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Day
신이 말했다.
나의 가슴의 빛이여, 너의 불꽃은 결코 꺼지지 않는다. 너는 이 경우이고, 너는 나의 사랑의 이 경우이다. 너는 이 순간이고, 너는 나의 주장 속에, 아, 오히려 나의 욕망 속에 있다. 주장과 의지는 고집스럽게 보인다. 너는 나의 의지이지만, 너는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이다.
나는 너를 내게로 부른다. 나는 나의 즐거움으로서 너를 내게로 부른다. 나의 즐거움이 아니라면 네가 나에게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느냐? 나에 대한 너의 관심이 또한 너에 대한 나의 관심과 같이 되게 해라. 너는 나의 부드러움이다. 너는 삶의 달콤함이다. 나는 너를 맛본다. 나는 너를 좋아한다. 너는 나의 것이고, 그것은 내가 또한 너의 것임을 의미한다. 소유관념은 정확히 적용되지 않는다. 사랑하기 위한 자유가 적용된다.
의지는 하나의 힘을 제시한다. 약함이 있는 곳만이 힘이 생각되는 곳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힘 속에는 행복이 없다. 자발성 속에 행복이 있다. 자발성은 좋다. 자발성은 예스를 말하고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예스를 말해라. 천국으로 열린 문이 되어라. 천국으로 문을 여는 페달이 되어라, 물론, 천국을 마치 닫을 수 있기라도 하는 닫을 문들이 없다. 나는 나의 팔을 너에게로 크게 벌이는데, 나의 팔이 결코 닫히지 않고, 천국의 문들도 결코 닫히지 않으며, 닫을 문이 없고, 그런 문이 있을 수도 없다. 천국은 닫힐 수 없다. 천국으로 방해물이 없다. 천국은 너무나 넓어서 문을 끼울 방법이 없다. 우리는 문들이 없음을, 벽들이 없음을, 둥근 창들이 없음을, 방해물이 없음을 말하고 있다. 천국은 단지 천국이고, 순수하고 간결하며, 천국은 너희를 기다려왔다. 나는 모든 창문들을 – 마찬가지로 없는 – 열었다. 사랑하는 이들아, 나는 비유적으로 말한다.
너희가 어디에 있는가의 앎을 위해 말할 많은 것이 있다. 너는 네가 집Home에 있음을 알기를 좋아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확실히 나와 함께 집Home에 있다. 우리는 모든 비유적 시간 동안 둘만의 사담을 한다. 우리는 모든 시간 동안 가슴 대 가슴의 이야기를 한다. 우리들 사이에 비밀이란 없다. 단지 가끔 네가 잊어버릴 뿐인데, 그러나 너는 영원히 잊지는 않는다. 그것은 기억하기에 작은 일이다. 너는 거의 바로 기억의 찰나에 있다.
천국은 기억되기를 좋아한다. 너는 기억되기를 좋아하지 않느냐? 나는 항상 너를 기억하는데, 내가 너를 잊어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너의 잉태의 날로부터 나는 너를 생각했다. 나는 모든 시간 너를 생각한다. 그러나 이 모든 시간은 눈 깜짝할 순간이다. 나는 무시간timelessness 속에 살며, 무시간 속에서 내가 너를 잊을 수 있는, 나의 바로 그 혈류인 너를 잊을 방법이 없다.
나는 장미꽃이 피는 것을 잊을 수 없고, 나는 너를 잊을 수 없다. 너는 나의 하루 속에, 나의 가슴 속에 사로잡혀 있다. 너는 나의 하루의 그 과실이다. 너는 정확히 내가 바라는 그 의기양양함이다. 나는 너를 즐긴다. 나의 사랑은 멀리 간다. 나의 사랑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나의 사랑이 나가서 너에게 쏟아지지 않는 순간이 결코 없다. 너의 삶의 최악의 순간으로 부를 수 있는 것에서조차, 바로 여기 외에 내가 있는 곳이 없다. 나는 바로 여기 있다. 너는 어디에 있느냐? 너 역시 항상 바로 여기 있었는데, 네가 지금 나와 함께 바로 여기 있는 것처럼 말이다. 도달해야 할 거리가 없다. 네가 없는 곳이 없고, 우리가 함께 하지 않는 때가 없으며, 여전히 마찬가지로 시간이 없고, 공간이 없다.
너와 나는 하나의 영원한 존재이고, 그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