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3750 - 3/2/2011 - 신의 사랑하는 지구 별
신이 말했다.
우리의 손잡고 있음의 계속이 보장되어 있다. 우리는 항해를 떠난 하나의 배이고, 우리는 동료들이다. 너희는 나를 선장으로 부르고, 너는 너 자신을 동료라고 부른다. 어떤 의미로 그것은 우리의 합의이다. 더 진실한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One이다. 우리들의 하나가 있다There is One of Us. 하나. 그러나 우리는 풍부한 대양을 건너 항해하는 동료들이 되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가 항해하고 항해한다 해도, 우리는 하나의 스틸still 사진이다. 그것은 마치 바람이 뒤쪽에서 부는 것처럼, 파도들이 방대한 하늘의 달처럼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듯이 보여도, 여전히 우리는 하나의 스틸 사진이다. 우리는 항해하려고 한다. 우리는 이미 대양의 한가운데 있고, 우리는 해변에 도달할 준비하고 있다. 우리는 정적Silence 외에 아무 것도 아니며, 그러나 우리의 정적의 소리 파도들이 있는데, 솟았다 꺼지고, 꺼졌다가 솟아오르는 파도들이 있다. 바다인 우리는 항해하는 듯이 보인다. 수평선이 방대하다. 우리의 가슴들이 방대하다. 모든 것이 방대함인데, 비록 그것을 측량할 수 없다 해도 말이다. 우리의 방대함으로 시작도 끝도 없다. 우리는 삶의 구불거리는 언덕들이다. 정적의 방대함 속에, 방대함의 정적 속에 우리의 조류가 있다.
우리가 있다We ARE. 정의들definitions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실은 우리가 정의될 수 없다는 것이고, 그러나 그것이 세계 속의 삶인 것처럼, 하나의 정의로, 구분할 수 있는 정의로, 그 수준에서 대답될 수 없는 하나의 퍼즐로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는 정의보다 더 방대한 수준에서 알고, 알려져 있다. 우리는 하나의 용해할 수 없는 퍼즐이다.
그래서 지구상의 삶은 대답들을 찾는 하나의 조사인데, 찾을 수 없지만 해결하기에 시급한 것으로 느껴지는 퍼즐로의 대답들 말이다. 해결할 무엇이 있는가? 너의 마음은 가슴과 영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싶어 한다. 깊숙한 곳에서 너는 정말로 네가 미지the Unknown라고 부르는 것을 알고 있다. 재미있지 않느냐, 네가 항상 알고 있을 때 진실Truth을 미지the Unknown라고 부르는 것이? 가라앉은 지식은 알려진 지식이다. 모든 나머지는 소용돌이들과 물결들이다. 너는 이이 꿰매어져 있는 것을 꿰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가슴들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가슴과 영과 정적은 알 수 있는 모든 것이다. 모든 나머지는 숙고이다. 너는 모든 결과가 보장될 때 너의 내기bet(생각)을 놓는다. 너는 숙고하기를 좋아한다. 나의 마음은 목장을 돌아다니며 소들을 올가미로 잡기를 좋아한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오직 너의 가슴의 몰이herding만이 있다. 너는 몰이꾼을 몬다, 예전처럼. 너는 너 자신을 뒤쫓는다. 너는 너 자신의 가슴의 으르렁거림을 듣고, 그 으르렁거림을 시간의 시작으로 부른다.
너의 가슴이 휘저어졌다. 네가 그것을 휘젓는다. 너는 삶을 휘젓는다. 너는 그것을 수집한다. 너는 그것을 재려고 한다. 그것은 잴 수 없는 것이다. 태양과 달이 공존한다. 그것은 불가능 같으며, 불가능이 존재하는 것이다. 너는 태양과 달이고, 너는 하나됨Oneness과 공존한다. 불가능하지만, 여전히 그것이 존재하는 것이다.
너는 지배할 수 없지만, 여전이 너는 너 자신에게 고삐를 당긴다. 너는 너 자신을 출발시키고 멈추는데, 네가 멈출 수 없을 때 말이다. 하나의 가슴One Heart 속에서 너는 휴식하고, 결코 잠자지 않으며, 항상 깨어있다. 너는 항상 나의 가슴의 우산 아래 있다. 너는 나의 사랑의 바퀴살들이다. 너는 빛을 발한다. 우산이 그 축에서 돌며, 따라서 북극성이 하늘에 나타난다. 북극성North Star이 모든 것을 자리에 놓고 있는 듯이 보이는데, 무언가를 놓을 자리가 없을 때에도 말이다.
그리고 너는 보아라. 네가 나의 가슴의 지구별임을, 나의 가슴이 너를 위한 사랑으로, 너를 위한 나의 사랑으로 가득 차 있음을, 영원한 삶이 시작하고 머물러 있음을, 항상 있었던 영원한 삶이Eternal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