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어디서 오는가? - Heavenletter #4476 - 2/25/2013
From Where Does Judgement Come?
신이 말했다.
네가 누군가 앞에 있을 때, 혹은 누군가를 생각할 때, 너의 가슴 속에 부정적인 느낌을 느낀다면, 네가 느끼는 그 부정이 너의 마음으로부터 왔음을 알아라. 너의 마음이 판단을 했고, 그런 결론을 끌어내었다.
네가 누군가에 대해 부정적으로 느낄 때, 너의 마음은 그 사람이 네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결정했다. 너는 그가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너는 너의 가슴을 닫았다.
네가 누군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느낀다면, 너의 마음은 그 사람을 네가 좋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본다. 그러므로 너의 마음은 그를 높이 생각하고, 그를 좋아하라고 너에게 신호한다.
너의 가슴이 너의 마음으로부터 좋다는 신호를 받을 때 너의 가슴은 그 사람에게 따뜻해지고, 아니라는 신호를 받을 때 너의 가슴은 그를 멀리 한다.
말하자면 너는 네가 좋아하는 누군가를 생각할 때 너 자신에 대해 좋게 느낀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누군가를 생각할 때 너는 너 자신에 대해 그다지 좋게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는 그 다른 사람을 비난한다. 더 좋게 느끼기 위해 너는 다가오지도 않은 그 사람을 내려다보며, 따라서 한동안 너는 너의 평가에서 너 자신을 추켜올린다. 너는 너의 선호로 저울을 기울게 한다. 너는 너 자신의 조금 더 좋아한다. 너는 너 자신에 대해 조금 더 좋게 느끼고, 그리고 삶이 더 좋아 보인다.
이것은 조건적인 사랑이 의미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것에 달려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너에게 보이는가에 달려있다. 그가 보이는 상태에 따라 너는 하나의 지위를 그에게 적용하며, 너는 그에게 도장을 찍는데, “좋다, 그렇고 그래, 아니다, 나의 기준이 아니야”라고. 그래서 너는 너의 가슴을 낙담시키거나 들어올린다. 판단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알고 있는 너는 오른쪽과 왼쪽을 판단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판단은 좋게 느껴지지 않으며, 너에게, 판단하는 자에게만이 아니라, 판단 받는 자에게도 말이다.
네가 너 자신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가 다른 사람에 대한 너의 입장을 상당히 결정한다. 판단하는 자는 좋은 판단이 부족하다.
조건 없는 사랑은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말로서, 마치 네가 요구조건을 만들지 않고 사랑하라고 너 자신을 가르칠 수 있듯이 말이다. 사랑의 앎은 의지의 행동이 아니다. 그러나 판단은 의지의 행동이다.
진짜 질문은 어떻게 판단을 벗어나는가이다. 진짜 질문은 어떻게 에고를 벗어나는가이다. 에고가 없다면, 누군가를 높이, 또는 아래로 판단할 무슨 필요가 있는가?
그래서 너 자신에게 물어야 할 진짜 질문은 “내가 모든 시간 어떻게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가”이다. 어떻게 내가 나 자신의 마음의 조건화로부터 덜 영향을 받을 수 있는가?
위대한 영적 사람들이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들은 과거의 인상으로부터 자유로운 채 그 사람을 만났다. 그들은 비난하지도, 훈계하지도 않았다. 위대한 자들은 칭찬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 가슴의 이해를 그대로 가지고 만났다. 그들의 마음은 “이 사람은 위대해, 저 마지막 사람은 그렇지 못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은 오히려 다음과 같았다. “내가 어떻게 이 사람을 통해 신에게 최선으로 봉사할 수 있는가?” 물론 그들은 정말로 이것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것이 그들에게는 자연스러웠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무엇을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위대한 자들은 모든 경우에 신에게 봉사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이 그들 마음속에서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이 사람은 무슨 가치가 있는가?”
아니, 그들의 질문은 – 우리가 그것을 질문으로 부를 수 있다면 - “내가 어떻게 신의 이름으로 이 사람을 축복할 수 있을까?”
보라, 그들은 단순히 축복했다. 이것이 그들이 행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행한 것을 너희도 할 수 있다. 너 자신에 대한 사랑의 완전한 가슴을 가지면 너는 너 앞으로 오는 모든 이들을 축복할 것이다. 너 앞으로 왔었던 모든 이들이 너의 축복을 받기 위해 왔음을 알아라. 그것을 주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