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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영토 안에서 - Heavenletter #4680 - 09/17/2013

In the Domain of Hearts

신이 말했다:

너의 자각 속에서 내가 너의 것이 되게 하여라. 나는 너의 것이다. 나는 너무도 완전히 너의 것인데 네가 어떻게 나를 지나가게 될지 그것은 놀랍다. 나와 잠시 머무르는 공식이 있는데 비해 나를 지나가는 것에는 더 이상 공식이 없다.

그렇다, 그것은 너의 의욕이고, 그럼에도, 그것은 전적으로 너의 의욕이 아니다. 나의 아이들의 몇몇은 오래도록 나를 의식적으로 동경하고 공부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아니, 노력이 언제나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때때로 노력하지 않는 것이 효과가 있다. 내가 말했듯이, 공식은 없다.

의지는 있을 수 있다. 거의 틀림없이 나의 의지가 있다. 욕망, 매우 강한 욕망이 있을 수 있다. 네가 찾게 될 그리고 네가 발견하게 될 앎이 있을 수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나를 아는 것, 그러나 네 자신의 내면의 부분과 함께 잘 알게 되는 것이 무엇이냐, 너의 자아이냐?

내가 거주하는 곳은 어디이냐? 나의 주소는 무엇이냐? 내 집의 번지는 무엇이냐? 그것은 1이다. 그것은 One이다. 가슴의 영토, 천상의 마을, 가슴의 길 1번지. 그래, 그렇다, 물론, 나는 어디에나 있고 어느 곳에서나 그리고 어디에서나 발견될 수 있다. 나는 모든 것의 안에 있다. 나에게로 오는 직접적인 길은 너의 가슴을 통하는 것이다.

물론, 나를 찾는 것은 보물찾기 놀이이다. 나는 숨어 있지 않다. 나는 바로 너의 가슴 안에 있고, 그리고 네가 나를 볼 수 있는 바로 밖에 있다.

나를 발견하는 것과 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실은 내가 이미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나는 인간의 가슴의 아름다움 속에서 발견 된다. 아마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은 네가 어떤 종류의 나의 증거, 나의 신호와 같은 것을 찾는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네가 개별적인 독립체로서 존재한다는 생각을 갖기 이전부터 나는 너의 모든 주위에 나의 신호가 있어 왔다. 너는 내가 회오리바람에서 나타나기 전부터 나를 알았다. 천분의 일초도 네가 나를 알지 못한 적은 없다. 나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너의 앎이 아니다. 그것은 분명 나에 대한 너의 앎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의 형태 안에서 혹은 다른 형태 안에서 나에 대해 들어 왔다.

이 황금 사슬 안에서 유일하게 있을 수 있는 결여된 부분은 네가 나를 안다는 너의 자각이다. 너는 이미 나를 안다. 나는 이미 너의 것이다. 나는 너에게 주장했다. 너는 나의 것이다. 나는 너의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충실을 맹세했다는 것이 아니다. 창조의 시작 이전부터 우리는 분리할 수 없었다. 무한성과 영원성 속에서, 우리는 서로가 엮여 있다. 우리 사이에는 다른 점이 없다. 나는 그렇다. 우리는 그렇다. 우리는 하나이고, 그것의 손에 붙들고 있는 신성함이자, 우주를 거는 신성함이고, 그것을 들어 올리고, 그리고 사랑을 숨 쉬며, 사랑의 페달을 가볍게 돌리고, 우리들의 그 자신들인 우주의 직물을 바느질 하고 있다.

믿을 수 없지 않느냐? 광대함이 너의 것이고 극미함이 역시 너의 것일 때 너는 작은 조랑말을 타고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달려왔다. 원자의 눈으로부터 은하 성운들까지 그리고 그것을 넘고, 넘고. 넘어, 네가 모르는, 네 안에 있지 않은 하나의 작은 것도 없다. 또한 네가 모르는 하나의 위대함도 없다. 너는 네가 찾는 것이고, 그리고 너는 너와 내가 존재하는 그 모든 것일 때 하찮음의 이름 안에서 너 자신을 놓친다.

우리는 충분치 않으냐? 진정 무엇을 더 원하느냐? 정말로 가질 무엇이 더 있느냐?

너는 모든 것을 가졌을 뿐 아니라, 모든 것의 모든 부분을 가졌고, 네가 모든 것이다. 만약 내가 그렇다면, 너도 그렇다. 나는 그렇다. 우리는 그렇다. 오너라, 네 자신을 알려라. 나에게 도약해라. 내가 너를 잡을 것이다. 이제 나는 말하였다, 그리고 이제 너는 듣고 있다. 너를 기다리고 있는 나의 품으로 도약해라. 모든 예상된 경계들을 놓아 버려라, 그러면 너는 네가 누구의 품에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네가 살고 있는 곳의 주소를 아는 것이 좋다. 뛰어 올라라! 무한함의 순간이 밝아 왔다. 너의 무한한 현실인 나의 사랑이 되어라.

Translated by l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