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함과 아름다움 - Heavenletter #4784 - 12/30/2013
The Greatness and the Beauty
신이 말했다:
나의 주요한 테마 중 하나는 넌 네가 생각하는 너보다 더욱 위대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 그것을 고쳐 말하겠다: 너는 네가 생각하는 너보다 위대하다.
그것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물론, 너는 네 자신과 세상에게 드러내는 것보다 훨씬 위대하다.
만약 네가 그럴 수 있다면 알아라, 정말로, 알고, 꽉 쥐어, 잠시 동안 만이라도 보아라, 네 자신인 위대함을, 네가 얼마나 겸손해질 수 있는지. 네 자신의 위대함의 선의로 행동하기 위해서, 너는 많은 것을 놓아야만 한다. 너는 놓는 것에 낯선 사람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너는 그것에 아직 익숙한 사람이 아닐 지도 모른다. 종종, 너는 저항한다.
내가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얼마나 많은 방법들로 너의 위대함을 말해야 하겠느냐? 물론, 너는 네 자신이 믿는 것보다 훨씬 위대하며, 그렇기에 모든 다른 이들도 그러하다. 모두가 그렇다! 나의 상상에서 만들어졌는데, 네가 위대하지 않고 어떨 수 있겠느냐? 너는 이제 위대해질 수 있다. 왜 아니겠느냐? 무엇이 너를 잡아 끄느냐? 분명히, 나는 아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것은 에고의 위대함이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겸손은 위대함을 빛나게 한다. 겸손은 너의 위대함이 그 스스로를 드러내고 보여지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네가 너의 위대함을 드러낼 때, 너는 전혀 네 자신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너는 네가 어떻게 여겨지는 지에 대해서 아주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다. 위대함 속에서, 너는 네 자신의 생각들을 넘어선다. 너는 네 자신을 초월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느냐?
삶의 방법으로서의 선량함과 자비가 아니면 겸손은 무엇이냐? 순교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전혀, 절대 아니다. 겸손함은 창피를 당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래, 제발, 너의 길에서 비켜 서라, 그러면 너는 자연히 겸손해지고 위대함이 주인공이 되도록 할 것이다.
겸손함에서 무엇이 그렇게 위대하냐? 겸손함에 있어, 너의 위대함의 길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는다. 겸손함은 자기 비하가 아니다. 겸손함은 위대함을 위한 여유를 만든다. 종종 거의 느낄 수 없는 무언가의 안에서, 위대함은 은은하게 빛난다.
에고 없이 완전히 부여된 자부심은 영감을 위한 운동장이다. 너는 영감을 주어야 한다. 매우 작은 것, 한 마디 말, 하나의 친절은, 위대함을 드러낸다. 겸손함은 경외심을 불러 일으킨다. 자존심을 비우고 에고와 자만심이 없는 겸손함으로 채워진 것은 얼마나 멋진 대접이냐. 겸손함과 하찮음을 동일시하지 말기 바란다. 네가 위대할 때, 그리고 네가 너의 타고난 위대함을 알 때, 어떤 에고의 필요성을 네가 가질 수 있겠느냐? 에고는 너를 크게 만들려고 한다. 에고는 세상이 너를 위대하게 보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아니다, 너의 위대함을 알아야 하는 것은 너이다. 그러면 너는 겸손해질 수 있다. 위대함 이전에, 겸손한 것 외에 네가 무엇이 될 수 있겠느냐? 너의 작은 자아보다 위대한 것을 알아라, 너는 본성적으로 겸손하다. 아마도 겸손한 것은 생각을 뛰어넘고, 멀리 보며 조금도 근시안적이지 않다는 것의 또 다른 말이다. 그렇다, 너는 우주의 일부이고, 우주의 아름다움이다. 네가 모든 곳에서 아름다움을 본다면 네가 겸손해 지는 것 외에 무엇이 될 수 있겠느냐?
겸손함은 가장하지 않는다, 그것이 왜 그러하겠느냐?
겸손한 것은 조건 없이 네 자신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공기와 같이 되는 것이다. 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준다. 겸손하여라, 너는 근본적인 것으로 오게 된다. 너는 다른 누구의 어깨에 올라 탄 것이 아니라 나의 어깨에 올라있다. 너는 내 앞을 휙 지나가고, 넌 내 뒤를 휙 지나가며, 너는 만족한다. 네가 섬길 때 너는 어떤 주의가 명기되어야 하느냐? 나를 알아차린 것은 너에게 기쁨이다.
위대함은 행동이 아니다. 위대함은 훌륭한 실행이다. 그것은 작은 부분이다. 너는 스타의 반열에 오르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네가 나의 현존 안에 있다면 네가 스타덤에 오르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겸손함은 모든 것을 비추는 태양의 중심에 존재하는 것이다. 더 이상 어떤 것을 네가 요구할 수 있겠느냐?
Translated by I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