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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1019 - 이것을 상상해봐라 – 8/6/2003

Imagine This

신이 말했다.

단순히 나를 떠남이란 없다. 나로부터 분리의 감각은 단순한 판타지이고, 지나가는 하나의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너의 큰 자아일 때, 그리고 네가 존재하고, 모든 시간 존재할 때, 우리가 분리될 수 있다는 이것은 어떤 어리석음인가?

너는 단지 너의 상상 속에서만 나로부터 물러설 수 있을 뿐이다. 너의 상상력은 이롭지 않은 것을 상상하는데 아주 유능하다. 너는 두려움을 축복들보다 더 잘 상상한다. 너는 상상된 위험의 모든 세부들을 열광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반면, 너는 너에게 달려오는 축복들을 잘 그려볼 수 없다. 두려움이 크게 어른거리고, 사랑은 흐려지고, 어두워지며, 멀리 사라진다.

너는 위험의 망토들을 매우 잘 그리지만, 보상의 예복들은 너에게 그다지 형태를 갖추지 못한다.

너는 이것을 역전시킬 것인가? 너는 오는 그 길에 있는, 어쩌면 방금 모퉁이를 돌고 있는 모든 좋은 것을 모든 아름다운 세부로 상상할 것인가? 네가 두려움에 대해 공상적이 되기 시작할 때, 너는 그 주제를 바꿀 것인가? 너는 너의 상상의 연필을 가지고, 경이로운 것의 그림을 그릴 것인가? 너는 너의 색채들의 팔레트와 페인트 붓들을 가지고, 너의 전체 마음을 기쁨에 이은 기쁨으로 덮을 거대한 벽화를 만들 것인가? 너는 네가 바라는 것으로, 공포나 성가신 걱정들 대신 가질 너의 것인 것으로 너의 열정을 헌신할 것인가?

너는 운명 대신 좋은 것을 예언할 것인가?

너의 상상력의 불을 켜라. 어둠은 충분하다. 그 불을 켜라, 그럼으로써 네가 볼 수 있다. 왜 그 옵션을 선택하지 않는가?

숲 속에서 공지를 보아라. 그것이 거기 있다.

너는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예견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시간에 앞서 보아라. 우중충한 확대된 두려움 대신에 좋은 것을 너에게 유인해라. 좋은 것을 날라라. 두려움을 끌고 다니는 것을 멈춰라. 좋은 것은 빛이다. 두려움은 무겁다.

믿든 믿지 않든, 세상에는 두려움보다 좋은 것이 더 많다. 괴로움보다는 더 많은 좋은 것이 있다. 어떤 것은 네가 그것으로 이름 붙이기 나름이다. 너의 어휘를 사용해라. 너의 정의들을 수정해라. 그것들을 확대해라.

너는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다. 너는 네가 원하는 것을 상상해왔느냐, 아니면 너는 네가 두려워하는 것을 상상해왔느냐?

네가 이 모든 것은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이론을 아는 것은 너의 욕구의 실현을 창조하지 않는다.

너는 삶의 모든 것에 대해 지배력을 갖지 못할 수 있지만, 너는 그 입력을 가지고 있다. 너는 어떤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네가 원하는 것을 말해라, 네가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하는 것을 간직해라, 네가 원하지 않는 것을 버려라. 네가 찾는 것을 초대해라, 네가 떠나게 될 것을 떠나라.

나를 상상해라. 너의 삶에서 나를 상상해라. 매 순간, 예외 없이, 너와 함께 있는 나를 상상해라. 네가 결코 혼자 있지 않음을, 심지어 가장 깊은 숲속에서조차, 심지어 가장 건조한 사막에서조차, 심지어 직장에서조차, 심지어 집에서조차 혼자 있지 않음을 상상해라. 나를 어디서든 너와 함께 따라가는, 너에 앞서, 너를 뒤따라 일들을 집어드는 너의 자애로운 신God으로서 상상해라. 나를 너의 가장 친한 친구로서 상상해라. 이 모든 것을 상상해라, 그러면 너는 삶의 진실로 접근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그런 다음 계속 상상해라.

너는 네가 전혀 상상하고 있지 않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너는 네가 바로 거기 너 앞에 있는 것을 보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너는 있는 것과 있었던 것을, 결코 다른 식이 될 수 없는 것을 상상할 것이다. 그것을 상상해라.

나의 포옹을 상상해라. 내가 어떻게 너의 귀로 속삭이고, 너를 앞으로 나가도록 달래는가를 상상해라. 내가 어떻게 너를 심연 위로 나르는가를 상상해라. 나의 손이 어떻게 너의 어깨에서 느껴지는가를 상상해라. 돌아서서, 나의 일별을 붙잡는 너 자신을 상상해라. 나의 기쁨을 상상해라. 너와 함께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상상해라. 너는 나와 함께 행복할 수 없느냐?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