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라, “신이여, 여기 내가 있습니다”고 - Heavenletter #4789 - 1/4/2014
Say, “God, Here I Am.”
신이 말했다.
너의 가슴의 깊이로부터, 너의 영혼의 깊이로부터, 너는 깊이의 경이감을 인식한다. 깊이는 표면보다 더 깊다. 네가 대양의 깊이를 말할 때 무언가가 의도되며, 너는 더 큰 깊이를 향해 자라나게 되어 있다.
우리는 더 깊어지는 것이 진화evolution가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의미에서 너희는 점점 더 깊이 계속 자란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도착이란 것은 없다. 도착하는 과정이 있다. 너희는 지금 그 과정 속에 있다. 그리고 나는 말하는데, “환영한다Welcome”고.
우리가 아름다운 깊이들에 대해 말할 때, 동시에 우리는 또한 아름다운 높이들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도착하는 높이들 말이다. 아마 우리는 그 깊이들과 높이들을 너희가 택하는 두 걸음으로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너희는 깊이들과 높이들이 만나는 것을 이해한다. 깊이들은 낮은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동시에 높고도 깊다.
사실, 너희는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너희는 너 자신에게 네가 허용할 수 있던 것보다 항상 더 많은 것을 알았다. 너는 내가 항상 알아온 것을 아는 마지막 자가 될 수 있으며, 그것이 네가 얼마나 깊은가, 얼마나 높은가 이다. 너는 신성함Holiness으로부터 지구로 내려 왔고, 너는 신성하다. 너는 그것에 기침을 한다. 얼마나 많이 내가 그것을 표현함에 상관없이, 너는 위대함greatness으로부터 왔고, 너는 있는 그대로 위대하며, 너는 너 자신에게 다른 이야기들을 했지만, 이야기는 단지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실재ity는 다른 무엇이다.
나는 너의 존재의 바로 그 의미로 실제성을 모으려고 노력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존재함Beingness이다. 존재함은 순수한, 섞이지 않은 빛이다. 그것은 나의 빛이다. 나의 빛과 무엇이 잘못되어 있느냐? 아니다, 잘못된 것이 없다. 너는 순수한 빛의 빛이다. 자, 확실히, 너는 넘어졌고, 너의 무릎을 몇 번 긁혔다. 그것은 과거이다. 그리고 그 과거는 네가 그것에 매달리지 않는 한 없다.
너는 매일 새로운 존재함Beingness이다. 만약 존재하는 것이 물이라면, 너는 단지 젖을 수 있을 뿐이다. 너는 나의 아이이다. 너 자신 안에서 네가 보는 버릇없는 태도는 허구fiction이다. 그것은 설득력 있는 허구가 될 수 있지만, 여전히 그것은 허구이다. 하나의 진짜 이야기가 있으며, 나는 그것을 너에게 말한다. 위대함Greatness으로부터 너는 왔고, 너는 위대함이다.
친애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나의 말을 들을 수 있다. 너는 듣기 시작하고 있다. 너는 아직 이 앎을 갖지 못했지만, 그것이 일어나고 있다. 아니면 우리는 너의 앎이 더 깊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말들은 말들이다. 말들에 앞서는 것은 현실이다. 말들은 현실Reality을 묘사하려고 하지만 부족하다. 심지어 아름다운 말들도 상대적 세계로부터 온다. 소리/음들sounds은 나로부터 온다. 너는 말로 너의 박동pulse을 받아들인다. 너는 말들 그 자체 밑에, 그리고 그 위에 더 많은 것이 있음을 수없이 잊어버린다. 정의definition를 하기 전에 의미가 있다.
나는 정의될 수 없고, 너도 정의될 수 없다. 우리는 정의definition를 넘어 있다. 우리는 눈이 볼 수 있는 것, 귀가 들을 수 있는 것, 5감의 어느 것이 포착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 있다. 6감으로 불리는 것이 있고, 여기서 우리는 진실로 오기 시작한다. 아마 너는 내가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육감hunch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의 육감은 상당히 좋다. 자주, 너의 육감들이 견고하다. 그것들이 깊이들과 높이들을 넘어 진정한 선이 되는데, 단지 네가 누구이고, 네가 왜 있고, 어떻게 네가 경계들의 세계를 능가하는가를 네가 인식하기를 기다리면서 말이다. 항상 너는 제한이 없었다. 너는 결코 너의 제한 없는 자신 외에 무엇이 된 적이 없었다. 환영한다. 나는 너를 환영한다.
그리고 지금은 네가 둘러보면서, 네가 누구이고 어디에 있는가를 보고, 너 자신을 천국Heaven으로 환영하고, “신이여, 여기 내가 있습니다”라고 말할 때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