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너에게 하나의 질문을 한다 - Heavenletter #4774 - 12/20/2013
God Asks You a Question
신이 말했다.
네가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는 그것을 알지 못하는데, 정말로 알지 못한다. 너는 가능성들을, 가난, 노령화, 고독, 병듦, 너의 죽음, 다른 이들의 죽음, 그리고 삶을 두려워한다. 너는 삶을 두려워한다. 너는 발달을 두려워한다. 너는 부적응성을 축적한다. 친애하는 애들아, 너는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그리고 무엇을 너는 원하느냐? 무엇이 너를 행복하게 만드느냐?
너는 누군가가 너를 사랑한다면, 네가 행복할 것이라고 대답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지구상의 사랑, 그것에 대한 너의 꿈이 너를 피해갔을 수도 있다. 너는 어쩌면 너의 꿈을 이기는 것으로, 승리로 생각할지 몰라도, 개인적 사랑은 장기적으로 항상 성취가 아니며, 혹은 충분한 성취가 아니다.
너는 금전적 부가 너에게 행복을 주기에 충분하지 않음을 지적으로 알고 있다. 너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지만, 너는 부를 부러워하는데, 마치 그것이 네가 어렵다고 보는 모든 것으로의 대답인 듯 말이다. 나는 네가 부를 가지라고 축복한다. 장기적으로 볼 때, 부를 가진 너와 부를 갖지 않은 너는 똑같다.
어려운 것은 너, 너 자신이다. 너, 너 만이 너 자신의 행복의 길에 서있다. 어쩌면 너는 잘 토라지는 사람인지도 모른다. 비록 너의 생애 동안 너의 모든 욕망들이 충족되었을 때에도 너는 다음과 같이 느낄 수 있다. “왜 그것들이 더 빨리 오지 않았을까? 왜 내가 그것들을 너무나 오래 기다려야 했는가? 왜 내가 그처럼 오래 그것들 없이 가야 했고, 그것들을 위해 투쟁해야 했는가? 왜 내가 어쨌든 행복을 가질 수 없었던가?”
그리고 다음은 내가 너에게 묻는 것이다. “왜 너는 네가 원했던 것을 갖든 갖지 않든 더 빨리 행복할 수 없었는가? 왜 너 자신의 사랑으로 충분할 수 없었는가? 왜 너 자신을 사랑하는데 장애물들을 놓았는가? 왜 너는 행복을 미루었는가, 그것이 이것에 혹은 저것에[ 달렸다고 하면서?”
아마도 너는 지금도 행복을 지연시키고 있는지도 모른다. 무엇이 너를 행복으로부터 막느냐? 왜 너는 그것이 너를 넘어서 있다고 느끼고 있거나 느꼈느냐? 무엇이 너의 행복이 외부의 무언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느냐, 너의 행복이 너에게 달려있을 때에?
왜 너에 대한 다른 이의 사랑의 부족이 너를 질질 끌거나 너 앞을 달리게 하느냐? 너는 무엇으로부터 달리고 있고, 무엇을 향해 달리고 있느냐?
모퉁이를 돌아 무엇이 있는지에 결코 걱정하지 마라. 지금 무엇이 너와 함께 있느냐?
만약 네가 시간이 실제가 아님을 정말로 믿는다면, 너의 가슴 속에 행복을 안기 위해 왜 다른 시간을 기다리느냐?
무엇을 너는 기다리고 있느냐?
확실히, 네가 이것을 갖기만 했다면... 혹은 그것을 갖기만 했다면 ... 네가 행복해졌을 것이라고, 미칠 지경으로 행복해졌을 것이라고 항상 보이는데, 그러나 너는 그랬느냐?
무엇이 행복으로 부르는 이 요인이고, 왜, 오, 왜 너는 아직 그것을 갖지 못하느냐?
나는 그것이 너의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네가 그것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너는 네가 그것을 추격하지만, 그것이 너를 피한다고 말한다.
어디에 이 행복의 파랑새가 있느냐? 그것이 너 자신의 뒷마당에 있다고 말해졌다.
너는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것을 아는 마지막 자가 될지도 모른다. 너는 그것을 너 자신으로부터 숨겼을지도 모른다. 행복은 존재하고, 그것은 너 안에 존재하며,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그것을 네가 넣어둔 곳에서 끄집어내는 것이다. 행복은 너의 것이다. 그것을 인정해라. 그것을 너의 가슴으로 안내해라.
만약 네가 바로 지금 행복해지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하느냐? 사랑하는 이여, 단지 너이다. 오직 너이다. 네가 다른 식으로 보아야 한다. 네가 너의 좋은 행운에 주목해야만 한다.
그러나 여전히 너는 자신에게 다른 일들을 묻는데, 너는 너 자신에게 다음을 물어야 할지도 모른다. “어떻게 내가 노숙자가 되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가?”
네가 그와 같은 생각들을 몰아내고, 그것들을 다음과 같이 바꾼다면 어떻게 될까? “난 노숙자가 되어 행복해질 수도 있어. 집을 갖는 것은 나를 행복하게 하는데 충분하지 않아, 왜 어떤 것이 없음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어야 하지?“
사랑하는 이들아, 무엇을 너는 찾고 있느냐? 행복이냐 불행이냐? 무엇을 너는 찾느냐? 행복이냐 불행이냐? 어떤 침대가 이야기를 너는 자신에게 들려주느냐?
네가 행복해질 수도, 하루 동안 행복해질 수도 있다면 어떻겠느냐? 만약 네가 하루 동안 행복을 가질 수 있다면, 다른 날은 왜 가질 수 없느냐? 그리고 그 다음 날과 그 다음 날은 왜 가질 수 없느냐?
네가 행복을 가질 수 있을 때에 왜 불행에 매달리느냐? 왜, 오, 왜 그러느냐고 나는 묻는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