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36 - 약속들 – 8/23/2003
Promises
신이 말했다.
너는 오아시스에서 태어났고, 모든 것이 바로 여기 있다. 너는 바로 여기 있고, 나도 그렇다. 네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상상하는 것 외에 너는 무엇을 갈망할 수 있느냐?
네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상상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러한 상상력이 너를 약하게 만든다.
네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과 너 앞에 있는 모든 것을 상상해라. 그러한 상상력은 너를 강하게 만든다. 그러나 너를 강하게 만드는 것은 상상력이 아니다. 그것은 주어진 것이다. 모든 것이 너 앞에 있다. 그것을 상상해라.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이 요청하는데 바로 여기 있다. 그것은 네가 바라는 것을 동경해야만 함을 의미하며, 너는 너의 욕구들을 알려지게 만들어야만 한다. 그것들을 너 자신에게 알려지게 만들어라. 너의 마음이 너의 가슴이 바라는 것을 보게 해라.
그때 네가 동경하는 것을 초대해라. 우주는 너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 네가 바라는 것을 그것을 그려봄으로써, 마치 그것이 이미 여기 있다는 것처럼 그것의 도착을 느낌으로써, 그런 다음 그것을 요청함으로써 초대해라. 네가 요청하는 모든 것이 이미 너의 것이라는 확실성을 가지고 요청해라. 너는 단지 그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 너는 그것을 어딘가에 놓았고, 어딘지를 기억하지 못한다. 너는 그것이 여기 있음을 안다. 그것은 바로 너 앞에 있다. 너는 단지 그것을 아직 보지 못했을 뿐이다.
너의 가슴으로부터 네가 바라는 모든 기회가 너의 것이다. 그것은 네가 바라는 모든 것이 너의 것임을 의미한다.
네가 확실히 해야 할 모든 것은 너의 욕구들이 누군가나 심지어 너 자신에게 인상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너의 것인가이다. 그것을 에고 이상으로 욕구해라, 너의 에고는 변하기 쉽고, 그것의 확대만을 바란다.
너의 깊은 욕구들을 찾아라. 너의 욕구들 안에 있는 너의 욕구들을 찾아라. 물에 돌을 던져라, 그리고 그것이 만드는 파문들을 보아라, 네가 너의 삶의 파문이기 때문이다.
너의 줄 안에서 던져라, 그러면 너는 네가 찾았던 것을 포착할 것이다.
나는 네가 붙잡도록 많은 욕구들을 아래로 던졌다. 나는 너의 욕구들을 던지는 자이다. 너는 나로부터 그것들을 픽업할 것이다.
나는 너의 문을 노크하는 그 하나님the One이다. 너에게 너의 욕구들을 주는 나는 또한 그것들의 성취자이다. 물론, 정말로는 성취가 없는데, 너의 욕구들이 그들 자신의 성취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욕구 안에 그 성취가 있으며, 아니라면 너는 그 욕구를 갖지 않을 것이다. 진실로 성취를 넘어가는 진정한 욕구란 없는데, 모든 것이 이미 성취되었기 때문이다. 너는 너의 성취를 사용하는 자이다. 너 자신을 지금 사용해라.
너의 컵이 넘쳐흐른다. 그 컵을 잡고, 그것으로부터 마셔라. 나의 컵으로부터 마셔라.
네가 욕구들을 가지고 있음을 확실히 만들어라, 단지 이런저런 것을 위해서가 아니고, 그러나 너에게 본질적인 무언가를 위해서 말이다.
하나의 욕구를 더해라. 너 자신을 내가 너를 보듯이 보도록 욕구해라. 진실로 너 자신이 되어라. 그것으로 충분히 좋다. 나는 네가 지구상을 걷고 있는 나 자신이 되는 것 이상을 너로부터 요청하지 않는다. 그것은 정말로 작은 욕구인데, 네가 이미 그것일 때 말이다. 필요한 모든 것은 네가 너 자신을 너 자신으로 정체를 드러낸다는unveil 것이다.
너의 행복 이외에 내가 무엇을 바라느냐? 그리고 그것 외에 다른 무엇을 네가 가질 수 있느냐? 지금 그것을 아는 것은 너의 일이다.
지금은 네가 너를 위해 저장된 모든 보물들을 받을 시간이다. 약속된 모든 것이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네가 너 자신에게 만든 모든 약속들을 너는 지금 성취할 것이다. 만들어진 약속들은 지켜진다.
너는 나의 약속이다. 너는 나에게 약속되었다.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너에게 약속했다. 그리고 나는 너의 가슴 속의 그 빛을 모든 이들에게 약속했다. 따라서 너는 내가 지키는 약속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