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감정이 상할 때 - Heavenletter #4737 - 11/13/2013
When Your Feelings Are Hurt
신이 말했다:
만약 네가 네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당연히 오기로 되어있었다고 수용했다면 어땠을까? 만약 네가 그것과 싸울 필요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만약 네가 그것을 밀어붙일 필요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심지어 네가 좋아하지 않는 어떤 것이 있을 때, 만약 네가 그것에 대해 어떤 것을 취할 필요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만약 네가 그것에 대해 노발대발 화를 내거나 아파할 필요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만약 무슨 일이 발생하던지 발생하면, 그러면 그것이 전부라면 어떨까? 만약 네가 어떤 이도 아닌 네 자신을 포함해, 원하지 않는 누군가를 질책할 필요가 없다면 어떨까?
이것은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너는 그것에 대해 해야 할 큰 일로써 야단법석 떨지 마라. 너는 그 일로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다. 그것은 일어났다. 너는 네 자신을 옹호할 필요가 없다. 너는 다른 누군가에게 사태의 실상을 전할 필요가 없다.
네가 좋아하지 않는 어떤 일이든 발생할 때, 네가 그것을 비rain와 같이 고려한다면 어떨까? 네가 비속에 갇혔을 때, 너는 계속 갈 것이다. 너는 우산을 펴거나 커피숍으로 급히 간다. 어떤 경우에도, 너는 비가 내리는 너의 길과 행로에서 멈추거나 어떻게 비가 올 수 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거나 네가 비를 가져온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너는 너의 눈에 매우 밝은 햇빛이 쬘 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숙고하겠느냐? 그런 경우에, 너는 너의 선글래스를 끼든지 너의 눈 위로 손을 들어 둥글게 말아쥐거나 단순히 태양 광선으로부터 피할 것이다. 태양이 잠시 동안 너를 눈멀게 했기에 너는 태양을 하찮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태양을 고발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 태양을 가르치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가, 너는 너의 걸음에서 비와 태양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것들은 너를 방해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너의 진로들tracks에서 너를 멈추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누군가가 네 기분을 상하게 하는 무언가를 말할 때, 너의 모든 초점은 네 기분과 네 가슴에 많이 담아둔 어떤 것을 말한 그 사람의 불공정을 발견하는 것 같다. 너에 대한 그들의 모욕이, 의도된 것이든 아니든, 너의 평정을 깨뜨려야만 하느냐? 어떠한 비평이 너의 날을 망쳐야 하느냐? 너는 감정상한 것에 대해 생각하고, 네가 말해야 했던 것에 대해 생각하며, 그가 말한 것을 말해야 하는 무례한 자가 얼마나 뻔뻔스러운지를 생각할 뿐만아니라 네가 많이 염려해야 하는 이유를 계속 생각해야 하느냐?
마찬가지로, 네 삶이 마치 영예에 의존하듯이 실제로 비난에 의존하는데, 너의 날은 누군가로부터 심오한 평가의 이유로 만들어질 필요가 없다.
네게 지독한 어떤 것을 말하는 누군가와 그들이 말한 것이 얼마나 지독하고 말하지 말았어야 했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사로잡힌 너의 존재 사이에 차이점이 무엇이냐?
아마도 너를 감정상하게 한 사람은 그럴 의도가 없었다. 혹은, 비록 그들이 의도했다 하여도, 너는 여전히 그것을 그냥 지나가도록 내버려 두어야 했다. 아마도 너를 감정상하게 한 사람들은 네가 무심코 혹은 순진하게 말했거나 행동한 것에 의해 상처받았을지도 모른다. 네가 조심할 수 있는 그것들에 주의를 기울여라, 그런 다음 그것들을 보내버려라. 아마도 네가 다른 사람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이 너에게 단순히 “미안해I’m sorry,” 라고 하면 충분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런 문제들은 너의 삶의 핵심이 아니다. 너의 존재는 너를 괴롭히는 것들보다 더 위대하게 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오해한다. 사람들은 실수한다. 그리고, 소중한 아이들아, 만일 다른 누군가가 말한 것으로 인해 너의 날이 만들어지거나 너의 날이 깨어진다면, 그때 너의 과민성을 극복할 방법을 찾아라. 만약 네가 모든 김씨, 이씨, 박씨가 말하는 것에 반응이 있다면, 그때 너는 그렇게 영향을 받지 않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너를 불쾌하게 하는 사람들은 네가 때려잡아야 하는 모기들이 아니다. 모기는 너의 피부 아래를 괴롭히지만, 당장, 여전히 모기와 함께 있을지라도, 남은 너의 날들이나 주들 또는 해들 동안에 너의 생각들이 모기물린 상처에 사로잡히지 말아라.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