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이지 않은 사랑 - Heavenletter #4441 - 1/21/2013
Unalloyed Love
신이 말했다.
더 이상 너는 무언가가, 어떤 것이 너를 화나게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너는 삶에서 화나는 일들을 찾았다. 인터넷으로 너의 연결이 다운되었다. 너는 신경질이 된다. 고속도로에서 교통이 막힌다. 너는 신경질이 된다.
사랑하는 이들아, 교통이 좋아질 것이다. 인터넷은 연결될 것이다. 화나는 것이 네게 그처럼 가치 있어서 너는 그것을 갖기를 주장하느냐?
짜증을 없애라. 그것은 화를 낼 한창때가 아니다. 그것은 화를 낼 멋진 무엇이 아니다. 그것은 대단한 성취가 아니다. 누구든 그럴 수 있다. 그리고 너는 그렇게 했다. 너는 수없이 그렇게 했다. 너는 이제 그 짜증을 충분히 갖지 않았느냐?
너는 나에게 현실적이 되고 실제적이 되도록 요청할 수 있다. 나는 같은 것을 너에게 요청하고 있다. 상대적 세계에서는 모든 것에 끝이 있다. 모퉁이를 돌아가면 무지개가 있다. 삶의 전개에, 그리고 푸른 등이 켜지기를 기다릴 수 있는 너의 능력에 확신을 가져라.
지금까지 너희는 교착 상태에 빠지는데 확신을 가져왔다.
언제 무엇이 끝나지 않았느냐? 상황에 따라 너는 그것에 대해 또한 화를 낸다. 너희는 결코 파티가 끝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희는 결코 교통이 막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너희는 결코 인터넷이 다운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삶은 막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들이마시는 숨들이 있고 내쉬는 숨들이 있다. 삶에서의 모든 쉼을 좋은 것으로 여겨라. 교통에서 막혔다고? 굽어지기보다는 펴라. 경적을 울리는 것에 무슨 이익이 있느냐? 경적을 울리는 것이 너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냐, 아니면 불에 연료를 붓고 있는 것이냐?
라디오나 CD 플레이어를 틀어라, 아니면 너의 불을 꺼라. 다른 곡조를 흥얼거려라. 교통은 너의 조급함이 있건 없건, 회복될 것이다.
너의 인터넷이 꺼지면, 이것이 속도의 변화를 위한 때라고 고려해라. 인터넷이 너의 구명밧줄이냐? 정말로 그것이냐? 밖으로 나가서 꽃을 꺾어라. 풀밭에 누어서 하늘을 쳐다보아라. 나를 찾아보아라. 너 자신 안에 있는 나를 찾아라, 너는 무엇이 연결되고, 무엇이 연결되어 있지 않은지 생각하지 않을 텐데, 네가 의식적으로 내게 연결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함께 소풍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태양으로 다가갈 수 있거나, 별들로 다가갈 수 있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함께 있을 수 있다. 여기에 우리의 기회가 있다. 너 자신에게 우리가, 너와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는 모든 기회를 갖도록 해주어라. 교통 체증의 한가운데 있을 때나 현존하는 세계의 인터넷이 단절된 때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더 좋은 시간이 언제 있느냐?
나에게 연결해라. 나에게 너의 시간의 한 점을 주어라. 나에게 내가 갈망하는 것을 주어라. 나에게 너를 주어라. 곧바로 내게 와라,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삶의 바퀴를 돌리자. 그래, 우리는 할 수 있다. 그래, 우리는 할 것이다.
너는 짜증 뒤로 너 자신을 숨기느냐? 짜증이 네가 쓰는 가면이냐? 대신 사랑을 써라. 일상으로부터 휴식을 사랑해라. 일상을 사랑해라, 그것은 좋다, 그리고 또한 그것으로부터 휴식을 사랑해라. 무엇이 사랑하지 못할 것이냐? 진지하게, 사랑하지 못할 것이 무엇이냐?
무엇이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될 수 있느냐? 확실히 조급함은 아니다. 확실히 큰 혼란은 아니다. 확실히 사랑의 중단은 아니다. 너의 사랑을 모든 시간 켜라, 시간이 존재하지 않을 때에도. 너는 내가 존재하듯이 존재한다. 시간이란 없고, 우리는 사랑하기 위한 모든 무한과 영원을 가지고 있다. 짜증은 그것들의 하나가 아니다. 짜증은 사랑의 표현을 중단한다.
사랑을 중단할 만큼 가치 있는 무엇이 있느냐?
너희는 죽음이 너의 사랑을 중단한다고 말한다. 네가 가진, 네가 말하는 모든 사랑이 슬픔으로 변한다. 슬픔은 사랑이 아니다. 슬픔은 고통이고, 슬픔은 심지어 너에게는 달콤할 수도 있다. 섞이지 않은 사랑이 더 낫다. 매번 사랑을 선택해라. 짜증을 벗어나라. 꾸준한 물이 되어라. 사랑 속에 머물러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