. 옛날에 너의 진정한 사랑은 누구이었느냐? 너는 기억하느냐? 한때 너의 진정한 사랑이라고 주장했던 이가 지금 너의 가슴을 채울 수 있었느냐? 이따금, 너는 네 의도가 성공하지 않은 것에 대해 고마워하지 않느냐?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라. 너는 내가 너에게 행복을 주기를 요구한다. 그리고 너는 그 행복이 무엇인가처럼 보여야 한다고 요구한다.

네가 진실로 요구하는 것은 내가 네게 굴복하는 것이다. 너는 네가 나보다 진실로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당신의 의지는 내 것이 아니다Thy Will, not mine,”라는 말은 결코 네게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너는 네 삶이 너의 욕망을 충족시킬 것을 원한다. 너는 내가 너를 돌보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나서 너는 어떤 충족하지 못한 너의 욕망들에 대해 내게 책임지우는 것을 좋아한다. 너는 자유 의지의 생각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그것을 붙잡아라. 자유 의지와 함께 책임이 올 것이다. 실로, 모든 사랑으로, 나는 네가 너의 길way에서 모든 것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네게 말해야만 한다. 너는 그것을 두 길에서 가질 수 없다. 나를 너의 희생양으로 만들지 마라.

아아, 많은 시간들, 하여튼 너는 내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너는 네가 내가 알 수 있는 것보다 더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환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 말을 경청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비록 네가 내가 생각한 것을 알고자하는 바람을 표현하고 싶을지라도, 그러면, 내가 네게 말할 때, 너는 과오 속에서 나를 발견할 것이다.

너는 너의 삶 속에서 책임 없이 말할 수 없다. 내가 네게 자유 의지를 주었을 때, 책임은 그것과 함께 주어졌다.

참으로, 가끔 나는 너를 위해 기적들을 만든다, 하지만 그 때 너는 불쾌해지는데, 내가 네게 항상 기적을 건네 주지 않거나 너의 모든 소망에 동의하지 않을 때 말이다. 실제로, 너는 아마도 과거에 매달리기를 원할지도 모르는데, 나는 단호히 네게 아니no라고 말한다. 삶에서, 너는 배를 타고 간다, 그래서 전방은 너를 위해 열려있는 유일한 행로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것에 대해 내게 감사해라. 모든 것이 네가 원하는 대로 항상 나타나지(드러나지) 않는 것에 대해 내게 감사해라.

너는 네가 원하는 대로 내가 네 삶을 만들도록 기다릴 필요가 없다. 네가 바라는 네 삶을 만들어라. 만약 네가 너의 삶을 통제하기를 원한다면, 그 때 스스로 규제력을 지녀라. 네가 원하는 삶을 끌어 들여라. 책임감을 갖고 비난을 감수해라. 만약 네가 진보하기를 원한다면, 너의 말을 타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네가 가기를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을 배치시켜라(종사해라). 통솔해라(지배력을 가져라). 너의 삶을 방문하도록 나를 허락해라. 동시에, 너는 너의 삶을 모든 이들에게 주어라.

아무것도 나를 놀라게 하지 않지만, 나는 종종 나의 어린이들의 반대(옹고집)에 깜짝 놀란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그것을 네가 좋아하든 아니든, 너를 위한 것이다. 너무 자주 너는 삶이 그대로 머물기를 원하지만, 너는 세상 속에 있는 삶이 그대로 머물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쯤은 이미 알아야만 한다. 삶은 영원히 변화하고 있다. 때때로 변화는 네게 너무 빠르고, 다른 때에는 변화가 너무 느리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항상 (삶을) 통제할 수 없고 내 위에서 그것(삶)에 대해 주인 행세를 할 수 없다. 네 자신을 안내해라, 그래, 그리고, 동시에 너의 판단들을 제쳐놓고 너를 사랑하는 나를 믿어라, 만약 네가 오직 볼 수만 있다면 말이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