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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3747 - 2/27/2011 - 환영과 사랑 속에 있는 것

신은 말했다.

그것을 직면하자. 너희는 환영과 사랑 속에 있다. 너희는 무엇보다도 더 환영을 사랑한다. 장관pomp과 환경을 사랑함을 부정하는 너희는 환영을 사랑한다. 너희는 행진을 사랑한다. 너희는 삶의 더 깊은 의미를 거의 사랑하지 않는다. 사실 너희는 그것을 전혀 사랑하지 않는다. 삶의 더 깊은 의미는 변덕스러운 일같이, 어쩌면 사악한 것처럼 보인다. 너희는 있는 그대로의 영구적 삶의 당근이 그다지 바람직하다고 고려하지 않는다.

너는 네가 행복할 때나 고통스러울 때 베일 뒤에 있는 것에 대해 정말로 관심이 없다. 너는 자신에게 네가 여기, 지금 살고 있다고, 너를 혼란시키는 나중이나 이 가정된 시간에 은밀히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너는 네가 보고 싶은 것을 원하고, 너는 그것을 지금 원하며, 너는 그것이 머물기를 원하고, 너는 그것이 존재의 진실이기를 원하는데, 그것이 존재하든 아니든 말이다. 존재는 너를 위해 충분한 것이었고, 가끔은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네가 원할 때 표면이 영원한 것이 되기를 원하고, 네가 원할 때 표면이 일시적이 되기를 원하며, 가끔 너는 모든 것을, 아니면 아무 것도 원하지 않는다.

너는 삶의 대양에 표류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그러나 너는 그 각광을 원한다. 너는 네가 원하는 것을 원하며, 너는 그것을 지금 원하는데, 네가 순간 속에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는 동안, 너는 환영 속에 살고 있다. 너는 결코 끝나지 않는 파티에 있기를 원한다. 너는 시계가 자정을 알리기를 원치 않는다. 너는 신데렐라가 다시 어머니 없는 부엌의 하녀같이 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너희는 모양 속에 갇혀있다. 모습을 제외한다면 무엇이 공주이고 하녀인가? 그것들을 원한다면 현실이라고 불러라, 그러나 그것들은 여전히 모양들일 뿐이다. 그것들을 원한다면 실제 삶이라고 불러라, 그것들이 진짜이든 아니든, 그것이 그것들을 진실처럼 만들기 때문이다.

너희는 어느 색깔이 사라지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 너희는 모든 색깔들이 너와 너의 삶의 공간으로 눈부시고 돋보이기를 원한다. 너희는 태양이 매일 빛나기를 원하는데, 네가 스키를 타기 위해 눈을 원하지 않는 한 말이다.

환영은 너희를 곧잘 생포한다. 아아, 환영은 환영이고, 다른 무엇이 될 수 없다.

그것이 그렇게 일어나면, 실질적 행동은 지하로 들어간다. 그것은 매우 분명하지 않은 시와 같다. 그것은 너에게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네가 이해하지 못하는 무엇이든 다루고 싶어 하지 않음을 이해할만하다. 너는 네가 이해하는 것을 다루기 좋아하는데, 비록 네가 그것을, 삶을, 너 자신을, 이 환영적 지구에서 네가 하고 있는 것을 아주 작게 이해한다 해도 말이다.

그러나 너의 자동차의 키를 돌리고 출발하는 데에는 위안이 있다. 버스를 타고, 버스의 통행증을 보여주는 것에도 위안이 있다. 삶은 삶으로 지속성을 주는 이들 작은 행동들의 너무나 많은 것들로 이루어져있다. 이 모든 것이 너에게 충분하다. 너는 어쨌든 삶의 이러한 걸음들을 운영해야 한다. 네가 소음을 다루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네가 이 지하의 정적을 다룰 수 있는가? 나, 신God이 너를 무엇으로 생각하는지 물어라.

너는 지금쯤 내가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아름답고 진실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네가 확실성으로부터 벗어나고 있다고, 정적Silence의 단단함이 하나의 마스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너는 너의 얼굴 앞에 마스크를 쓰고, 가장 무도회에 참석한다. 그래서 너는 너의 시간, 너의 환영적 시간을 보내고 있고, 너는 태양이 빛나는 동안 네가 건초를 만든다고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따라서 나는 말하는데, 태양이 항상 빛나고 있다고, 네가 호의적인 땅에 있다고. 너는 지하의 정적을 즐기기 위해 삶의 표면을 떠날 필요가 없다고. 너는 일상의 삶으로 너의 눈을 유지하면서, 여전히 너는 귀를,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질 때 네가 도망갈 수 없는 삶의 더 깊은 근원으로 유지한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물어야 하는데, 왜 너는 너의 삶에 실질적 의미를 주는 것으로부터 도망가기를 원하는가? 너는 어쨌든 회피할 수 없다. 너는 너를 위해 내가 준비해둔 기쁨을 회피할 수 없다. 너는 이미 여기 나와Me 함께 있으며, 그것이, 그것이 존재하는 방식이고, 그것이 네가 존재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