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배회하는 곳 - Heavenletter #4609 - 07/08/2013
Where Truth Roams the Range
신이 말했다:
수준들과 층들이 있다. 나의 아이들의 각각의 내면에, 많은 수준들 혹은 층들이 존재하고, 너는 당연히 가지각색의 그 곳들에 잠시 머무른다. 때때로 너는 실로 계속 남아있거나, 때때로 너는 떠나고 싶어 한다. 때로 너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 그것을 다루고, 때로 너는 그 깊이를 정밀히 살핀다. 너, 너 자신은, 하나의 차원보다 더욱 많다. 너는 여러 차원으로 되어 있다. 너는 내적인 공간이고, 너는 또한 외적인 공간이다. 너는 네 스스로 인정한 것보다 더욱 멀리 도달한다.
너의 난해함에도 불구하고, 너는 항상 난해하지는 않다. 너는 네가 인정하는 것보다 더욱 많이 알고 있다는 깨달음의 빛나는 순간들을 가진다. 때로 너는 세상을 여행하고는 어디를 여행했었는지 잊어버린 사람 같다. 너는 어딘가를 갔던 일이 있음을 어렴풋이 감지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꼭 누군가가 너에게 손가락 소리를 딱 내며,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내가 있는 여기로 돌아와. 정신 차려!" 비록 손가락을 튕겼던 너의 일부분이 네가 떠나도록 하기 위해 손가락을 튕기는 그 곳에 있어야 했지만 말이다.
너는 충분히 진실이 돌아다니는 그 범주의 어딘가에 있어왔다.
질문: 당신은 당신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어디에 속해야 하는지, 등등을 알고 있습니까? 대답: 네가 우연히 있는 바로 그 곳. 그리고 나의 이 말은 또한 여러 수준에서 받아 들여질 수 있다.
나는 수준들과 층들 이외에 또 다른 용어를 쓰고 싶다. 수준들은 높거나 낮거나, 조금 비판적이어 보인다. 층이라는 말은 내가 원하는 것보다 조금 더 계층화되어 보인다. 잠깐 생각해보자. 높은 관점이나 낮은 관점 또한 평가하는 것 같아 보인다. 흠, 척도. 그것은 세상에서 판단하는 단어를 벗어나기 쉽지 않다.
아마도 우리는 수직적이라기 보다 조금 더 나란히 있는 어떤 것으로서 계층들과 수준들 그리고 층들을 생각할 수 있는데, 아마도 식당 차의 유리 선반 위에 있는 쐐기 모양의 파이처럼 말이다. 각각의 파이는 훌륭하다! 그래, 애플 파이, 체리 파이, 블루베리 파이, 호박 파이, 레몬 머랭 파이, 라임 쉬폰 파이, 초콜릿 크림 파이. 모두가 맛있고 먹음직 스럽다. 우리는 네게 선택권이 있다고 말하는데, 어떤 파이를 네가 받을 것인지 그것은 종종 너의 의식적인 선택이 아닐 수 있음에도 말이다. 그것은 오히려 네가 네 자신이 먹을 다른 것이 아닌 그 하나의 맛의 파이를 찾는 것에 가깝게 생각될 수 있다. 혹은 아마도 네가 너무 자주 초콜릿 크림 파이를 먹어 왔기에 이제 다른 맛을 즐기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혹은, 실제로 그 방법은, 파이 중 하나가 너를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 혹은, 네가, 우연히, 보지 않고서, 다른 것은 말고 그 하나를 고르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너는 다른 것이 아닌 네가 먹을 하나의 파이를 지금 이 순간 찾는 것이다. 각각의 파이는 그것의 고유한 맛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은 보다 일반적인 선택일 수 있고, 다른 것은 겉보기에 드문 선택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사실은 네가 여러 번 각각의 파이의 맛을 본 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나는 수준들이나 층들 보다 오히려 나의 파이의 이미지를 좋아한다. 각각의 파이는 좋은 도움이 된다. 어떤 것들은 보다 드물고 다른 것들 처럼 쉽게 이용할 수 있지 않다. 그 드문 파이들은 어쩌면 가장 귀하게 생각되어 질 수 있다. 모두가 귀하다. 모두가 환영받는다.
누군가의 주의를 끄는 사람은, 그가 먹는 파이의 맛과 똑같은 것을 네가 먹기를 바라고, 그런 것도 무리가 아닌데, 다른 때에, 그가 당신을 비웃었던 그 맛을 먹기를 바라지만,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이것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면, 모든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어 왔고, 그리고 모두, 그들 고유의 이해를 넘어서,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그것을 안다. 그들은 그것을 모두 알고 눈가리개를 쓰고 그들이 기억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정신에는 그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 인지하는 놀라운 무언가가 있다. 그는 아마도 거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무지함을 호소하는 것이 더욱 편할 수도 있다. 그렇지? 그는 충격을 받아 멍하다, 라고 말한다.
사실, 너를 깨우는 매력적인 왕자님은 네 마음속에 누워있다. 마법의 순간까지, 두 사람이 깨어서 서로를 보고 한때 네가 멍하니 자고 있었음에 웃고, 이제는 네가 깨어 있는 것에 웃는데, 처음부터, 선잠과 깨어있음 사이의 거리가 머리카락 하나 떨어져 있는 폭 정도일 뿐일 때 말이다.
Translated by l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