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하게 익어가는 계절 - Heavenletter #4457 - 2/6/2013
A Perfect Ripening Season
신이 말했다.
길이 넓어지고 있고, 그 길을 너희는 나에게 오기 위해 택한다. 너는 그 길에서 속력을 낼지도 모른다. 너는 그 길을 거닐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는 그것으로부터 얼굴을 돌릴지도 모른다. 너는 그 길에서 후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너는 그것으로부터 도망가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이 길은 네가 여기 있어야 하는 바로 그 길이다. 그것은 가야 할 많은 어려움처럼 보일 수 있다.
너는 물을 수 있다. “신이여, 왜 당신은 길을 곧게, 단번에 갈 수 있게 만들지 않습니까? 내 신발이 걷는데 왜 일생이나 더 많은 것이 걸립니까?
나는 네가 묻는 것을 이해한다. 너는 그 거리가 너무나 멀다고 본다. “왜 당신은 그것을 더 짧게, 혹은 더 곧게 만들 수 없습니까? 왜 모두가 길을 잃고 벗어나게 합니까? 왜 모든 우회로들이 있습니까? 왜 직선이 아닙니까?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는 너를 곧고 좁은 길로 유지하기 위해 전기 철조망을 가지겠느냐? 곧고 좁은 길, 그러한 것이 없는데도? 아마 너희는 방향이 주어졌을 것이고, 아니면 너희가 그것들을 벽장으로부터 끌어냈는지도, 혹은 너희가 가면서 그것들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왜 질문이 긴가, 그 대답이 그 길처럼 굽어지고 있다.
물론 너희는 또 물을 수 있다. “왜 우리들 인간들이 이런 시작initiation을 거쳐야만 합니까? 신이여, 당신은 우리들 각자가 당신과 똑같은 질감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왜 당신에게 가는 우회로의 경우가 있습니까? 신이여, 부디 우리에게 단지 당신You을 주세요. 무지를 베어버리세요. 우리에게, 나만이 아니라, 우리들 각자에게 우리가 따라갈 수 있는 실질적 지도를, 지도를 주세요. 바로 그것으로 갑시다. 우리를 지금 행복하게 만드세요, 그러실 거죠?”
너희는 천국의 모든 금을 취할 수 있지만, 너의 금을 획득하는 것에 대한 무엇이 있다. 어떤 도전에서처럼 대단원/결말은 멋지며, 그러나 결론으로 가는 길은 금의 무게의 값어치가 있다.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졌을 때, 발을 올리고 앉아서 과자를 먹으면서 보낸 삶은 모험과 굴곡들과 역전들과 숨은 성배를 획득한 삶과 비교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너희는 너의 나와의 정교한 앎을 얻으며, 너희는 그것을 사랑할 것이다. 동시에 너희 안에는 도전을 갈망하는 무언가가 깔려있다. 고독의 게임처럼 만약 네가 모든 손을 이긴다면, 거기 더 이상 기쁨이 없는데, 왜 그럴까? 사랑하는 이들아, 너의 성질 안에는 삶의 본질의 가치를 지니는 무엇이 있다. 너 안에는 네가 너의 길을 스스로 만들 것을 요구하는 무엇이 있다. ‘열려라 깨’란 말은 네가 생각하듯이 그처럼 멋지지 않다. 아니, 너무나 쉬운 것은 길이 아니다.
어느 경우든, 장애물들이 거기 있으며, 모든 장애물들이 너를 위해 놓인 함정들은 아니다. 그것들은 네가 빨리 해치우는 너 안의 장애물들이다. 일 속에는 하나의 장애물이 있고, 너는 네가 걷는 너 자신의 길을 치우고 있다. 이것은 너 자신의 손과 너의 가슴으로 네가 가장 잘 하는 일이다. 만약 네가 공주의 탑으로 격자구조물을 올라가야 한다면, 그럼 네가 그래야만 하는데, 너는 그 올라감이 그만한 가치가 있음을 발견한다.
네가 찾는 모든 것으로 가는 황금의 길이 있으며, 너는 너의 가슴 속의 사랑으로 거기 도달한다.
너는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신이여, 여전히, 왜 우리 여행이 신속하지 않습니까? 왜 항공 우편이 아닙니까? 왜 급행열차가 아닙니까? 당신의 손의 축복이 그것을 멋지게 할 수 있을 때, 왜 우리가 조랑말 속도로 가야 합니까?”
사랑하는 이들아, 나는 나 자신의 손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나는 그것을 쉬지 않고 하고 있다. 그것을 받는 너희가 있어야만 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는 과일이 익어야 할 한 계절 대신에 한 주 만에 익기를 원할 수 있지만, 나는 모든 사랑으로 너희에게 묻는다. “완전하게 익어가는 계절에 부족한 것이 무엇이냐고?”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