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38 - 너는 영원 속에서 산다 – 8/25/2003
You Live in Eternity
신이 말했다.
충성심은 하나의 의무가 아니지만, 완전한 가슴으로 주어진다.
너는 너의 몸으로 충성하지만, 너는 그 몸과 상관하지 않는 너의 자신self에게는 항상 그다지 협력적이지는supportive 않다.
자주, 너는 너의 큰 자신에게 불충실할 뿐만 아니라, 너는 그것에 대한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자주, 너의 삶에서, 너는 잊기 위해 미친 질주 위에 있다. 너는 너의 시간을 잊기 위해 노력하면서 보낸다. 너는 몸이 죽는다는 것을 잊기 위해 노력하며, 그 과정에서 너는 결국 결코 죽지 않는 것은 간과한다. 어떻게 너는 너의 영원으로 관심을 줄 수 있느냐, 그리고 몸의 잊을 수 없는 죽음을, 너의 몸의 이 잊을 수 없고, 불가해한 죽음을 기억하지 않을 수 있느냐?
몸의 죽음은 너에게 너무나 무서워서, 너는 그것을 잊어버리기 위해 거의 무엇이든 할 것이다. 너는 죽음을 하나의 끝이라 부르는데, 그러는 내내 그것이 단지 또 다른 걸음일 때 말이다. 네가 아는 모든 이들에게, 네가 모르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너에게, 그리고 너에게 올 이 사건을 잊지 않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너의 모든 중독들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죽음은 하나의 축복인데, 단지 삶이 하나의 축복인 것처럼 말이다. 네가 삶과 죽음으로 부르는 것은 육체적 몸의 구성요소에 지나지 않는다. 너는 육체로 제한되지 않는 하나의 본질이다. 너는 너 자신의 몸 안과 몸 밖의 체험이다. 너는 삶으로 불려진 것, 그리고 죽음으로 불려진 것의 그 체험자이다. 너는 결코 체험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너는 항상 너의 큰 자신의 체험자이다.
너는 몸의 삶을 체험하고, 너는 몸의 죽음을 체험한다. 그것은 큰일이 아니다.
너는 삶이 몸에 의존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것은 단지 육체적인 삶일 뿐이다. 너는 정말로 네가 너의 몸의 차원들에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안 그러냐?
네가 삶으로 부르는 것과 네가 죽음으로 부르는 것 속에서 너는 계속 간다. 너는 하나의 꾸준한 흐름이다. 너는 불멸이다. 너는 영원하다. 너에게 결코 끝이란 없다. 너에게 어떤 멈춤이란 없다. 영원은 다른 무언가로 바뀔 수 없다.
너는 하나의 항해 위에 있다. 너는 하나의 방향으로 가고, 그런 다음 너는 다른 방향으로 간다. 내가 말하는 영역에서는 단지 방향이 없다. 이런저런 길이 없다. 오직 존재함만이 있다.
너는 나의 존재이다. 나는 너의 본질이다. 네가 나에게 관심을 줄 때, 너는 너의 큰 자신으로 관심을 주고 있다.
네가 누구인가의 그 엄청남을 네가 이해하기가 어렵다. 너는 너 자신을 지나가는 어떤 일이라고 생각했다.
너의 몸은 지나가는 물건이다. 너는 너의 몸이 아니다. 너의 몸은 너의 신분이 아니다.
너의 몸은 하나의 깡통과 같다. 네가 그것을 끝낼 때, 너는 그것을 던져버린다. 이것은 슬픔을 위한 원인이 아니다. 이것은 기쁨을 위한 원인이다.
네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그것은 축하를 위한 원인이다. 고등학교로부터 너는 대학으로 간다. 계속 위로 너는 움직인다.
네가 육체적 몸으로부터 졸업할 때, 너는 어쨌든 너였던 모든 것인 너의 내적 존재의 더 강렬한 앎으로 계속 간다. 네가 입는 옷들은 네가 아니다. 그것들은 단순히 옷들이다. 너의 전체 육체는 옷을 입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너는 네가 너의 몸이 없다면 작아진다고 생각하느냐? 작은 것은 너의 몸이다. 너는 지고의 존재(최상자)supreme이다. 이것은 네가 잊어버린 것이고, 기억해야만 하는 것이다.
너는 영원한eternal 큰 자신Self이다. 너는 영원한 빛이다. 너는 빛의 완전한perfect 불꽃flame이다. 결코 그 불꽃은 꺼지지go out 않는다. 그리하여 너는 항상 나의 빛 속에서 당당하게(호화롭게) 살아 간다live high.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