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찾는 깨달음 – 5220 - 3/11/2015
The Enlightenment That You Seek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찾는 이 깨달음은 아주 단호하게 너 자신을 잊어버린 너에게 온다. 너는 너의 삶에서 하나의 큰 화제이었다. 너는 모든 시간에서 화제이었다. 너는 모든 것을 근시안적인 눈들을 통해 보았는데, 마치 모든 태양 광선들이 너를 향한 것처럼, 너를 향해졌어야만 하는 것처럼 말이다.
깨닫게 되는 것은 네가 네 자신을 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는 자주성(자기중심성)을 잊는다. 더 이상 너의 삶이 너에게 무엇을 말한 누구에 대한 것이 아니며 그들이 말한 것이 너를 어떻게 느끼도록 만드는가도 아니다. 결코, 아니다. 너는 폭넓은 시각을 얻는다. 너는 너의 자아정체감(개성)을 초월한다. 너의 자아-부과된 정체감(독자성)은 너에게 매우 소중하지만, 그것은 너를 제지(방해)한다. 너는 네가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를 알지 못하는 순환 속에 있다. 너는 너무 우울한 기분이 들어 너 자신을 콧대 높게 만들고, 너는 너를 위해 이것을 할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한다. 주의해라.
네가 무척 열망하는 의식의 이 새로운 상태에서, 그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는 어둡고 하찮은 성격이 아닌, 너는 너의 자아 이상을 발견한다. 너의 작은 자아를 가지고 있는 너의 현재의 신분은 또 다른 이름을 갖는다 – 사실을 직시하면 — 그것은 에고라고 불리운다.
지금 너는 너의 방식으로 투자(출자)가 없기 때문에, 깨달음은 모든 것이 너의 뜻대로 진행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나의 비전을 위해 너의 조그마한 길을 교체했다. 너는 나의 의지를 위해 너의 의지를 교체했다. 네가 기대할 수 있는 깨달음이 무엇이 되든, 그것은 지금 네가 최고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래, 너는 정상에 도달했지만, 가야할 그 이상이 있다.
바로 네가 행복하기 위해 새 자동차를 구입할 수도 있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너의 자아상(자기 이미지)과 너의 신분을 함양시켜라 – 너무도 많은 세일 판촉(판매 권유)들이 말하여 지듯이 어쩌면 심지어 네 친구들의 부러움(시샘)이 되어라. 어떤 경우든, 너는 너의 자아상을 함양하기 위해 새 자동차를 기대한다. 너의 자아상은 깨달음에 관한 것이 아니다. 전혀 아니다. 꼭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이, 깨달음이 실로 목적에 이르는 수단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을 것인데, 깨달음은 네가 그것이 되도록 기대하는 것이 되지 않을 것이다. 깨달음은 네가 소유한 어떤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심지어 네가 달성(성취)하는 무언가도 아니다.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는 어떤 것이다. 너도 심지어 알 수 있는 마지막 사람이 될 수 있다.
네가 깨닫게 될 때, 그리고, 세상으로 충분한 시간이 주어질 때 – 너는 깨닫게 될 것이다 – 그럼에도, 깨달음은 네가 끊임없는 행복을 갖는 것에 관한 모든 것이 아니다. 너는 너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네가 더 이상 너의 연구의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행복해 질 수 있다. 네가 깨달을 때, 너는 너의 정체성(주체성)을 어딘가에 놓아 둘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라. 너는 그것(정체성)을 떨어뜨렸다. 그것은 너의 깨달음을 방해하고 있었다. 이제 그것은 너의 길을 벗어난다. 이제 너의 정체성은 떨어졌다. 그것은 이제 너에게 유용하지 않다. 너는 지금 더 큰 비전을 갖는다, 그래서 이전에 너에게 중요했던 것은 지금 무척 가치가 없다.
너의 작은 자아가 불쑥 끼어드는 것을 멈추는 그 순간, 너는 애착을 떠난다, 그리하여 그것이, 깨달음이다, 나의 동행자들아. 낡은 모든 가방(짐)은 아주 길에서 벗어나 있다. 이제 너는 마치 자질구레한 것들이 조리대 위에 놓여있지 않은 새 부엌 안에 있는 것과 같다. 싱크대 안에 음식물들이 없다. 모든 것이 치워 졌고, 난장판은 사라졌다. 단지 너와 나만이 있다. 옛날에 너에게 중요했던 모든 골동품들은 그것들의 진정한 색(성격)들과 그것들의 작은 사이즈(치수)를 보여주었다.
이제 너는 그 너머 이상을 안다. 너의 전체 균형이 다르다. 이제 너에게 중요한 것은 심지어 너의 진보가 아니다. 너는 더 이상 메뉴의 중요한 요리가 아니다. 너는 네가 너 자신을 떠나거나 너 자신을 놓아둔 장소를 잊는다. 너는 더 이상 안전한 보호를 위해 선반 위에 있지 않다. 너는 이제 새로운 관점과 책임들을 가지고 세상의 정상에 있지만, 네가 너 자신을 알았던 때가 아닌, 너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을 초월한다. 이제 너는 최우선 고려 사항이 아니다. 첫 번째조차 아닐뿐더러 마지막도 아니다.
너는 사라졌다. 너의 의미(정의)는 사라졌다. 너는 한정되지 않는다. 너는 광대함이다. 그림자들은 사라졌다. 너는 사라졌다. 삶은 존재한다. 신은 존재한다. 너는 텅 비워졌고, 이제 너는 언저리까지 너를 가득 채우는 너의 새로운 의식으로 순응하고 있는 중이다.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