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break Is a Conclusion You Come to
신이 말했다:
그들의 삶이 일련의 비통함인 듯 보이는 이들에게, 잇따라서, 삶은 너무도 몰인정하고, 너무도 비통한데, 사랑하는 이들아, 이제 너는, 그 비통함이 네가 결론지은 무언가라는 것을 안다. 너는 마음의 고통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다. 너는 그에 관한 시들을 읽은 적이 있고, 너는 이렇게 일컬어 지는 비통함을 몇 번이고 겪어 보았다. 그것은 너의 경험이다. 나는 그것을 한 순간도 의심하지 않는다. 나는 너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나는 나의 손으로 너의 가슴을 잡았다.
너의 가슴은 상처 받았다. 그것은 둘로 부서진 듯 했다. 너는 비통함으로 너의 실망을 경험했다. 모든 비통함이 결국 실망이 되어, 너는 너 자신의 실망이 너에게 반하여 만들어진 반칙이라 부르느냐? 어떤 비통함이건, 너에게 누군가 그것을 했거나, 자연이 그것을 했거나, 신이 그것을 했거나, 그것은 잘못된 듯이 보인다. 너는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결론짓는데, 그것이 당연히 필연적이어야 했을 때조차 말이다. 너는 내기에 졌다,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확신해서 한 그 내기는 확실한 것이었다. 삶은 네가 그것이 그렇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 자리에 얼어붙어 있을 것이라고 너는 스스로 확신했다. 너는, 몇 번이고, 네가 그래왔듯이 실망했고, 그것을 (그렇게 되도록) 지휘/명령했다.
너는 발생 혹은 발생의 부족을 불필요한, 불공평한, 정의에 어긋나는, 잔인한, 모욕적인, 발생이 불가능한 것이라고 부르는 자이고 그리고 너는 일종의 갑작스런 요동속에서, 네가 지금껏 곤경에 빠져있었다고 결정했다.
어떤 육체적 마음의 고통도, 아마도, 네가 죽음의 순간이라고 부르는 것까지 가지 않는다. 만약 너의 가슴이 지금 뛰고 있다면, 그것은 결코 두 개로 혹은 그러한 어떤 것으로도 전혀 부숴지지 않았다. 물론, 너의 가슴은 네가 그것으로 보낸 모든 정보에 잠시 멈출 수 있다. 비극과 슬픔에 대한 너의 해석은 너무도 커져서 너는 너의 가슴이 부서졌다고 비유적으로 결론짓고, 그리고 너는 그 비유를 진실로, 사실로서 받아 들인다 -- 그리고 그 비유들 안에는 네가 언제나 만들 수 있는 진실의 요소가 있다. 너의 가슴을 두 개로 부순 것은 너이다. 다른 아무도 하지 않는다. 다른 누구도 할 수 없다. 너는 네 가슴의 상태의 결정자이다. 너는 너의 가슴에 이야기를 하고, 너의 가슴은 언제나 너에게 진실하다, 이해하느냐? 너의 가슴은 너를 따른다.
너의 눈은 부어 오를지 모른다. 너는 눈물로 바다를 이룰지 모른다. 각각의 흐르는 눈물로, 너는 너의 가슴이 둘로 갈라지는 상像을 갖는다. 그 상을 가지는 것은 너이다. 그러므로, 네가 그 상을 만드는 자이다. 너는 너의 가슴을 한정한다. 너에게 순종하는, 그 숨길 수 없는 가슴은, 아파한다. 너의 생각들이 너의 가슴을 꼬집는다. 그것은 마치 네가 너의 가슴에게 말하는 것 같다: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 고개를 숙여라, 가슴이여, 그리고 나의 상실에 대한 너의 복종, 너의 존중, 너의 경의을 보여라. 그리고 만약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녀가 자청해서 떠났다면, 더 많이 숙여라. 어떠한 경우에도, 삶이 내가 그래야 한다고 말한 길로 가지 않을 때, 가슴이여, 너와 나는 배신을 당한 것이다. 우리는 짓밟혔고, 그리고 우리는 짓밟힌 역할을 잘 해야만 한다."
바로 네가 너의 가슴에게 어떻게 뛸지 그리고 어떤 연주를 해야 할 지 말하는 자이다. 너의 가슴에게 짓밟혀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이다. 비통함에 대한 너의 단언 없이, 너의 가슴은 오직 의기양양함 만을 알 것이다. 교육받은 것이 아닌 한 의기양양함을 빼고 그렇지 않으면 너의 단언에 의한 것이 아니면 나의 가슴에 연결된 가슴이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너는 아직 너의 가슴을 넘어선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할 지 모르지만, 그것은 어쩐지, 발생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네가 가슴에게 말하는 것 같다. 네가 너의 가슴을 이겼다고 말할 지 모르지만, 사실, 너는 그것을 지게 한 것이다. 너는 너의 가슴을 네가 그렇다고 믿어 왔던 것 만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가슴이 너의 고유의 것이 될 때 온정을 가져라. 그것에게 용기를 주는 메세지들을 보내라.
바로 지금 삶 속의 너의 자리가 비통함인지 축복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너이다. 어쨌든, 일어서라. 너의 곱슬머리를 흔들어라. 반대하며 너의 입술을 다무는 것을 그만 두어라. 그 쭈뼛거리는 표정을 버려라. 너의 행보에 삶을 넣고, 그리고 과거를 놓아버리고 너에게 깜빡이는 별들을 올려다 보아라.
Translated by Iahn