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무엇인가 - Heavenletter #4446 - 1/26/2013
What’s Next
신이 말했다.
네가 소요/소란스러움을 통해 일하고 있을 때, 너의 관심으로 그 냄비를 휘젓지 마라. 가능한 한 그 소요가 지나가게 해라. 너는 그것을 가질 필요가 없다. 너는 분명히 너의 곤란을 겪는 마음속에 거듭거듭 그것을 되씹으면서 너의 상황을 엮기를 원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이 가게 하라. 있는 것은 (결국)있다. 없는 것은 (결국)없다. 너의 마음속에서 거듭거듭 다시 그 상황에 으르렁거리는 것이 너의 최선의 이해 속에 있지 않다. 그것이 떠나게 해라. 너의 정당함으로의 너의 집착을 버려라. 그리고 만약 네가 잘못을 만들었다고 느낀다면, 그것 역시 떠나게 해라. 너의 소란에 대한 기억이 떠나게 해라.
너는 너무 긴장했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너는 실망 이상을 느끼며, 여전히 너는 실망을 느낀다. 그것이 무엇이든 이것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가? 그러나 너는 네가 경험할 수 있는 훨씬 더 큰 실망들이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그것을 이런 식으로 보아라. 이것이 네기 직면하고 있는 곤란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이 치명적은 아니다. 너는 방금 네가 생각했던 길로부터 다른 길을 따라 느릿느릿 걷고 있는 너 자신은 발견할 수도 있다. 어쩌면 네가 결코 가기를 원하지 않았던 길, 어쩌면 네가 결코 오는 것을 보지 못한 길일 수도 있다.
네가 있던 길에 대한 너의 이해에 작은 문제가, 어떤 결함이 있었다. 아마도 이것은 한동안, 혹은 장기간 너를 위한 진로인지도 모르며, 그러나 그것은 지금 너를 위한 진로가 아닐지도 모른다. 아마 그것은 너의 결혼인지도 모른다. 그것이 오 너무나 좋았다, 또는 그것이 결코 좋지 않았다, 혹은 네가 그것이 좋았다고 생각했고, 네가 영원히 가리라고 생각했던 것이 바닥을 통해 떨어졌을 때 놀랐다. 변화가 일어났다. 너는 네가 마주치기를 원치 않았던 무엇과 마주쳤다. 너는 너의 삶에서 절벽 끝에 서있는 너 자신을 볼지도 모른다. 너는 돌아갈 수 없고, 또 너는 어떻게 앞으로 나갈지도 알지 못한다. 너는 뛰어넘기를 두려워하며, 또 너는 네가 있는 곳에 머물 수도 없다.
그런 다음 너는 네가 오래 전에 했어야 했던 것과 네가 하지 말아야 했던 것에 대한 노래와 춤으로 들어갈지도 모르며, 너는 실망을 가지며, 너는 후회를 가지고 있다. 너는 후회의 어리석음을 알고 있지만, 그것이 네가 후회를 갖는 것을 중지시키는 듯 보이지 않는다.
좋아, 그래서 너는 네가 만든 어떤 선택을 후회한다. 그리고 지금 너는 네가 원하지 않는 선택을 만들도록 강요될 수도 있다. 가끔 네가 만들고 싶은 선택이 없다. 가끔 너는 대안조차 볼 수 없다. 너는 텅 빈 벽에 직면한 듯이 보인다.
잎들이 나무로부터 떠날 때 그것들은 떨어져있다. 한번 깨진 것은 다시 한데 붙일 수 없다. 아니면 한번 깨진 것은 어쩌면 다시 한데 아교로 붙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한번 깨진 것을 아교로 붙이는 것이 심지어 가능하며, 비록 상처가 남는다 해도, 전보다 더 강할 수 있다. 그리고 너는 더 커질 수도 있다.
여기 너는 교차로에 서있다. 너는 네가 너의 월계관 위에 앉아있을 수 없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너는 어느 쪽으로 갈지를 알지 못한다. 이 지점에서 너는 항상 갈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수 있고, 그러나 그것이 너에게 적합하다고 느낄 어딘가로 이끌 것을 네가 발견하게 될 것이 더 가능하다. 네가 선호하지 않았던 선택이 호의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삶이 너를 위해 무엇을 간직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데, 네가 나가서 팔로 삶을 받아들일 때까지 말이다. 네가 여는 문이 멋질 것이 될 수도 있다. 다시금, 실망하는 대신, 너는 즐거워질 수 있다. 너는 확실히 이 시간에 즐거워짐을 환영할 것이다. 다음에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열렬히 기대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