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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의 고요함 속에서 - Heavenletter $4427 - 1/7/2013

In the Silence of the Heart

신이 말했다.

고요 속에 잠겨서 사랑은 지고의 모습으로 서있다. 고요 속에 잠겨 있는, 너를 가득 채운 그 사랑을 교란할 아무 것도 없다. 고요 속에서 너의 심장/가슴은 강하다. 너의 심장은 나의 심장의 고요의 리듬 속에서 뛴다.

고요 속에는 엉김이 없다. 고요 속에는 너의 가슴을 찢을 아무 에고가 없다. 가슴의 고요 속에서 평화가 지배한다. 평화는 에고가 일으키는 소요의 없음이다.

고요가 아닌 것 속에서 너는 네가 세상에 혼자 간다고 느낀다. 고요가 아닌 것 속에서 너는 너의 세계의 고립 속에 있는 별이 되려고 달려간다. 에고는 진실로부터 너무나 멀다. 너는 이미 우주 안에서 하나의 별이다. 너는 상패를 포획하려고 분투하는데, 네가 이미 별처럼 빛나고 있을 때 말이다. 너는 이미 얻어진 것을 얻기 위한 너의 모든 투쟁으로부터 숨을 넘어간다. 너는 달리고, 달리고, 달리면서 너 자신을 고갈시킨다.

너는 세상에서 숨이 넘어가도록 달리게 되어 있지 않다. 너는 달릴 필요가 없다. 잠시 뒤로 기대어라. 고요 속으로 등을 기대어라. 긴장과 불완전함으로부터 너 자신을 사면해라. 너는 이미 완전하다. 무엇 때문에 달리느냐? 어떤 당근을 너는 쫓느냐?

쉬어라, 그리고 나와 함께 앉기 위해 오라. 우리는 등을 기대고 우리 눈의 반사를 들여다 볼 것이다. 우리는 단지 앉아서 우리들 눈 속을 들여다 볼 것이다. 우리는 형식절차와 노력으로부터 휴식을 갖는다. 우리는 베란다에 앉는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본다. 우리는 하늘을 즐기고, 우리는 그 광경을 즐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즐긴다. 존재함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존재함을 즐긴다. 우리는 밀쳐야 할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우리는 즐기기 위해 존재함을 갖는다. 즐기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없다. 우리가 우리의 친밀함을 즐기자. 우리가 단지 존재로서 하는 것을 즐기자. 우리가 세상의 삶의 지붕을 즐기자, 우리가 내뿜는 언제나 빛나는 그 빛 속애 담겨 앉아있을 때 말이다.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달콤한 지속적 사랑의 고요 안에 풍부한 기쁨의 우리 가슴으로부터 나오는 빛의 발산이다. 우리는 완전하다. 우리는 그것이다.

너는 일어나서 일로 돌아갈 수 있지만, 야단벌석을 부릴 필요가 없다. 우리의 심장들이 서서히, 그리고 우아하게 뛴다.

신화적 놀이터로서가 아니라면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무슨 게임이든 논다. 우리는 놀지만, 우리의 심장들이 평화 속에서 이르는 것을 완전히 알고 있다.

평화는 하나의 아름다운 녹색 초지이다. 우리가 어디를 돌아다니든, 그것은 녹색 초지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우리 안에 있다. 확실히 좋은 것과 자비가 우리 삶의 모든 날들을 따를 테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평화의 세계에 어떤 자비의 필요성이 있을 수 있는가? 우리는 평화 속에 머문다. 우리의 가슴이 있는 곳에 평화가 놓여있다.

너는 지구상의 평화의 존재이다. 너는 지구에서 평화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만약 문지기가 있다면, 네가 그 문지기이다. 그것이 서있을 때, 지켜야 할 문이 없다. 문은 없다. 오직 사랑의 고요 속에서 설레는 고요만이 있다. 그 사랑은 우리의 것이다. 그것은 항상 우리의 것이다. 우리는 단지 손을 잡고 있지 않다. 우리는 손을 잡고 있지만, 지구 상에 천국의 왕국을 드러내기 위해 아름다움, 사랑, 평화, 세계의 모든 장식들로 충성심을 갖는 것은 우리의 가슴이다.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는 더 이상 너의 질문이 아니다. 네가 무엇으로 존재하고 있는가는 이미 이루어졌다. 너는 지구상의 나의 축복이다. 너는 나의 무한한 축복이다. 너는 지구상의 나의 이름이다. 너는 사랑으로 고요하고, 빛으로 고요한, 전혀 밤이 아닌, 고요한 빛으로 세상을 덮고 있는 나의 고요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