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만들고 있는 세계 - Heavenletter #4619 - 7/18/2013
The World of Your Making
신이 말했다.
봐라, 너는 서두르는 것을 멈추고 싶어 한다. 활동의 머무적거림 속에 있는 것은 너를 위한 것이 아니다. 서두르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 이것은 네가 터벅터벅 걸어야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네가 해야 할 일을 가질 때, 그것을 해라. 길을 따라 움직여라. 가끔 너는 네가 일하고 있는 것을 끝내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너는 네가 끝내야 한다고, 그렇지 아니면 네가 행성으로부터 쫓겨날 것이라고 느끼느냐? 만약 네가 시간에 맞춰서, 아니면 시간에 앞서 어떤 프로젝트를 – 그것이 집 청소든, 수필을 써야하는 숙제든 – 끝내지 않는다면 무엇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세상이 무너지기라도 하느냐? 너희 세상이 무너지느냐?
사랑하는 이들아, 시간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러나 너희는 그것으로 황폐해진다. 그것이 너희를 숨 가쁘게 만든다. 너희는 그것으로 공황상태가 된다. 너희는 시간의 압박아래서부터 어떻게 나갈 가를 알지 못한다.
즐기기 위한 무엇이 일어났느냐?
문제는 일단 네가 이 일을 끝내면 두 가지가 너를 기다리는데, 너는 다시 서두르고 헐떡거리며 달려간다. 삶으로의 너의 접근의 무언가로 인해, 너희는 너의 시간의 많은 것을 – 사랑하는 이들아, 너의 인생을 – 무언가를 끝내기 위해 서두르면서 낭비한다. 너는 정원에 있는 과격하게 풀을 뽑는 사람과 같다. 네가 하나의 풀을 잡아채자마자, 두 개가 그 자리에서 자라는 듯 보이고, 너는 짓밟을 자세가 된다.
좋다, 무엇이 그처럼 중요하냐? 무엇이 너의 바로 그 숨을 소모할 정도로 가치가 있느냐? 너의 압박이 마치 네가 살인자에게 사냥되고 있는 듯하다. 네가 살인자의 얼굴로 문을 꽝 닫자마자, 너는 돌아서는데, 그리고 또 다른 위험한 침입자가 안에서 너에게 덤벼들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너는 내가 얼마나 과정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것은 나의 아이들의 일부가 긴장된 시간과의 경주에서 그들의 날들을, 주들을, 달들을 해들을, 일생을 보내는 방식이다.
너는 시간의 바이스vise 속에 거듭 다시 너 자신을 넣는다. 언제 너는 너의 속도로 가려느냐? 언제 너는 네가 잊어버린 것을 하려고 하느냐, 공포를 잊어버리고 대신 삶을 살려고 하느냐?
삶을 약탈자로 보는 대신, 삶을 네가 편안해지는, 사랑스럽고 안정시키는 욕조로 보아라. 너는 아무 것도 너를 추격하지 않음을 볼 것이다. 너는 너의 시간을 추격하는 요금 징수자에 앞서 가기 위해 헐떡이고 숨가빠할 필요가 없다.
삶에는 더 쉬운 속도가 있고, 너는 그것을 가질 수 있다. 너의 생활이 괴로울 필요가 없다. 너의 삶이 더 재미있고 편안해질 수 있다. 너는 포의 발사 선에 있을 필요가 없다. 정직하게 너는 경주를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계속 줄을 더 높이 올리는 것은 너이다. 너 안의 무언가가 네가 몫을 점점 더 높이 올려야 한다고, 네가 너 자신을 능가해야 한다고, 네가 이겨야 할 경주를, 혹은 다른 것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이 성질을 가진 그러한 너희는 너의 속도에 상관없이, 너의 미친 듯한 활동에 상관없이, 너희가 깔린 것으로부터 나오는 듯 보이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을 채찍질하는 소년이다.
왜 이것을 하려고 하느냐?
너희는 너희가 일종의 부과된 끔찍한 상태의 이 상황에서 생의 너무나 큰 부분을 낭비하고 있다는데 동의하느냐? 앎/자각이 첫 단계이다.
너희는 네가 그처럼 많은 서클들에서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는 가능성을 볼 수 있느냐? 네가 소모하는 정도의 에너지를 네가 낭비할 필요가 없음을?
만약 네가 지친다면, 너는 너 자신을 고갈시킨 자이다. 어쨌든 너는 너 자신을 시간의 작은 공간 안에 가두는 습관을 가졌는데, 심지어 네가 그것에서 벗어나려고 할 때에도 말이다. 그것은 네가 밀면서 동시에 저항하는 것과 같다.
사랑하는 이들아, 이것이 긴장으로 부르는 것이다. 너희는 그처럼 긴장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누가 너희에게서 이것을 요구하느냐? 나는 아니다. 활동으로 들어가는 것은 좋지만, 친애하는 이들아, 계속적인 에너지의 소동은 아니다. 이것은 삶의 방식이 아니다.
아마도 너희는 네가 너 자신을 넣은 활동의 소용돌이를 바라볼 순간을 정말로 갖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멈추어라. 네가 거듭 너 자신을 소모하는 것을 다른 누군가는 성큼성큼 걸으면서 받아들인다. 너는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아들인다. 아니면 네가 받아들인 무엇이든, 너는 그것을 지나치게 많이 만든다. 휴식을 가져라. 삶은 손을 벗어나 있지 않으며, 너 또한 그럴 필요가 없다. 달려야 경주가 없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