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49 - 들어오는 모든 이들에게 시중들어라 – 9/5/2003
Wait On All Who Enter
신이 말했다.
저항하지 마라. 너에게 오는 좋은 것에 저항하지 마라. 저항하는 것은 장애물barrier을 세우는 것이다.
또한 너에게 오는 원하지 않는 것에 저항하지 마라. 네가 세운 그 장애물은 너 자신의 가슴 속에 있다.
기쁨이 너에게 오게 해라, 그리고 고통이 흘러나가게 해라.
너는 실로 기쁨에 저항했다. 너는 네가 그것을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너는 너무나 자주 그것을 무시했다. 기쁨을 그것이 있는 곳에서 받아들여라. 그것을 연습해라.
너는 두려움을 연습할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에 매우 능하다. 네가 기쁨에서도 능해져라, 네가 두려움에서 그런 것처럼. 기쁨에서 전문적이 되어라.
삶이 어떤 방식이 되어야 할 필요가 없을 때, 너는 오는 것에 저항하지 않는다. 네가 삶이 되어야만 하고, 되지 말아야만 하는 것에 대해 가진 모든 인위적인 생각으로, 너는 인위적인 제한들을 세운다. 너는 이것이 들어오게 하고 저것은 들어오지 않게 하거나, 이것의 너무나 많은 것이 들어오게 하고, 저것은 들어오게 하지 않는 수문이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불가능한 일을 세웠다. 너는 무엇이 들어오게 하고, 무엇을 막아야 하는지를 거의 알지 못한다. 어느 경우든, 너의 모든 노력들은 효과가 없다.
심지어 반갑지 않은 손님을 환영하게 만드는 것이 너에게는 가능하지 않는가? 너는 그를 잘 대우할 수 있고, 그의 체제를 편안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가 가기까지 말이다. 네가 그처럼 많이 저항하지 않을 때 그가 떠나는 것이 더 쉬워진다.
네가 밀집한 기차나 지하철에 있을 때, 너는 떼밀린다. 떼밀리는 것은 여행의 일부이다. 떼밀림이 있고, 너의 그것에 대한 생각이 있다. 떼밀림을 너의 그것으로의 저항으로 복잡하게 만들지 마라. 떼밀림은 일시적이다. 기차는 곧 정거장으로 올 것이다. 너는 내릴 것이고, 아니면 다른 이들이 내릴 것이다. 너는 그 여행이 무엇과 같든 즐거울 수 있다.
너는 낮을 밤보다 더 좋아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네가 밤으로부터 낮처럼 기쁨을 짜낼 수 없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뜨거운 것을 즐길 수 있고, 너는 찬 것을 즐길 수 있다. 기온은 그것인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 체험자이다. 너는 그 체험자이다.
삶과 합의를 보아라Come to terms with. 그것이 삶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것인 모든 것이다. 그것은 시합이 아니며, 그것은 공연도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어느 주어진 순간에 그것이 일어나게 되는 무엇이다.
가끔 삶은 창백한 방과 같다. 가끔 그것은 활기에 넘친다. 가끔 그것은 작다. 가끔 그것은 거대하다. 그리고 너의 성격으로 너는 그 방을 색칠하고, 그것의 차원들을 바꾼다.
삶으로 가는 성향을 가져라. 그것으로 호의적이 되어라. 너는 그것이 너에게 호의적이 되기를 원한다. 그 분위기를 놓아라.
만약 삶이 바보라면, 너는 현명해질 수 있다. 만약 삶이 까다롭다면, 너는 쉬워질 수 있다. 만약 삶이 소란스럽다면, 너는 고요해질 수 있다. 만약 삶이 단편적이라면 너는 전체적이 될 수 있다. 만약 삶이 울퉁불퉁하다면, 너는 그렇게 될 필요가 없다.
삶이 너를 반영하게 해라. 너는 그것을 그다지 반영할 필요가 없다. 너는 삶보다 더 막강하다. 너는 그것 안에 일어나는 것에 독립적이다.
네가 무엇에 관련되었든, 그것은 변할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그리고 바로 지금 있는 것을 바꾸기 위해 서둘지 마라. 네가 바라는 것을 욕구해라, 그러나 삶을 차단하지 마라. 그것으로부터 도망가지 마라. 그것이 너의 방식이 되어야만 한다고 주장하지 마라. 이것은 삶을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삶 속에서 계속 움직이는 것이다.
사업에서처럼, 어떤 날들은 사업이 좋고, 어떤 날들은 그것이 느리다. 여전히 매일 너는 너의 매장 전면을 정돈하고, 너는 네가 원하는 고객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너는 들어오는 모든 이들을 시중든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