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말은 별과 같다 - Heavenletter #4443 - 1/23/2013
God’s Words are like Stars
신이 말했다.
나의 말들은 내가 너에게 뿌려주는 사과 꽃들과 같다. 나의 말들은 내가 너에게 비추는 별들과 같다. 나의 말들은 너에게 뿌려진 나의 사랑이다. 나로부터 나온 모든 것이 사랑이다. 나의 것인 모든 것이 사랑이고, 너는 나의 것이다. 너는 오직 나의 것만이 될 수 있다. 너는 내가 말하는 것보다 모자란 것이 될 수 없고, 나는 내가 너를 내 앞에서 본다고 말하며, 나는 네가 좋다고 본다. 다른 아무도 너를 만들지 않았다. 내가 너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는 너를 좋게 만들었다. 좋은 것이 아닌 무엇도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만든 무엇이다. 너는 네가 신이 만든 것보다 모자란다고 상상했다. 너는 네가 잘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생각을 가졌다. 너는 네가 하나의 예외라는, 네가 불완전하게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가졌다. 나는 너를 완전하게 만들었다. 나는 너를 완벽하게 만들었지만, 너는 아마도 내가 너를 싸구려로 만들었다는 생각을 가졌는지도 모른다. 아니다, 결코 아니다. 네가 만든 무슨 잘못이든 벌충된다. 그것들은 허구이다. 너는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 길을 걸어 내려갔다.
사랑은 존재하며, 만약 네가 사랑보다 못한 것을 행사했다면, 너는 당장 즉시 바꿀 수 있다. 인식하는 낡은 방식들은 허구적이다. 만약 너의 삶이 개선책을 찾는다면, 네가 개선책이다. 옛날에 너는 잘못된 무언가를 보았다. 너는 너 자신을 잘못된 것으로 보았다. 지금 너는 새로운 방식으로 볼 수 있다. 네가 어떻게 보는가가 네가 너 자신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 가로 극히 중요하다. 너는 있는 그대로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다. 그렇다 해도, 너는 하나의 다이아몬드이다. 너는 나의 가슴의 다이아몬드이다. 너는 나의 가슴의 결정체이다. 지구상의 나의 가슴은 유리가 아니다. 나는 너의 가슴에 모래를 넣지 않았다. 나는 맑은 다이아몬드를 넣었고, 이제 나는 지금이 네가 너 자신인 그 다이아몬드를 캐낼 시간이라고 제안한다.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이다. 너는 누구와도 같이 무한하고 영원하다. 너는 모든 위대한 자들처럼 무한하고 영원하다. 그들이었던 모든 것이 너이다. 차이점은 네가 진실을 너 자신으로부터 숨겼다는 것이다. 너는 그것을 경시했다. 너는 너 자신에게 말했을지도 모른다. “난 사랑에서 위대해질 수 없어. 만약 내가 사랑에서 위대해질 수 없다면, 나는 분노에서 위대해질 거야.” 그런 다음 너는 낮은 선택을 만들었다. 너는 네가 쉬운 출구를 택했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너는 모든 것 중 가장 어려운 길을 선택했고, 너는 너 자신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도록, 세상에서 추구되는 것이 되도록, 심지어 세상에 사로잡힌 것이 되도록 너 자신을 밀어붙였다.
그것을 지금 포기해라. 신이 준 사랑의 씨앗을 심어라, 네가 심은 씨앗으로부터 새로운 정원이 자랄 것이다. 너는 하나의 살아있는 존재이다. 너는 나의 사랑이다. 요구된 모든 것은 네가 너에 대한 나의 공언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는 나의 눈에서 금빛이다. 너 안에 심어진 나의 사랑의 빛이 너의 눈으로부터 너 자신에게로, 너로부터 전 세계로 반사하게 하라. 창조 안에는 빛을 가져오는 자가 아닌 자가 하나도 없다. 너의 빛을 켜라, 네가 그것을 눈부시게 타오르는 것을 보도록. 어두운 쪽이란 없다. 너는 너 자신을 속였다. 너는 너 자신을 소원하게 했지만, 너는 결코 나를 이방인으로 만들지 못할 것이다. 나는 너의 진정한 자아이고, 너는 모든 것 중에 가장 사랑받는 자이다. 모든 개개인이 모든 것 중 가장 사랑받는 자이며, 그러나 나의 사랑을 가장 필요로 하는 자들에게, 나는 그것을 세게 밀어 넣는다. 나는 너의 가슴의 문을 노크하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여, 너의 가슴을 열어라. 내가 들어가게 해라. 나는 세계로 가는 너의 입구이다. 이전에 너는 활짝 열린 문의 그림을 그렸고, 너는 네가 그것을 통해 걸었다고 생각했지만, 너는 네가 사랑이 아니라는 꿈을 꾸었다. 너는 네가 홀로 남겨졌다는 꿈을 꾸었다. 너는 초라한 꿈을 꾸었고, 이제 너는 그 꿈으로부터 깨어나며, 너는 나의 가슴의 광채 속에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한다. 지금 네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라. 너는 여기 나와 함께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