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단지 흘러간다 - Heavenletter #4453 - 2/2/2013
Life Just Streams Along
신은 말했다.
너는 네가 지구에서 많은 수준들에서 삶을 살고 있음을 알고 있다. 너의 생각들이 많은 장소들을 방문하고, 너는 많은 일들을 거쳐 가며, 그 모두가 다른 수준들에 있다. 같은 순간에 기쁨과 슬픔이 있을 수 있다. 너는 하나나 다른 것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그 모든 것, 슬픔의 깊이와 기쁨의 높이들, 그것들이 모두 순식간에 지나가며,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졌을 때, 그것이 너에게 얼마나 깊고, 중요한가에 상관없이, 그것들이 항상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네가 느끼듯이 항상 그렇게 느끼지 않을 것임을 인정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는데, 네가 너의 삶에서 주요 참가자들을 얏보는 듯이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너는 너 자신에게 말할 수 있는데, 어떻게 네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에 대해 염려하는 것을 포기할 수 있는가하고? 너는 느낄지도 모른다. “내가 어떻게 나의 특별한 기억들을 포기할 수 있는가?” 너는 마치 그 기억들이 대표하는 모든 사랑을 내버리고 듯이 느낄지도 모른다.
기억 속이든 아니든, 너에게 인상적이었던 무엇이 같은 시간에 머무는가, 그것이 너에게 그 표시를 더 이상 남기지 않을 때에?
네가 간직해야하는 것은 없다. 너의 가슴에 씌어 지는 것, 그것으로 충분하다. 너의 삶과 그 안의 사람들에게 네가 축적하는 것 이상의 무엇이 있다. 네가 너의 가치가 삶에서 일어나는 것에 기초하지 않음을 이해하는 것이 더 낫다. 네가 해고될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네가 낮아지는 것이 아님을 이해한다는 의미에서, 너는 여전히 너의 삶에 지주인 사람들에게 매여 있다. 그것은 마치 네가 그들을 버리려 한다면, 네가 부족한 것으로 느끼는 것과 같다.
더 많은 것도, 더 적은 것도 없다. 너는 더 많지도, 적지도 않다.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은 단지 하나의 렌즈로부터 보는 것인 반면, 너의 삶 그 자체는 많은 방향으로부터 온다.
너는 건물이 필요 없다. 너는 과거로 매달릴 필요가 없다. 너는 너의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너의 미래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네가 하는 어떤 일보다도 훨씬 더 많은 것이다.
옛날에 너는 돌차기 놀이를 했다. 너는 돌을 찼다. 그것은 사랑스러웠다. 돌을 차는 것은 박탈/부족이 아니다. 무언가를, 누군가를 버리는 것은 박탈이 아니다. 너의 삶에서 누구도 유치장에서 머물기로 되어 있지 않다.
그림이 그려졌고, 그날의 태양 속에서 그 그림이 사라진다. 사랑하는 이들아, 새로운 그림을 그려라. 낮이 밤이 될 때, 항상 또 다른 새벽이 있으며, 너는 그것과 함께 일어난다.
재난은 없다. 네가 삶에서 무엇을 만들든, 오르내림은 없다. 오르내림은 삶을 보는 하나의 방식이다. 다른 수준에서는 삶이 단지 흘러갈 뿐이다.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나 너를 늦출 아무 것도 없고, 그것을 가속시킬 무엇도 없다. 삶은 태양이 떠오르는 식으로 산 위로 올라올 뿐이다. 그것은 일상으로 보이지 않는 일상이지만, 삶은 항상 산을 넘어갈 뿐이다.
그것은 네가 삶에서 핸들을 돌리는 것과 같은데, 네가 옛날 축음기나 나사돌리기를 감는 식으로 말이다. 이제 너는 버튼을 누른다. 이제 너는 하나의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삶은 단지 느릿느릿 걸어갈 뿐이다. 네가 과거를 그것이 있는 자리에 주차하는 것이 삶에 불충실한 것이 아니다. 과거가 마음을 달래주는 염주처럼 과거를 계속 찾는다 해서 충실한 것도 아니다.
네가 의식적으로ceremoniously 세어야 할 것이 없는데, 과거로부터도, 지금으로부터도, 나중으로부터도 말이다.
너는 동화책을 통해 숨 가쁘게 달리고, 혹은 너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엔진이며, 혹은 너는 허구를 진실로 번역하는 자인데, 같은 이야기가 얘기되고 다시 얘기되며, 언젠가 너는 그 이야기들을 손에서 놓을 텐데, 새가 숲의 나무를 떠나서 너의 눈이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멀리 날아가는 것처럼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