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고유한 행로 - Heavenletter #4744 - 11/20/2013
Your Own Path
신이 말했다:
고양이와 개들은 그들이 누구이거나 무엇인지 또는 그들이 지구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든 삶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해할 수 없어) 당혹스러워하지 않는다. 이 땅에서 축복받은 동물들은 삶을 주어진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이 과거에 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랑한다. 그들은 사랑받는 이들이 떠나고 그 떠남이 죽음이라고 불리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울부짖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상복을 입고 일 년 동안 애도하지 않는다.
지구상의 동물들은 의문/반문하지 않는다. 그들은 받아들인다. 그들은 또한 계획들을 만들지 않는다. 어떤 동물도 자살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한 생각은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네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동물들은 본능을 가지고 있다. 만약 네가 줄의 끝에 깃털을 달고 줄을 흔들거리면, 고양이는 그것에 살그머니 다가가서 그가 새인 것처럼 깃털을 잡아채야만 할 것이다. 그(고양이)는 선택권이 없다. 그는 그렇게 만들어졌다.
너의 경우에, 너는 동물들이 하는 방식으로 역습하지 않는데, 너는 스스로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너는 아마도 너 자신을 형성시키는 네 자신의 파블로프Pavlov(러시아의 생리 및 심리 학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너도 본능들이 없지 않다. 나는 너에게 그것(본능)들을 주었다. 너는 먹고 자고 깨어나고자 하는 강한 본능을 가지고 있다. 인간적인 엄마는 그녀의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짝짓기는 견디기 힘든 강한 본능이다. 자기 보존과 종족의 보존은 아무도 무너뜨릴 수 없다.
너는 자유 의지를 갖도록 되어 있다. 그러므로, 너는 결정을 내려야 하고 그래서 너의 삶은 더욱 문제투성이가 된다.
너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장 고등한 생명이다. 너희, 인간은, 비록 너희의 자유의지를 감금할지라도 너희는 자유의지를 선물받았다. 너는 너무도 과거 속에 사로잡혀 있기에 심지어 자유의지의 발전 가능성을 믿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심지어 과거에 사로잡혀있는 것조차도 네가 만든 선택이다. 너는 두려움 때문에 그리고 인정받기 위해 선택을 만든다.
너는 그때 선택권을 가졌고, 그래서 너는 지금 선택권이 있다. 너는 아마도 계속 같은 길을 다져왔고 그래서 너무 네 자신을 자동화하여 네가 위안지대 속에 머무르기를 갈망하기 때문에 너는 자유의지를 체험하지 않는다. 비록 너의 위안지대가 고통 받고 있다 해도, 너는 그것에 집착할지도 모른다. 너는 소중한 삶을 위해 그것을 계속 붙잡을지도 모른다.
너는 스스로를 위해 자유의지를 실행할 것을 찾아내기 전에 일생을 소비할지도 모른다.
자유의지는 오직 네 자신에게만 영향을 끼친다. 너는 다른 이들에게 지시하며 네 생각대로 다른 이들이 되도록 만드는 자유의지는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다른 이들을 위해 결정을 만드는 자가 아니다. 그들의 결정들은 그들 자신에게 속한다. 오, 아마도 네가 달려오는 차의 길 밖으로 누군가를 가까스로 밀어내거나 다른 사람을 저격으로부터 예방하는 것은 예외이다. 너는 마치 내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나의 의지(선물받은 자유의지)를 멀리 밀어낼 수 있지만 이 이상으로 다른 이들의 자유의지에 대한 방해자나 차단자가 아니다. 다른 이들의 의지를 지시하는 것은 너의 신분/영역이 아니다. 다른 이들의 의지를 인정하는 것이 너의 신분/영역이고 그것을 위해 공간을 허락해라.
네가 그에게 원할 수 있는 만큼, 너는 다른 이들의 삶을 그를 대신해 살 수 없다. 너는 네가 그의 선택되어진 길을 판결할decide 수 있지만 이 이상으로 그의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없다.
만약 자유의지가 자유롭지 않다면 어떻게 자유의지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
너의 의지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은 너의 신분/영역이다.
너는 네 자유의지를 따르지 않을 선택권이 있다. 너는 선택들을 하지 않는 선택권도 있다. 너는 너의 마음을 바꾸는 자유의지도 있다.
너의 선택들은 방대(어마어마)하다.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