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문제를 내다 - Heavenletter #4672 - 9/9/2013
God Poses Questions
신이 말했다:
두 가지의 관점이 있다:
1. 바로 이 시간과 장소에 네가 있게 될 것은 쓰여졌다.
2. 너는 네 자신의 운명을 창조한다.
두 가지가 동시에 있을 수는 없느냐?
결국, 자유 의지가 있다. 너는 너의 운명이 돌에 새겨져 있지 않고 네가 너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지할 수 있느냐? 비록 운명이 예정되어 있거나 변경될 수 있을지라도, 너는 지금 바로 적당한 장소와 적당한 시간에 와 있다.
물론, 너는 선택을 한다. 선택들이 너에게 강요 되지 않는데, 그럼에도, 때때로, 너의 마음에는, 그것들이 그러한 듯 보인다.
그리고 나서, 후회는 어디로부터 오느냐, 네가 저 길 대신 이 길로 왔다는 후회들 말이다, 그리고 어째서 그 후회가 오느냐?
너는 또한 우연한 사고, 우연의 일치, 변경할 진로들은 없다고 들어왔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네가 죽는지 운명 지워진 것이냐?
그런 경우, 어떻게 기적들이 존재하느냐? 그 기적들 또한 운명 지워진 것이냐?
만일 모든 것이 예언 되었다면, 자유 선택은 그렇다면 하나의 환상이냐?
나는 너의 대신에, 이 질문들을 너에게 한다.
그리고서 나는 네가 온 곳으로부터 나에게로 모두 돌아올 것이라고 말해 왔다. 그것은 필연적 결론이다, 사랑하는 아이야. 그만큼 확실하다.
그렇다면, 만약 네가 네 자신의 운명을 창조한다면 - 글쎄,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운명이 창조 될 수 있느냐? 만약 너의 미래가 미리 운명 지어진 것이면, 자유 의지는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그런 경우, 너는 물을 것이다:
"나는 나의 삶을 미리 결정했습니까? 맙소사, 만약 나의 삶이 모두 놓여 있다면, 어째서, 나는 마지 못해 하는 척을 해야 합니까? 신이여, 이건 당신께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인생을 쉽게 살지 않습니다. 인간으로 삶을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 내가 나의 앞에 그런 평탄치 않은 길을 놓겠습니까? 그건 전혀 저 답지 않습니다. 사실, 왜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들을 위해 어려움들을 선택하겠습니까? 누가 그 혹은 그녀 자신에게 인생 최고와 최악을 주겠습니까? 적어도 우리 인간들이 우리의 삶을 중간에 안다면 말입니다.
"물론,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 당신, 신께서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보지 않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고통의 그림들 인정할 것인데, 그럼에도, 당신은, 당신 스스로, 다른 무언가를 봅니다.
"신이여, 나는 삶이 무엇을 위한 것이냐고 당신께 묻습니다. 그것은 대체 무엇입니까? 당신은 적어도 하나의 경우에서 대해 말했는데 인간은 이곳에 기쁨을 배우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입니다. 신이여, 대중을 선동하는 놈들과 도둑놈들 그리고 온갖 종류의 사람들 사이에서 기쁨을 배우는 것은 인지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이해할 수 없어요.
"아마도 당신은 내가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나는 그저 살아야 합니다. 그래요, 그것은 사실이죠. 내가 이곳 지구 상에 있는 동안 그리고 무엇이 얽혀있건, 나는 그것을 겪습니다. 나는 그것을 삽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살고, 그리고 그것은 내가 나의 자유 의지를 알아 보건 아니건 그것을 계속해서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이여, 나는 내가 당신께 이 질문들을 한 것이 괜찮기를 바랍니다. 나는 당신께서 질문들이 빙빙 돌고, 그것은 우리를 장애물 주위를 제외하고는 어느 곳에도 데려가지 않는다고 말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까, 신이여, 그 언젠가, 나는 해답들을 그저 알게 될 것이고 너무나 행복해질 것이라는 것이요? 나는 물어 볼 질문들이 없게 됩니까? 이게 사실인가요? 내가 당신께서 나를 만들었다는 것과 내가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내가 더 위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요.
우리의 축복 받은 지구 상의 동물들은 본능으로 이끌리며 삽니다. 나는 동물들의 아름다움과 그들이 단번에 하루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들이 어떻게 과거를 보내는지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들판의 백합 꽃처럼, 그들은 내일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혹시 본능이 당신과의 더욱 긴밀한 유대를 의미하는 것입니까, 신이여?
"당신은 우리에게 불평하지 않을 것을 말했습니다, 신이여, 하지만 곤혹스러움 외에도 나의 질문들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이며 항상 친근해지기 위한 삶의 욕망은, 결국, 불만의 염려가 없는 것입니까?
"나는 당신이 옳다는 것을 압니다. 내가 어느 곳에나 있는 아름다움과 사랑을 지켜볼 때, 그것이 지금 그렇듯, 나는 묻지 않습니다. 나는 외칩니다:'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리고 나의 모든 진심을 다해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이여."
Translated by I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