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nding Stream of Consciousness
신이 말했다.
너는 말들을 믿는다. 너는 그것들이 다른 방식들로 결합된다고 믿는다. 말들은 이런저런 식으로 조립된다. 어쩌면 큰 광채나 큰 고통, 정의나 부정을 묘사하는지도 모른다. 재배열된 같은 말들이 일들의 모든 양식을 묘사할 수 있다. 말들은 유한하지만, 조합들과 음의 억양들은 무한하다.
네가 말들을 보는 방식으로 활동적인 삶을 보아라. 삶은 계속적인 재배열이다. 그것은 바뀐다. 말들은 말들이다. 그리고 삶은 삶이다. 여전히 삶을 되돌릴 수 없는 것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마치 그것이 택하는 진로가 단지 하나의 배열이거나, 하나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듯이. 같은 삶이 많은 방식들로 받아들여진다. 따라서 삶은 그것인 것보다 더 많이 그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이다.
너에게 삶의 하나의 우연한 일은 모욕처럼 보일 수 있다. 다른 이에게는 그것은 주목되지 않는다.
삶에게 더 많은 가치를 주어라. 그리고 너는 그것을 액면 가격으로 그다지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네가 삶을 하나의 흐름으로 고려할 때, 너는 그것이 이런저런 식으로 변할 때 그처럼 놀라지 않는다. 아마도 그 흐름에 의해 다른 지점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고, 다른 관점으로부터 볼 필요가 있는 것은 너일지도 모른다.
만약 너의 삶이 네가 만드는 하나의 해석이라면, 그때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너는 그것을 바꿀 수 있다. 너는 어떤 접점들을 간과했다. 어떤 다른 지형에서처럼, 삶은 고르지 않다. 그것은 새로운 절들paragraphs과 새로운 장들chapters을 가진다. 같은 사건이 다른 말들로 무한히 쓰여 질 수 있다. 하나의 절은 확대될 수도, 단축될 수도 있다. 그것은 강조될 수 있거나, 지나가면서 언급될 수도 있다. 그것은 하나의 문장이 될 수 있거나, 그것은 한 권의 소설이 될 수도 있다.
상대적 삶의 모든 것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삶은 말들처럼 무언가 위에 씌어진다. 말들 아래 무언가가 있다. 모든 말들 위와, 그것을 넘어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눈이 만나는 삶의 더 많은 것이 있다. 너의 삶으로 네가 신용을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우리가 너의 삶이 적힌 그 종이가 빛이라고 말하자. 너는 하나의 각본을 쓰지만, 그 배경은 빛이다. 그리고 너는 빛이다. 빛인 너는 빛으로 무언가를 쓴다. 너는 그것 위에 표시들을 만든다. 표시들은 그 빛으로 표면이고, 그것을 바꾸지 않는다. 그것 위에 어떤 표시들이 만들어지든, 그 빛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표시들이 사라질 때, 그 빛은 밝게 남는다.
네가 계속되는 말들의 사슬에 잠겨 있을 때, 네가 너의 삶이 씌어지고 있음을 잊을 때, 네가 그 표시들을 보고 빛에 대해 잊어버릴 때, 너는 단지 이야기의 일부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체 이야기가 씌어질 수는 없는데, 그것이 계속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자신을 쓰는 과정 속에 있을 수 있을 뿐이다.
말들 자체가 종이 위에 적은 소리들의 상징들이다. 삶 그 자체는 빛을 통한 움직임이다. 말들은 영속적이 아닌 것을 영속적으로 만들려고 시도한다. 그리고 너의 삶의 판화들이 또한 영속적이 아닌 것을 영속적으로 만들려고 시도한다. 삶의 모든 실현들은 영속적이 아니다. 그것들은 단지 빛을 통해 갈겨쓴 것들이다.
그리고 여전히 인간의 삶의 많은 것이 있는 그대로 그 표면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면서 보내는데, 그것은 과거로 매달리기라고 부를 수 있다.
모든 육체적인 것은 물질이고, 그리고 그 육체는 너에게 많은 문제가 되지만, 그것은 너나 너의 삶의 실질적 내용이 아니다. 너의 삶은 그것 안에 일어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의 삶은 그것의 어떤 묘사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묘사들은 제한되어 있다. 너의 삶은 그렇지 않다.
너의 삶은 포획될 수 없다. 그것은 묘사를 무시한다. 너의 삶의 어떤 추측이나 그것의 어떤 판단도 불충분하고, 부적절하며, 충분한 지식이 없다. 너의 삶은 스펙타클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여전히 각각의 삶이 장관이(화려하)며spectacular, 말들은 결코 전과 같지 않게 정렬되고, 말들은 의식의 끝없는 흐름 속에서 쏟아져 나온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