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Land of Time and Space
신이 말했다.
너의 생활 속에 일어나고 있는 무엇이든 너 안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이것 역시 지나갈 것이다.
삶을 네가 지나가는 땅이라고 고려해라. 여기 다가오는 매끄럽게 구렁진 언덕들이 있다. 여기 바위들과 툰드라가 있다. 여기 아름다운 물들이 있다. 여기 진흙 구덩이들이 있다. 네가 지나가는 것이 무엇이든, 너는 여전히 너이며, 너는 여전히 나의 사랑하는 아이다.
너는 네가 지나가는 풍경이 아니다. 풍경은 풍경이다. 너는 지나가는 자이다. 너는 풍경을 지나갈 것이다. 너는 그것을 지나간다. 풍경은 영화의 필름이다. 너는 영화의 필름이 아니다. 지나가는 일들을 너무나 심각하게 여기지 마라, 그것은 너 자신을 너무나 심각하게 여기는 것과 같다.
그래서 너는 젖는다. 그래서 작은 진흙이 너에게 튀긴다. 그래서 너는 너무나 많이 기대하거나 충분히 기대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넌 너 자신을 네가 우연히 지나기는 것의 희생자로 만들지 않는다.
태양이 너를 비춘다. 나는 천국에 있고, 나는 스위치를 당기지도, 너를 꾀지도 않는다. 나는 사랑하고, 너를 나에게로 끌어당긴다. 군중들이 무슨 문제인가? 악한들이 무슨 문제인가? 배려가 있든 없든 무슨 문제인가? 너의 기분이 무슨 문제인가, 그것이 선택하거나 하지 않을 너의 것이라는 것을 제외한다면? 기분은 잊어버려라.
너의 명랑한 길을 계속 가라. 너는 어딘가에 빠져있지 않는데 네가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 한 말이다. 이런 저런 사건이 무슨 문제인가? 다른 이들의 지혜나 그들의 무지가 무슨 문제인가? 너의 기분들이 왜 중요한가, 네가 그것들을 쌓고, 그것들을 데리고 돌아다님을 제외한다면? 그것들, 너의 기분들은 심술궂다. 그것들을 가게 해라. 그것들은 머물기 위해 여기 있지 않다. 그것들은 곧 어슬렁거리고 갈 것이다. 그것들은 너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너는 그것들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
큐피드가 사랑의 화살을 너에게 쏘듯이, 너 또한 가시나무로 찔렸다. 너에게 가시들을 던진 것이 누구든, 그리 문제되지 않는다. 네가 장미꽃 나무들을 통해 걸을 때 가시들이 너를 상처 낼 수 있음은 놀라운 뉴스가 아니다. 그것들은 너의 몸을 죽이지도 않고, 너의 영혼을 변색시키지도 않는다. 그것들은 작은 바늘들이고, 그 이상이 아니다. 그것들은 삶의 일부이다. 삶은 너에게 화살을 쏘는 궁수들을 가진 듯 보인다. 화살들을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어던 사람들은 너를 낙담시킨다. 그때마다 너는 놀란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칭찬을 기대하지 마라, 너는 놀라지 않을 것이고, 또한 너는 경시되었다고 느끼지도 않을 것이다.
귀를 기울이고 너 자신을 존중해라. 너 앞을 명확히 보아라. 작은 어려움들이 크게 자라게 내버려두지 마라. 너는 존재한다. 어쩌면 너는 너 자신을 발표하는데 잘 할 것이다. 너는 누추하지도 않고, 비틀거리지도 않는다. 네가 신의 어린이Child of God라는 것이 다른 이들에게 명백하게 보이지 않는다면, 당당히 서있거라. 너의 위대함이 나타나고 있다. 너는 더 크게 자라고 있다. 이 겸손함을 너무나 멀리 가져가는 것을 너의 일이 아니다. 아무도 간과되지도 경시되지도 않을 테지만, 이것 역시 세상에서 일어난다.
너는 네가 취급되는 방식에 책임이 있다. 비록 네가 헛소리들로 둘러싸여 있다 해도, 헛소리로 반응하거나 하지 않는 것은 너이다. 그러므로 네가 책임이 있다. 너는 막강한 영혼이다. 그것은 네가 막강한 전사나 공격자가 되어야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부주의할 때, 그것은 그들의 부주의함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다른 이들에게 너무 많이 의존할 필요가 없으며, 심지어 당연한 예의에서도 그렇다. 다른 이들이 어떻게 너를 존중하거나 하지 않는가는 너와 상관없다. 동시에 너는 다른 이들의 고려의 부족에 대해 체면이 깎이지도 않는다. 그것은 그들의 부족이지 너의 부족이 아니며, 따라서 너는 그것을 넘어간다.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은 항상 좋은 조언이다.
후회도, 용서도 문제가 아니다. 앞으로 나가는 것이 문제이다. 네가 어떤 거친 디딤돌로부터 다른 것으로 뛰면서 시내를 건너든, 네가 하나의 아름다운 연꽃으로부터 다른 것으로 뛰면서 시내를 건너든, 너에게 그 충고는 같다. 계속 가라. 계속 가거라. 고통으로 뒤를 돌아보지도, 기쁨으로 뒤를 돌아보지도 마라. 너는 시간과 공간의 땅에서 뒤를 돌아보면서 동시에 앞을 볼 수 없다. 따라서 앞을 보아라. 태양이 항상 나온다. 어두운 방들을 나가라. 흘러가라, 중심을 잡고 흘러가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