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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1045 - 작업반장이 되지 마라 – 9/1/2003

Be Not a Taskmaster

신이 말했다.

만약 네가 너 자신을 위해 세운 기준들로 맞을 수 없다면, 그때 너의 기준들을 완화해라. 그것들이 어디로부터 왔느냐, 그리고 누가 그것들을 부과했느냐? 나의 너의 시작에서 이미 완벽한 너는 너 자신이나 다른 이들 안에서 완벽함을 찾을 필요가 없다.

네가 완벽함으로 고려하는 것은 계속 변하고 있다. 일단 네가 너 자신을 위해 세운 그 완벽함을 달성할 때, 너는 그 줄을 더 높이 올리고, 너는 아직 그것을 뛰어넘지 못한 너 자신을 본다. 어쩌면 너는 네가 되고 싶은 것이 되지 못하는 침울함 속에 사는 것을 좋아할지도 모른다. 너는 항상 더 큰 목표들을 세우고, 항상 그것들을 달성하는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너는 시도하고, 여전히 너는 막연한 불안으로 남아있는데, 마치 불안이 너의 친구라는 듯이 말이다. 어쩌면 너는 네가 너의 정상적 상태로 생각하는 불안으로 너무나 익숙해졌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너는 불안이 계속 너를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불안은 계속 너를 짜증나게 하고, 따라다니는 패배감을 키운다.

자유가 너의 멘토가 되게 해라. 더 이상 요구에 뒤이은 요구를 쌓아올리지 마라. 이따금, 아니면 자주, 아니면 항상 너 자신과 즐거워져라. 그러지 않을 이유가 있느냐?

네가 우수해질 필요가 없을 때, 너는 더 좋은 관심을 줄 수 있다. 네가 상상적 경주를 이길 필요가 없을 때, 너는 솟아오를 수 있다. 네가 너 자신을 받아들일 때, 너는 더 편하게 숨을 쉰다. 목표들은 불가능하게 되어 있지 않다. 너의 머리 위로 천장을 놓지 마라, 너는 당당히 일어설 것이고, 너는 더 빨리 올라갈 것이다.

네가 너 자신에게 의존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에게 의존해라. 그런 방식으로 너는 너를 방해하는 모든 것을 가게 할 수 있다. 오늘 마치 네가 세상에 대한 염려가 없는 것처럼 행동해라. 그렇게 함으로써 무엇을 너는 잃을 수 있는가? 단지 실망감이다. 자, 심지어 실망감도 가게 해라. 정직하게, 네가 실망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이, 이 실망감이 어떻게 너에게 봉사하고, 그리고 왜 너는 그것을 어쨌든 유지하기를 원하느냐?

너의 가슴에 메달을 달아라. 그것은 용기의 메달이다. 그것은 네가 달고 있던 패배의 배지를 대신하는데, 너는 미끄러운 산을 올라가는 패배한 이상주의자가 아니었던가? 네가 아름다운 인간 존재임을 알아라. 너 자신과 만족하게 되는 것을 고려해라. 너는 완벽한 불만족을 가지고 있다. 지금 만족감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으로 너 자신을 적용해라.

너는 즐거워질 수 있고, 계속 자랄 수 있다. 네가 자라는 것은 불가피하다. 그럼 왜 더 빨리 가도록 만들기 위해 너 자신을 채찍질하느냐? 너는 충분히 빨리 가고 있다.

네가 나와 함께 앉아있다고 고려해라, 그리고 나는 너의 가슴의 선함에 대해 말하고, 나는 너에게 네가 행했던 모든 선에 대해 말하며, 나는 네가 행할 더 많은 선을 가지고 있다고, 그것이 너에게 올 것이라고 말한다. 나는 그 경우가 일어날 때 네가 거기 있을 것이라고 확언한다. 네가 준비되도록 해야 할 일이 아무 것도 없다. 너는 이미 준비되어 있다.

너는 100% 나의 아이인데, 단지 너는 그 자신을 운전하면서, 그가 다른 무엇이, 더 많은 무엇이 되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아이였다. 나는 네가 이미 그 모든 것이라고 너에게 말한다. 너는 네가 꿈꾸었던 모든 것이다. 단지 너는 너무 멀리 앞을, 너무나 먼 곳을 보고 있었다. 지금 네가 앉아있는 그 의자에 앉아서 행복해져라. 네가 너인 자인 것에, 네가 이 의자에 앉아있음에 행복해져라. 얼마나 겸손한지에 상관없이, 그것이 너를 안고 있음을, 네가 그것 안에 앉아있음을 기뻐해라.

만족하게 되는 것을 연습해라. 너는 갈망하면서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모든 것이 이미 성취되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