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21 - 오늘의 운동장 – 8/8/2003
The Field of Today
신이 말했다.
오늘이 아름답게 되게 해라. 그것이 네가 만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아름다운 날이 되게 해라. 그것이 너의 생각들 속에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아름다운 날이 되게 해라. 그것이 그 날 자체를 위해 아름다운 날이 되게 해라. 그것이 네가 군중 속에 있든 벽장 속에 있든, 아름다운 날이 되게 해라. 그 하루의 아름다움이 너에게 일어나는 일에 그처럼 의존하는가?
그 날이 그것인 것이 되게 해라, 너 앞에 미지의 보물이 되게 해라.
그 날이 그것의 모든 영광을 빛나게 해라. 그 날은 네가 즐길 하나의 운동장이다. 그것은 네가 오늘 뛰어드는 운동장이다.
너는 이 날 안에 자유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매수하지 마라. 그것이 그것인 날이 되게 해라. 그것은 다른 날과 같지 않다. 태양이 그것이 빛날 때에 빛나게 해라. 밝게 빛나든 내려 비치든, 태양은 빛난다. 왜 너는 아닌가?
하루는 건너야 할 협곡이 아니다. 그것은 들판/운동장이다. 네가 무엇을 생각할 수 있든, 이 운동장은 지뢰들로 묻혀 있지 않다. 이것은 너의 아동기로부터 온 것과 같은 운동장이다. 그것은 걸어 들어가서 노는 곳이다.
이 날을 사랑해라, 그것이 너에게 올 때. 그것은 너에게 매일, 실패 없이, 그 자신을 회전시키며, 네가 의지할 수 있게 오는데, 네가 그 안에서 놀 수 있도록 말이다.
왜 침울한가? 왜 시무룩한가? 너 자신에 상관없이, 너는 이 날에 행복해질 수 없느냐?
너는 이 날에 그 톤tone/분위기를 놓는다.
너는 이 날의 선구자이다.
너는 이른 아침에 노래 부르는 종달새이고, 그 하루를 일깨우고, 그것으로부터 기쁨을 짜내기 위해 세상으로 참여한다. 너는 교회의 카리용carillon이고, 그 하루의 좋은 소식을 발표하기 위해 울리는데, 천국으로부터 새롭게 온 이 하루를, 너를 기다리는 이 하루를, 이미 너의 봉사 속에 있는 이 하루를 위해 말이다.
오늘은 너를 위한 보물들을 간직하고 있다. 어떤 것은 명백하게 될 것이고, 어떤 것은 네가 분별해야만 할 것이다. 어떤 것은 위장되어 있을 것이고, 그러나 너는 지금 멀리 보며, 너는 위장들을 통해 볼 수 있다. 너는 달리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이 하루를 너 앞에 놓인, 부정할 수 없는 너의 것으로 고려해라 — 그것이 24시간 동안만 너의 것임을 고려해라, 그것은 단지 다른 이들에게 주기 위해서만 너의 것이다. 너는 그것을 관대하게 준다. 너는 그것을 너의 길을 따라 걷거나, 그것에서 너를 만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사과 꽃들을 뿌리듯이 뿌린다. 그래, 이것은 네가 다른 이들을 위해 뿌리는 그 하루이다.
오늘은 네가 다른 이들에게 건네는 하나의 노트note와 같다. 그들은 네가 그 하루의 온도계라고 생각한다. 너는 그것이 어떤 종류의 하루인가를 발표한다. 너는 그 진실을 말해야만 한다. 이것은 어느 다른 날과 같은 하루가 아니다. 이것은 그 자체의 하루이고, 그 자체에게 고유한 하루이다. 영원히 그 하루의 톤tone은 아름답다. 그 하루의 톤은 기쁨이다. 그 하루의 톤은 사랑이다. 이것들을 그것은 모든 다른 날들과 나눈다. 그러나 네가 만나는 자들은 네가 그들에게 이것이 어떤 종류의 날인지를 말해주기를 기대할 것이다. 너는 그들에게 너의 말을 들으라고 말할 필요가 없다. 그들이 네가 오는 것을 볼 때, 그들은 그것이 어떤 종류의 하루인지를 말할 수 있다. 너는 이 하루의 선구자이다. 너는 그것을 사랑스럽게 만들지 않을 것인가? 너는 그것으로 황금 색조를 주지 않을 것인가?
오늘은 네가 오늘 삶을 통해 걷기 위해 가진 유일한 하루이다. 깡충깡충 뛰어라. 명랑한 가락을 휘파람 불어라. 너는 세상으로 오늘을 발표하는 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