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가슴의 그늘을 치워라 - Heavenletter #4732 - 11/8/2013
Pull Up the shades of Your Heart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들아, 오늘은 너 앞에 있는 날이며, 따라서 그것을 사랑해라. 멋진 날을 위해 너 자신을 세워라! 그것을 기대해라. 그것을 환영해라. 그것을 존중으로 대해라. 그것을 축복해라. 오늘을 빛나는 날로, 황금빛의 날로 만들어라.
오늘이 거룩한 날/휴일holy day이 되지 말란 법이 있느냐? 오늘 네가 나의 심장 박동에 귀를 기울이지 말란 법이 있ㄴ냐? 오늘 네가 경이감을 느끼고, 기쁨으로 춤추고, 내가 바로 너와 함께 있는 곳에 바로 나와 함께 있는 날이 되지 말란 법이 있느냐?
이상한 날이 되면 어떤가? 오늘이 진화에서 너의 대담한 황금빛 파트너로 받아들인 날이 되지 말란 법이 있는가? 진화의 많은 단계들이 있다. 너는 많은 것을 체험할 것이다.
매일이 전성기가 될 수 있다. 많은 것이 네가 어떻게 하루를 맞이하는가에 달려 있다. 너는 네가 오늘의 주인이 됨을 인식하느냐? 오늘을 환영해라, 오늘이 어떤 모습을 띨지에 상관없이. 오늘에게 너의 가슴 속의 안락한 자리를 주어라. 그것을 양육해라.
하루가 구름으로 덮인 날로 시작할 수 있고 햇빛이 터져 나올 수 있듯이, 너 또한 이 하루가 완전한 햇빛으로 꽃피는 것의 일부가 될 수 있다.
오늘은 그것이 어떻게 보이든, 어떤 전조를 보이든 상관없이 소중한 날이다. 바람 불고 비오는 날에 우산처럼, 오늘은 뒤집힐 수 있고, 그 부드러운 내부를 드러낼 수 있다. 어느 경우든, 오늘이 너를 어떻게 대접하는 듯 보이기보다는 네가 오늘을 어떻게 대접할까에 더 마음을 써라. 너는 결코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결코 너희는 너를 위해 무릎을 꿇는 듯이 보이는 화창한 날들만 환영하라고 듣지 않았다.
너는 교통정리를 하는, 차를 멈추고 출발하게 하는 옛날의 순경이 아니다. 사실 오늘로의 너의 책임감은 그것을 축복하고, 그것을 앞으로 가라고 손짓하는 것이다. 너는 오늘을 간직하고 그 모양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오늘, 네가 만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안식처로서 너의 가슴을 주어라.
오늘 너 앞에 내가 나타난다는 기대감으로 오늘을 맞이하라. 나를 찾아라. 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오늘이 그 모든 영광 속에서 빛나도록 격려해라. 그리고 만약 네가 오늘을 어두운 날로 본다면, 너의 가슴의 그늘을 치워라, 그리고 그것을 어쨌든 환영해라.
오늘은 너의 삶의 하루이다. 너의 생명의 하루이다! 그것은 너에게 소중한 화물을 가져온다. 그것을 찾아봐라. 고난을 찾지 마라. 펼쳐질 사랑의 싹들을 찾아라. 사랑의 재배자가 되어라. 나의 가슴 속에 싹트는 사랑으로 너는 풀이 죽을 수 있느냐? 사랑은 초대자이다. 사랑은 너에게, 너의 날에게, 모든 것에게 영양을 준다. 너는 오늘이 네가 좋아하는 날이 아니라고 실망할 수도 있다. 자, 그럼 오늘을 그냥 흘러가게 해라.
어떤 날의 어둠에도 불구하고, 태양은 똑같이 빛난다. 사랑하는 이들아, 어떤 날에도 문을 닫지 마라. 삶의 바닥에도 삶의 높이들이 놓여있다. 오늘로 열려라, 그 안의 축복들을 찾아라. 만약 네가 비극을 찾을 수 있다면, 너는 또한 축복도 찾을 수 있다. 네가 오늘이 제시하는 것을 아무리 어렵게 볼 수 있다 해도, 그 안의 어딘가에 햇빛과 황금빛 반짝임이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오늘이 비록 너의 삶의 가장 어두운 날처럼 보인다 해도, 그것은 너를 위한 선물을 가지고 있다. 오늘 그 자체가 하나의 위대한 선물이며, 그것은 너의 가슴을, 그리하여 너의 앎을, 그리하여 너의 힘을 강화시키는 하루가 된다. 최소한 너는 단련되고 있는 힘이다. 강철은 쇠보다 더 강하다. 너는 성장하도록, 너의 의지를 기르도록 다루어지고 있다. 삶을 네가 너의 자질을 발견하는 주조공장으로 생각해라.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의 자질은 위대함이다.
너희는 단지 하나의 방식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성장하기 위한 많은 방식들이 있다. 너희가 태양을 맞이하기 위해 매일 일어날 날이 오고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