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4424 - 1/4/2013 - 신의 은총을 받다
Graced by God
신이 말했다.
삶은 네가 만드는 희생이 아니다. 너는 현존하는 세계에 배치되기 위해 천국을 희생한 것이 아니다. 너는 지구로 오기 위해 네가 큰 희생을 만들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너는 많은 것들을 생각한다. 너는 네가 좋아하는 어떤 것을 생각할 수 있다. 네가 무언가가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결코 진실이 되어야 할 필요가 없다. 나는 너에게 진실을 말하고 있다. 너는 네가 생각했던 갓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의 신성을 희생한다는 것은 없다. 너는 너의 신성을 불신할 수 있지만, 네가 그것을 포기할 수는 없다. 너 안의 신성이 너로부터 어떻게 숨어있든, 그것은 너를 바느질하고, 너를 성가시게 하며, 네가 그것을 인정할 때까지 너의 살갗 밑으로 들어갈 것이다. 신성Divinity은 너 안에 살아있다. 그것은 네가 일어나서 그것을 떠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또한 네가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조만간 너는 볼 것이다. 너는 보아야 할 것인데, 신성이 그 자신을 너에게 알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자신을 드러낼 것이다. 그것은 네가 쉬게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의 삶에서 앞으로 나올 것이다.
신성이라고 부르는 꽃의 하나의 씨앗이 그 경계를 깨뜨릴 것이고, 의심과 같은 봉오리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며, 그런 다음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하나의 꽃이 필 것이다. 신성은 야생적이고, 털로 덮여있으며, 경이로운데, 그것은 너의 것이다.
너는 신성을 너의 어깨 위에 놓인 나의 손으로 볼 수 있다. 너는 그것을 구름을 뚫고 나오는 햇빛으로 볼 수 있다. 너는 그것을 쳐다볼 수 있다.
너는 결코 천국을 희생하지 않았다. 더 이상 네가 어둠을 위해 빛을 포기했다고 생각하지 마라.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황야에 있는 목소리이다. 너는 그 목소리이고, 황야는 결코 없었다. 망각이 있으며, 그러나 신성은 네가 어떻게 눈길을 돌리든 상관없이 잊혀지지 않을 것이고, 무시되지 않을 것이다.
밝은 햇빛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그리고 무지를 버려라. 너는 지구상의 하나의 빛의 존재이다. 너는 신성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너는 너 자신과 상상적인 포커 게임을 놀고 있다. 너는 이미 이겼다. 너는 신성 안에, 태양빛 안에 세워졌다. 빛으로부터 태어나서 너는 단지 빛이 될 수 있을 뿐이다. 그렇게 되리라! 너의 손으로 너 자신을 잡고, 네가 있는 곳으로 너 자신을 데려가라. 너는 천국의 존재이다. 너는 지구로 여정을 택했고, 지금 너는 지구상에서 살고 있지만, 천국을 피하는 법은 없다. 너는 그것을 너와 함께 쭉 가져왔다.
너 안의 천국의 씨앗이 나타날 것이다. 그것이 너의 마음의 속임수를 뚫고 그 길을 만들 것이고, 너의 가슴으로부터 터져 나올 것인데, 너는 너 자신이고 항상 너 자신이었던 신성을 알게 될 것이다. 너는 그것을 너와 함께 가지고 다닌다. 신의 은총으로 너는 은혜를 받았다. 내가 그것을 너에게 주었을 때 너의 진짜 신성한 성질이 아닌 무엇으로 은혜를 받을 수 있느냐?
그것은 마치 네가 노닥거리며, 너의 집을 위해 색깔들을 선택하려는 것과 같은데, 너의 집이 이미 순전한 금으로 만들어져 있을 때 말이다. 감은 눈을 통해 너는 음산함을 보았다. 너의 눈을 들어 올려라, 너는 너를 둘러싼 태양빛을 보기 시작할 것이고, 너, 네가 불신한 이 인간인 네가 빛임을, 네가 더 이상 너 자신을 다른 것으로 설득할 수 없음을 인정할 것이다. 그리고 왜 네가 그래야 하는가? 왜 네가 너를 나타내는 그 영광 속의 너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겠는가?
네가 무엇을 생각했는가에 개의치 마라. 세상이 무엇을 생각했는가에 개의치 마라. 네가 너의 것인 빛 속에서 서는 것이 주제넘은 것은 아니다. 네가 신이 준 너 자신인 빛을 거부하는 것이 주제넘은 것이다. 그 독버섯으로부터 나와라. 너의 아래로 향한 그 눈을 들어 올려라, 그리고 너의 빛이 보이게 하라. 너는 네가 걸친 옷이 아니다. 너는 신의 진짜 금이다. 너의 신성을 되찾아라, 그것을 높이 쳐들어라. 너 외에 누구도 명백한 너인 그 신성을 볼 필요가 없다. 네가 보아야 한다. 그리고 나는 결코 보지 못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