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가슴의 메신저 - Heavenletter #4766 - 12/12/2013
Messenger of God’s Heart
신이 말했다.
나의 가슴 속을 들여다보아라, 너는 너 자신your Self을 볼 것이다. 나의 가슴은 네가 들여다보는 거울이다. 너는 볼 수 있다. 너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너는 가깝다. 너는 거리를 상상했다.
너는 낮은 시나리오들을 상상하는 경향을 가졌다.
너는 너 자신을 느림보로 보고 있는 듯한 영웅이다. 혹은 너는 너 자신을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에고로 보지만, 여전히 너는 에고를 향상시킬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이 세상에서 너는 흉내를 내는 하나의 연기자이다. 만약 네가 내가 너를 보는 것보다 낮게 너 자신을 본다면, 너는 하나의 연기자이다. 오, 그래, 너는 그렇지 않은 역을 흉내 내는 연기자로 능할 수 있다.
만약 네가 진짜 네가 되도록 너 자신을 허용한다면, 모든 긴장이 떠날 것이다. 너는 너 자신your Self의 반사에 기댈 것이다. 너는 나를 반사할 것이다. 너는 빛을 내고 나의 가슴의 햇빛을 쫄 것이며, 너는 알 것인데, 인생이 정말로 무엇에 대한 것인지를 알 것이다.
삶은 네가 너 자신을 패턴 지은 이 모든 상충된 것에 대한 것이 아니다. 너는 가장 깊숙한 곳에, 가장 아래 있는 곳에 도달하는 직선적인 화살이 될 수 있다. 너는 너 자신you Self의 높은 곳들로 도달할 것이다. 너는 발끝으로 설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것은 전혀 도달할 점이 아닐 것이다. 그것은 네가 아직 관심을 주지 않은 곳이 될 것이다. 어쩌면 너는 너의 위대함으로부터 눈을 돌렸을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이들아, 이것은 겸손이 아니다. 이것은 경시이다.
너는 겸손이 무엇인지를 아느냐? 그것은 앎이다. 그것은 진가의 인식이다. 너는 어느 사람에게나 고개를 숙이지 않으며, 그러나 너는 모든 이들에게 고개를 숙인다. 너는 네가 너 자신을 존중할 때 다른 이들을 존중한다. 지구상에서, 너 자신의 영웅이 되어라.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나에게 영광을 주며, 그러나 너는 너 자신을 동시에 영화롭게 하지 않는데, 너는 네가 누구인지를 안다. 네가 되는 것이 특별하지 않다. 네가 하나의 독수리일 때, 날으는 것이 특별하지 않다. 네가 신의 아이일 때 너는 사랑하고,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 결국 너의 하나의 자신your One Self이고, 다른 말로 나인, 존재하는 모든 이들에게 부드럽고 관대하게 되는 것이 특별하지 않다.
네가 모든 영광All Glory일 때, 무슨 영광이 네가 필요하냐?
네가 모든 것을 알고 있을All-Knowing 때, 더 많은 무엇을 네가 알아야만 하느냐?
네가 모든 올바름All Right일 때, 무슨 확인을 네가 가져야만 하느냐? 나는 너를 세계의 영화로움Glorification of the World으로 임명했다. 영광은 에고가 아니다. 너는 너 자신의 시간을 보내는데 에고보다 더 나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너는 시작할 하루를, 끝내야 할 일을 가지고 있지만, 만들 노력은 가지고 있지 않다. 삶은 노력을 요하지 않는다. 삶은 좋아지고 쉬워지는 것이다. 삶은 제멋대로가 아니고, 또한 너의 가슴도 아니다.
삶에서 솔직해져라. 너 자신을 철회하지 말아라. 너 자신에게 거짓이 되지 말아라. 너 자신에게 거짓이 되면 너는 나에게 거짓이 된다.
너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라. 앎은 에고가 아니다. 근시안적 편듬이 에고이다. 풍부함은 에고가 아니다. 나눔은 에고가 아니다. 너의 가슴의 진실로부터 주는 것은 에고가 아니다.
네가 무언가가, 다른 누군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네가 이미 모든 것Everything이라는 것이다. 나는 너를 나의 가슴의 메신저로 임명했다. 내가 바보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의 진실을 아직 모른다.
너는 네가 탄생 시에 바뀌어졌다고, 어쨌든 낮은 존재로 바뀌어졌다고 생각해야 한다. 너는 네가 하나의 대리인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아니,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이이고, 너는 내가 너를 알고 있듯이 너 자신을 알게 될 것이다. 네가 볼 수 있는 모든 낮은 측면들을 버려라.
내가 너를 알고 있듯이 너 자신your Self을 알게 되어라. 내가 너라고 말하는 것보다 네가 더 낮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너는 얼마나 뻔뻔하냐? 내가 너에게 겸손해지라고 요청하지 않았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