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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서는 것 - Heavenletter #4792 - 1/7/2014

Going Beyond

신이 말했다:

너는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듯 보인다. 너는 방법과 이유를 알고 싶어 한다. 너는 삶 속의 모든 관계들과 무엇이 두사람씩 짝을 짓게 하는지 알고 싶어 한다. 그것이 삶의 방법에 대한 것이라면 너는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처럼 되는 것 같다. 삶의 이유와 까닭들을 모두 알아내는 것은 너의 임무가 아니다. 너는 설명들을 요구하지 않는다. 삶에 관해서 라면, 네가 요구하는 것은 오히려 수용하는 것에 가깝다. 너의 좌우명이 이것이 되게 하여라: 다음으로 넘어가자.

그것이 너의 호기심일 때를 알아라. 알아야만 하는 것의 어떤 목적이 너를 돕느냐? 왜, 왜, 왜? 너는 묻는다. 왜 사랑하는 사람이 인생의 전성기에 죽었는가? 왜 너의 손가락을 베었는가? 글쎄, 아마도 너는 왜 차가 출발하지 않았는지 알아야만 할지도 모른다.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 어쩌면 너는 누군가 와서 차에 시동을 걸도록 전화를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른다. 너의 마음은 대답들보다 많은 것으로 채워지는 것이 목적이다.

너는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너는 삶의 초월적인 단계를 사실들로 바꿀 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하나의 사실이고 - 즉, 세상의 측면에서 -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더 깊은 단계에서는, 아무도 죽지 않는다. 삶의 표면적 단계에서 무엇이 일어나는 지를 인정하는 것은 너에게 투쟁이 되지 않는다. 네가 너의 마음을 어지르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

초월적인 단계에서, 너는 일들을 손에서 놓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 손을 놓는 것은 계명이다. 너는 너의 삶을 어지르고 방해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네가 다음으로 나아가야만 하는 일들이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왜 이것이 혹은 왜 저것이 일어났는지 물을 때, 너는 혹시 나에게 비난을 주는 것이냐? 네가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괜찮다. 네가 알아야 할 더 중요한 것은 네가 다루기 어려울 수 있는 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이다. 얼이 빠진 상태를 놓아버려라. 그것을 넘어 가거라.

너는 나의 재판관이 되어 나를 재판받게 한 경우가 없었느냐? 나를 체포하여 내가 자백하도록 우기겠느냐? 무엇을 자백하느냐, 사랑하는 아이야? 나는 네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자백할 것이다. 이해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 사이에는 큰 거리가 있다. 이해하는 것을 찾는 것은 때로 머물러 있는 것이다. 받아들이는 것은 말한다:

"오케이, 나는 이해하지 못했어. 나는 삶의 대부분을 이해하지 못했어. 나는 삶의 회계사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어. 나는 모든 것을 설명하고 억제와 균형의 체계를 만들어야 하지 않아. 그것은 나의 영역이 아냐. 모든 것들이 준비되어 있음을 확실히 하는 것은 내 최고의 관심사가 아니야. 내가 신께서 주신 에너지를 현명하게 잘 사용하게 되기를. 내가 쳇바퀴를 돌 필요는 없어. 나의 길은 쭉 뻗어있고, 나는 나아가는 거야. 전진하는 것은 항상 내가 가는 방향이야. 나는 뒤로 돌아가지 않아. 나는 앞으로 가는거야.

"나는 평가해왔기 때문에, 내 질문들의 대부분은 가득 찼다. 평가하는 나는 누구인가?"

사랑하는 아이야, 또한 너는 네 자신을 비난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삶에는 네 자신 혹은 누군가를 비난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 네가 네 자신을 비난하든 아니든, 그것을 놓아버리고 다시는 비난하지 말아라.

너는 세상속의 현실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그렇다면 세상의 현실속에서, 환영의 이 세상속에서, 너의 뜻에 의하지 않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것, 또한 모든 것이 너의 이해에 따르지 않을 것이다. 허용하여라, 사랑하는 아이야, 삶은 너의 기준들 혹은 이해에 따라서 되어야 하지는 않는다. 삶이 그저 네가 원하는 것이 아니거나 네가 원하는 것과 반대일 때 너는 저항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너는 삶에 조금 더 여유를 주어야 한다. 너는 나에게 조금 더 여유를 주어야 한다. 너는 네 자신에게도 조금 더 여유를 주어야 한다. 너에게 놓아 버리는 선물을 주어라. 삶에 여유를 주어라. 넓은 가슴을 가져라.

Translated by I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