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43 - 단지 사랑의 의식 – 8/30/2003
Simply Awareness of Love
신이 말했다.
지나가는 매 순간과 더불어, 너는 나에게 더 가까이 오고 있다. 나와 너무나 친밀한 자가 어떻게 여전히 더 가까이 올 수 있느냐? 네가 지금쯤 알듯이, 단지 너의 앎 속에서만 너는 알 수 있다. 그러나 앎은 좋다! 그것은 실로 매우 좋다. 따라서 너 자신을 너의 앎 속에서 나에게 더 가까이 데려오너라.
너는 오늘 많은 일들에 대해, 많은 지나가는 일들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끊임없는 것Which Is Constant에 대한 어떤 앎을 가져라. 의미 있는 것Which Is Significant에 대한 어떤 앎을 가져라. 오늘 여기 있고 내일 잊어버릴 것에 대해 끝없는 관심을 주기보다는, 우리의 사랑으로, 우리들 사이의 이 궁극적인 것으로, 단순히 사랑하기 위해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이 유대로, 우리들 사이에 존재하는 이 경로로, 흐르고 단지 존재하는 사랑의 이 솔기 없는 솔기로 어떤 관심을 주어라. 하지만, 이 사랑이 너무나 가득 차서, 그것이 어떻게 흐를 수 있느냐? 우리가 이 상호 열정이 우리들 사이를 지나간다고, 결코 떠나지 않으며, 여전히 흐른다고 말하자. 조수의 파도가 아니라, 하나로서 섞이면서 뛰는 우리들의 가슴들의 맥박으로서 말이다.
사랑에 사랑을 쌓는 이것은 누구의 가슴이냐? 전체 우주 안에 단지 사랑만이 있을 때 사랑은 어디로 갈 수 있느냐? 사랑 외에 어떤 것도 허구이다. 내가 말하는 것의 진실은 허구보다 낯선 것이 아니다. 그것은 더 단순하다.
너와 나는 사랑의 불변성이다. 우리는 우리가 잔물결을 치는 흐름인 동시에 사랑의 바위이다. 움직일 수 있고, 움직일 수 없음이 우리의 사랑이다.
우리의 사랑은 예행연습이 필요 없다. 그것은 개선이 필요하지 않다. 사랑은 연기된 공연이 아니다. 사랑은 드러날 수 있지만, 그것은 변하지 않는다. 사랑은 그 무대이고, 그 풍경이며, 연기자들이고, 관중이며, 드라마이고, 갈채이다. 사랑은 모든 것이고, 그것은 거기 있는 모든 것이다.
세상에서 사랑은 얽히고 감기며, 떠나고 돌아오는 듯이 보이지만, 사랑은 결코 부재하지 않는다.
사랑은 너의 손 안의 컵이고, 그것은 네가 마시는 그 주스이다. 그 컵은 결코 사랑이 비지 않는다.
그리고 여전히 왜 사랑이 지구상에 있는가는 가끔 믿어질 마지막 일이고, 심지어 가끔은, 또 다른 경우를 위해 치워져야만 하는 하나의 당혹감으로 보인다. 심지어 사랑에 대해 말하는 것이 너희의 일부를 가끔 혼란시킨다. 너의 접시에 담긴 너무나 많은 음식처럼. 담을 여지가 없을 때에도 그것으로 더 많이 추가한 가득 찬 접시처럼. 그리고 여전히 담을 여지가 있는 모든 것은 사랑이고, 그래서 그것은 흘러넘친다.
그것의 증거로 사랑을 찾지 마라. 사랑은 증거가 아닌데, 아니라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너의 가슴 속에서 조성된다. 그것은 휘저어진다. 그것은 휘젓고 있다. 사랑은 너에게 동기를 준다. 그것은 너를 뻗어나가게 만들고, 그것은 너를 받아들이게 만들며, 따라서 사랑은 사랑의 원이 된다. 지구는 둥글고, 사랑도 둥글다. 그러나 심지어 사각형들도 모퉁이들을 덧붙인다면 원들이 된다. 세상의 사랑은 설명할 수 없고, 그것은 묘사할 수 없는데, 단지 내가 있듯이, 그리고 단지 네가 있듯이 말이다.
오늘 너 자신을 사랑으로 인정해라. 오늘 사랑이 세상으로 나가고, 너는 그것이다. 그리고 너인 그 사랑은 단지 사랑만을 만날 수 있다. 사랑은 오늘 너에게 가는 그 길에 있다. 네가 오늘 만나는 모든 것을 너는 사랑으로 볼 것이고, 너는 사랑으로 그것을 볼 것이다. 너는 오늘 사랑 속에 잠길 것이다. 너의 모든 말이 사랑으로 진동할 것이다. 네가 갖는 모든 생각이 사랑으로 울릴 것이다. 모든 몸짓이 사랑을 말할 것이다.
만약 사랑이 너 자신이라면, 그때 그것이 되는 것이 어떻게 어려울 수 있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