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영혼 - Heavenletter #4624 - 07/23/2013
Twin Spirits
신이 말했다:
너는 내가 너의 절친한 친구라고, 그리고 너는 나의 것이라고 이해하느냐?
너는 우리가 가까운 것을 알고 있느냐? 나는 나에게로 너를 꽉 움켜잡고, 너는 너에게로 나를 꽉 움켜잡는다. 네가 나를 반대해 왔고 내가 하는 일의 방식을 좋아하지 않거나 그럴 때 조차도, 심지어 너의 반대 속에서도 너는 나를 꽉 움켜잡고 있었다. 네가 원하든 그렇지 않든 너는 절반쯤 나의 존재를 인정한다.
우리는 쌍둥이 영혼이다. 나는 사랑하고, 너는 사랑한다. 우리는, 우리가 둘이 아니고, 하나임에도, 사랑한다. 사랑으로 나는 만들어졌고, 그리고 사랑으로 네가 만들어졌다. 만약 진실이 알려지면, 내가 바라는 것을, 네가 바란다. 너는 나를 좌절시킬 수도 있는데, 이 삶의 모험에서 네가 바라기에 네가 보는 것을 나는 항상 주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제, 너는 궁금할 것이다, 신이 말할 수 있는지: " 내가 그럴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말이다. 어떤 어머니가 그녀의 아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주지 않겠느냐, 그러나 어머니는 그 아이가 요구하는 모든 것을 주지 않는다. 또한 아버지들도 그들의 십대의 자녀들에게 항상 차를 빌려주지 않는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기적을 만들 수 있고, 그럼에도 그들은 그들의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줄 수 없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그들의 아이들에게 완벽한 짝이나 모든 종류의 고뇌에서 자유롭게 해 줄 수 없다. 이것이 어머니나 아버지가 그들의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느냐?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은 매우 쉽고, 많은 나의 지구의 후계자들은 나보다 더욱 잘 아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삶은 길의 반대편에서 다르게 보인다.
나에 대해 네가 아는 한 가지는 나는 절대 곤란을 겪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는 어떤 특정한 날에 할 일이 너무나 많다. 너는 할 일이 너무나 많아서, 곤란을 겪는다. 나는, 반면에, 책임의 대양에서 활주한다. 짐에 대한 나의 유일한 이해는 너의 관점으로부터 온다. 내가 너를 이해한다는 것을 알아라. 내가 너의 입장과 다르게 유리한 입장에서 본다는 것을 알아라. 영원함은 상대성이 아니다. 내가 어떤 것에도 한정되지 않음을 알아라, 그럼에도 모든 것을 보는 나의 위치에서도 다르고 거대한 시각이 있다.
나는 사과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이들아. 나는 네가 들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너는 장님과 코끼리의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이다. 이 경우에서, 장님은 오직 그들이 만진 만큼 만을 알고 있다. 너의 경우, 오직 네가 본 만큼 만을 알고 있다. 삶에는 네가 현재 보지 못하는 영역들이 있다. 네가 거지일 때, 너는 거지로서 본다. 네가 왕이 보듯이 볼 때, 너는 왕이다. 왕은 수여한다. 모두가 왕이 주는 것을 보지는 못한다. 몇몇 만이 무엇을 놓쳤는지 볼 뿐이다. 그러므로, 너의 축복들을 세는 것은 슬기로운 충고이다.
솔직하게 말하는데 너는 모든 너의 축복들을 셀 수 없는데, 그것이 무한하고, 네가 무한하기 때문이다. 비록 네가 가축 우리 같은 곳에서 살지라도, 너는 기어 다니지 않는데, 왕이라도 오두막에서 살거나 별 아래에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네 자신에게 새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어라, 사랑하는 아이야. 한번이라도 불평을 말하지 않고,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네 자신에게 짜증나게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너는 항상 불평할 무언가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또한 너에게 수여된 축복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만일 네가 지금 볼 수 없는 모든 너의 축복들을 보고자 한다면, 다른 이들을 축복하고 네가 무엇을 주고 있는지 보아라, 네가 주는 것이 네가 얻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길게 보아서, 이것은 사실이다. 너는 네가 주는 것을 얻는다. 얻는 것으로 부터가 아니라, 주는 입장으로 부터 줄 필요가 있다. 내가 말하고 있는 이것은 거래가 아니다. 내가 말하고 있는 이것은 사랑이고, 그리고 그것은 또한 내 자신을 말하는 사랑하는 것이며, 너는 사랑이고 또한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Translated by l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